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배달 시켰는대 1시간 20분 기다리고 알바생한테 성기같다 라는 욕설듣고 무서워서 글올립니다
컴맹이라 톡톡 쓰기 이것도 10분만에 찾음 그래도 너무 열받아서 눈에 불을 키고 찾아서 글올립니다
제발 추천좀 해주세요 이런 가게 망해버려야 합니다!!!!
2011/12/04/ 오후 06:00
http://www.bedal114.kr/shop/?dove486&home32321 싸이트에서
아지 생 돈까스 전문점을 찾아 로스까스6500+미니우동1000을 배달시켯습니다
홈페이지에 분명 5000원 이상 배송 가능이라고 써있습니다
남주인은 바빠서 30~40분 걸릴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1/12/04 오후 07:05
하도 않오고 좀 더 늦을 겉같다는 전화도 없길래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남주인이 출발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2011/12/04 오후 07:18
아직도 오지 않길래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배달직원분과 통화하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남주인이 말했습니다
2011/12/04 오후 07:23
남주인에게 전화는 오지 않았고 배달직원이 도착했습니다
배달직원은 늦은거에 대한 사과 한마디가 없엇고 음식물 상태를 확인해보니 뜨거워야할 미니우동은 따뜻하기만 했고 돈까스는 미적지근 했습니다 아주미세하게 따뜻함을 느낄수있는정도
제가 어디에 있는거냐 월계역이라고 했습니다(월계역과 저의집은 자전거로 5분) 그런대 왜 20분이나 걸렸냐 배달이 밀렷다 그래도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직원한테 성질 쫌 내다가 직원한테 성질내봐짜 소용없을것 같아 가게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그 동안 저는 표정이 엄청 썩어잇었고 그 표정은 보신 배달직원분 화나실법도) 3통이나 햇는대도 받질않자 제가 제전화기를 그냥 제 마룻바닥에 집어던짐(직원한테 던지것 아님) 그걸 보고 배달직원이 저에게 "성기같다"고 욕했습니다 욕을 들은 것도 기분이 상하지만 그 상황은 배달직원이 저의 집 신발장까지 들어와 있었고 좁은 집에 저혼자(전 여자) 있었습니다. 덩치큰 남자가 그런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며 인상쓰고 노려보는대 무슨 봉변당할까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라시라고요 하며 7500원 전액 결재를 마치고 가시라고요 해도 성질내면서 버팀 가시라고요 한 3번 말하자 나갔습니다 너무 무서웠고 화도 났습니다
열받아서 그 가게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한참후에 여주인이 받더군요 직원이 저에게 "성기같다"라고 햇다
말하니 손님이 먼저 욕을 하셨으니까 그렇죠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근대 이건 여주인은 제말을 잘 못알아들은듯)근대 여주인은 그냥 바빠서요 미안해요(굉장히 귀찮으니까 끊어라 라는식으로) 이렇게 말하길래 저는 열받아서 "너도 그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좋겟냐 성기같은년아" 이랫더니 여주인이 같이 욕하더라구요 그래서 듣기싫어서 끊어버렸습니다
저도 같이 욕해서 같은 인간된 것 같아 수치스럽고 그 배달직원 남자분이 욕하면서 저의집에 서계섯던것도 너무 무섭고 배고픈대 한시간넘게 쫄쫄 굶은것도 서럽고
여자 혼자 자취하기 너무 힘드내요ㅠㅠㅠㅠㅠㅠ 배달도 무서워서 못해먹겟고 음식도 못하고
제 친구들도 다 서비스직에서 일하고 저도 서비스직에서 알바해봣을때 진상손님 정말 많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맨날 그랬었는대 오늘은 저도 같은 인간된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그래도 이런 가게는 다 망해버려야 해요!!!!!!!!! 여러분 제발 추천해주세요 노원구 주민여러분들이 이글 모두 읽고 그가게 망해버리게!!!
그리고 우동도 하나도 맛이없고 밥은 너무 차가워서 딱딱할정도 많이 딱딱하지 않앗지만 교정막시작해서 그정도 딱딱한건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돈까스야 그냥 돈까스...(전 모든고기를사랑함 고기에 감히 맛없다는 말을 할순없음)보통 돈까스맛이에요...어느집에서나 먹을수 있는...
제발 추천해주세요!!!!!! 특히 노원구 자취하시는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