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또 시작했네요~
Top 100!!
지난해는 블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진행되어서
안될줄 알았지만..
올해는 기대를 걸고? 또 한번 해보죠 뭐 ^^;;;
안되면 담해까지만 딱 세번!! ㅎㅎㅎ
추천 좀 부탁드리겠슴돠(__)
날씨 추운날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
해산물을 겨울에 제철이기 때문에..
요럴때 끓여 먹기 딱이죠~
항상 요런류를 끓이다 보면..
많아져서 결국 해물탕이 되곤하는데요~
오늘은 딱 있는 재료만 가지고 새우탕을 끓였어요 ^^
얼큰 칼칼~ 하면서도.. 새우 특유의 달짝지근한 맛과 고소~~~한 맛이
국물에 베어들어서 진짜 국물맛 최고였어요 ^^
국물은 우선 건새우, 디포리(멸치), 다지마. 무를 넣고 우려내고요~
나중에 다 빼낼꺼지만.. 무는 남겨두세요 ^^
팽이버섯이랑 쑥갓이나 미나리가 있음 좋겠지만..
없어서 양파와 호박,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
요렇게 준비했어요 ^^
새우는 이미 저번에 한번 해먹고~
내장이랑 긴수염.. 꼬리에 뿔을 제거하고 준비했어요~
한 뚝배기에..
고춧가루 2T를 넣고 국물을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고춧가루 넣은 상태에서 한번 끓고나면 바로 새우를 넣어주세요~
새우도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어지니까요~
바로 나머지 채소를 넣었어요 ^^
양파, 호박, 청양고추..
오래 익혀야 할 채소는 없으니까요..ㅎㅎ
바글바글 좀 끓이다가
마지막에 두부와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을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면 되요 ^^
막상 재료만 갖춰지면 별거 들어가는게 없이 맛이 나죠?^^
해산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품이 좀 나는데요~
먹기전까지 수시로 거둬 주시구요 ^^
뜨끈하게 곰새 끓여서 뱃속 따시게 먹을 수 있는
새우탕 되시겠슴돠 ^^
돌아오는 일주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구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