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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탕> 제철 맞은 새우로~ 얼큰달큰 고소~~하게 ^^

별난똔이댁 |2011.12.04 18:32
조회 2,952 |추천 3

올해도 또 시작했네요~

Top 100!!

 

지난해는 블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진행되어서

안될줄 알았지만..

올해는 기대를 걸고? 또 한번 해보죠 뭐 ^^;;;

 

안되면 담해까지만 딱 세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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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좀 부탁드리겠슴돠(__)

 

 

 

 

날씨 추운날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

해산물을 겨울에 제철이기 때문에..

요럴때 끓여 먹기 딱이죠~

 

 

 

 

항상 요런류를 끓이다 보면..

많아져서 결국 해물탕이 되곤하는데요~

 

오늘은 딱 있는 재료만 가지고 새우탕을 끓였어요 ^^

얼큰 칼칼~ 하면서도.. 새우 특유의 달짝지근한 맛과 고소~~~한 맛이

국물에 베어들어서 진짜 국물맛 최고였어요 ^^

 

 

 

 

국물은 우선 건새우, 디포리(멸치), 다지마. 무를 넣고 우려내고요~

나중에 다 빼낼꺼지만.. 무는 남겨두세요 ^^

 

 

 

 

팽이버섯이랑 쑥갓이나 미나리가 있음 좋겠지만..

없어서 양파와 호박,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

요렇게 준비했어요 ^^

 

 

 

 

새우는 이미 저번에 한번 해먹고~

내장이랑 긴수염.. 꼬리에 뿔을 제거하고 준비했어요~

 

 

 

 

한 뚝배기에..

고춧가루 2T를 넣고 국물을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고춧가루 넣은 상태에서 한번 끓고나면 바로 새우를 넣어주세요~

 

 

 

 

새우도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어지니까요~

바로 나머지 채소를 넣었어요 ^^

양파, 호박, 청양고추..

 

오래 익혀야 할 채소는 없으니까요..ㅎㅎ

 

 

 

 

바글바글 좀 끓이다가

마지막에 두부와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을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면 되요 ^^

 

 

 

 

막상 재료만 갖춰지면 별거 들어가는게 없이 맛이 나죠?^^

 

해산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품이 좀 나는데요~

먹기전까지 수시로 거둬 주시구요 ^^

 

뜨끈하게 곰새 끓여서 뱃속 따시게 먹을 수 있는

새우탕 되시겠슴돠 ^^

 

돌아오는 일주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구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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