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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올려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 |2011.12.04 19:49
조회 170,546 |추천 442

 

남편 휴대폰에 귀요미라고 여자번호가 저장되어 있어서 물어봤더니
회사에 친한사람이 별루 없고 그냥 동생들 아무감정없이 편하게 불르는게 잘못되거냐고 하네요
친해지려고 그 여자애한테 귀엽다 귀엽다 하다 귀요미라고 저장한거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게 아니고
일적으로 저장한거라는데 다른여자한테 꼭 귀엽다 그러면서 귀요미라고 별명까지 직접 지어준게 전 어이없는데
남편은 뭘 절못한건지 모르겠다고 올려보래요 .......

추천수442
반대수43
베플|2011.12.04 20:08
그 귀요미도 짜증나겠음... 늙다리 유부남 나부랭이가 멀쩡한 내이름 냅두고 핸폰에 귀요미라고 저장해두고...소름끼침....누구맘대로 귀요미래...남편변태임?
베플-|2011.12.04 19:55
싫어. 싫다고당신 와이프가 그냥 회사 동료를 '멋쨍이'라고 저장해놓고 다니면 당신은 퍽이나 기분이 좋겠수와이프말고 딴년은 걍 돌처럼 보라고!귀여운동생이고 나발이고, 걍 돌처럼 보라고친척동생이고, 내동생이여도 싫고 기분나쁜건 나쁜거임
베플에휴|2011.12.04 22:34
마누라가 핸폰에 직장 상사 이름을 '대물'이라고 저장하고 다녀도 화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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