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사귀고.. 애정이 식고 항상 똑같고 반복되는거 같고 지겹고
상대방에 단점만 보이고.. 새로운 감정? 설레임 느껴보고싶고
다른 이성 만나보고 싶어서. 마음이 떠나서
그래서 헤어지고 새로운 이성 만난다면
오래사겼던 전사람은 생각도 안나겠죠..?
그래도 서로 처음으로 오래사겨봤고 사랑이라는걸 해봤는데
그냥 새로운 설레임 있으면 새로운 이성과 사이좋고 행복하면..
그 오래사겼던 정이든 추억이든 그냥 생각도 안나는건지..
게다가 헤어진지 얼마안되 여기저기 소개받다 만난여자가
그렇게 좋을까요.. 그 추억은 온전히 제가 짊어 지고 가야될 거였나봐요
오래사겨 익숙해진다는게 ..지루해지고 지겨워진다는게.. 사랑했던 사람이
질린다는게 참 납득이 가진 않겠지만
오래사귄 추억 그런 행동들..나와 닮은 그여자에게 다시 똑같이 하고 있는걸보니
너무하단 생각도 들어요 나에게 했던 행동과 했던일들.. 꼭 똑같은거 다 했어야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