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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도시인 50가지 이유!!☆★

지나가던21男 |2011.12.05 19:00
조회 925 |추천 3
50. 전쟁의 폐허에서 강세 시장으로

6.25 전쟁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서울은 단 50년만에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강한 경제력을 가진 도시이자 2번째로 큰 메트로폴리탄 도시가 되었다. 규모와는 상관없이, 서울 시민들이 정해진 시간을 넘겨서 끝내는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최고 도시인 50가지 이유

49. 메인보다 더 많은 반찬

일반적인 한국의 식탁을 보면 보통 7~8가지의 반찬이 따라나온다. 게다가 리필은 무료. 어린이날의 롯데월드보다 화려한 것이 바로 한국의 식탁.

48. 전세계에서 가장 인터넷이 발달한 도시

서울은 차세대 최고 IT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서울에서는 무선 인터넷망을 피하려야 피할 수가 없으며, 한국 가정의 95퍼센트가 초고속 인터넷망을 갖추고 있다.

47. 세계 최고의 공항

서울 및 여러 도시와 인접한 인천 국제공항은 5년 연속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에서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인정받았다. 넓으면서도 최고의 효율성을 갖춘 공항 내에는 골프장, 스케이트 링크, 한국 문화 박물관, 카지노, 고급 온천,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등 없는 것이 없다.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최고 도시인 50가지 이유

46. 해장국

음주 가무는 한국 문화에서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심지어 해장을 중심으로 음식 문화가 발달할 정도이다. 펄펄 끓는 해장국으로도 술이 깨지 않는다면 그냥 병원으로 가보는게 나을지도. 청진옥 등 서울 시내의 다양한 해장국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 24번지, (02) 735-1690

45. 잠은 루저나 하는 것 

서울에는 수많은 카페, PC방, 식당, 찜질방, 쇼핑몰, 패스트푸드점들이 밤샘 영업을 한다. 강남, 홍대, 동대문 거리에는 언제라도 음주, 식사 등을 비롯해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즐비하다.

44. 부킹

아시아 곳곳의 경제 전문가와 컨설턴트들이 주말이면 서울 나이트클럽의 부킹 문화를 즐기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먼 길을 온다. 웨이터들은 여성고객들을 남자고객들의 방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독특한 형태의 스피드 데이트인 부킹은 어색하고 다소 자존심이 상할 수 있지만 굉장히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기도 하다. 여성이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가만히 앉아 있거나, 술을 마시지 않으며 때로는 가짜 전화번호를 주고 받기도 한다. 

CNNGo에서 더 보기:  덜 어색한 부킹 경험을 원한다면?

43. 아름다운 여성들

성형미인이면 어때? 그저 넋놓고 바라볼 뿐...

42. 아름다운 남성들

BB크림 좀 바르면 어때? 그저 넋놓고 바라볼 뿐...

41. 빠순이 빠돌이의 천국 

한국의 스타들은 전세계에서 인터넷망이 가장 잘 갖춰진 곳에서 자신들의 행동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됨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활해야한다.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열정적인 스토커 팬들의 블로그에는 매 시간마다 암호 같은 포스팅들이 한류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려준다.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압구정, 청담동의 미용실이나 신사동의 가라오케를 찾아가보자. 


40. 녹차 티라미수

서울에서 먹어볼 만한 맛난 디저트는 웬만큼 다 먹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신사동의 타르트 카페 "Duex Cremes"에서 유명한 녹차 티라미수를 먹어보지 않았다면 아직 멀었다. 풍부한 크림맛에 녹차 맛이 약간 섞인 녹차 티라미수는 누구라도 한번 도전해볼 만한 디저트이다. 이 멋진 데이트 장소에서 제공되는 타르트류는 대부분 카페가 영업을 마칠 즈음에는 동이나 버리며 이는 박물관 관람을 미루고서라도 꼭 한번 가보아야 하는 이유이다.


Duex Cremes: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3-11, (02)545-7931
월~토: 오전 11시~자정, 일요일: 오전 11시~밤 11시 30분

CNNGo에서 더 보기: Duex Cremes

39. 산낙지

물론 "올드보이"에서 오대수가 통째로 산낙지를 삼키는 모습은 다소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산낙지를 입에 넣는 순간 혀를 빨아대는 촉수 뭉치처럼 원초적 자아를 일깨우는 일도 없다. 유명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시리" 같은 식당에서 참기름과 함께라면 금상첨화. 

가시리: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0-3, (02)3443-2614

CNNGo에서 더 보기: 산낙지 먹는 법

38. 24시간 독서실

교육이 가장 민감한 주제 중의 하나인 한국에서(가구당 평균 수입 가운데 15%가 과외비로 사용된다), 24시간 독서실은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각 방은 여러 줄의 개인용 열람석으로 나뉘어 있으며, 하루 이용료는 최저 7,000원 정도로 저렴하다.  

연세 공부방: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56-17, (02)826-3200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최고 도시인 50가지 이유

37. 빙판의 여왕

아름다운 아이스 퀸 김연아 양은 모든 한국인의 자랑거리이다. 올림픽, 월드 스케이팅 챔피언쉽, 그랑프리 파이널 및 4대륙 챔피언쉽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여성 선수인 김연아는 2010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인물 100인에 선정되었다. 현재 김연아는 한국 방문 캠페인의 글로벌 대사로 활동 중이다.

36. Groupon은 구식

인터넷 쇼핑이 일상화된 서울에서 쿠팡과 티켓몬스터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소셜 커머스 업체가 하루 하나 꼴로 서울에 생겨나고 있다.

35. 디지털의 끝

한때 거대한 쓰레기 매립지였던 서울의 디지털 미디어 시티는 이제 600만 평방 피트의 공간에 방송사, 영화제작사, 게임관련 업체, 통신사, 케이블 방송사, 온라인 쇼핑업체, e-학습 업체들이 둥지를 틀고 마치 전자 세상의 천국과도 같은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133층짜리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 랜드마크 빌딩은 2015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두바이에 있는 Burj Khalifa의 뒤를 이어 세계 두번째 고층 빌딩이 된다.

34. 영화관의 커플석

팝콘 나눠먹기 쉬우라고 만든 것만은 아니다. 서울의 영화관에 의자 팔걸이가 없다는 것은 손을 잡거나 서로 껴안는데에 아무 걸림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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