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에서 일하는 비루한 22세 상큼하지못한 시큼녀에욬ㅋ
항상 같은시간대에 지하상가 지나가는 남자가있는데ㅋ
한달전부터 계속 같은시간대에 밤 8~10시 사이에 계속 혼자 지나가는데
첨엔 관심도없었고 와 진짜무섭게생겼따ㅋㅋㅋㅋ 이랬는뎈ㅋㅋ
이랫는뎈ㅋㅋ............남자지나가는거 기다려지고 또어제는
퇴근하고나서도 잘려는데 생각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아시는분있나요???
얼굴이 되게특이해요 ㅋㅋㅋㅋ 몬가 못생겻다 잘생겻다 표현하기힘든 얼굴ㅋㅋㅋ
좀 많이 무섭게생겻는데 이목구비가 좀뚜렷하고 남자머리 그그그그 이마를깟다고해야하나?그머리구
정장스타일로 입었구ㅠㅠㅠ 마른편..아앜ㅋㅋㅋㅋㅋㅋ
아는게없어섴ㅋㅋㅋㅋ 일도중인데 사장님계시는데 저기요 하면서 길가는사람 붙잡을수도없곸ㅋㅋ
미친년으로 볼까봐무섭고ㅠㅠㅠ 때릴거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부평에 사시는분!! 자기친구와 비슷한인상착의 아시는분 나와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