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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순간에 도둑년이 된 나 +) 법률구조공단갔다옴 후기추가 ★★

L |2011.12.06 09:44
조회 10,053 |추천 101

날라가서 다시씁니다ㅠㅠㅠㅠㅠㅠ

 

 편의점 알바하다가 돈횡령죄로 몰렸어요.  (너무길대서 중복내용은 살짝수정할께요)

 

길더라고 꼭 읽어주세요.

저같은일 당하신분이나 들으셨던 분들도 꼭 댓글 달아주세요.

상습적인 일일지도 모르구요, 앞으로 진짜 이런일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수능끝난 고3여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모 편의점에서 주말야간과 평일오후하루 알바를 했었구요, 어제까지..

어제갑작스럽게 생긴일인데 너무너무억울합니다.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수능끝난 다음날인 금요일부터 일을시작해서 한달정도??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F편의점 주말알바 6개월한적도 있었고

사장님도 수능끝나면한번  놀러오라고하실정도로 진짜 일 열심히 성실하게 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어제 오후 한시 사십분 평소처럼 일하려고 갔습니다.

근데 사모님. 아니 사장부인이 저보고 창고에 가방두래요.

가서 두고나가려는데 사장이 창고문을 닫더라구요.

 

그러면서 어제새벽에 너때문에 미치는줄알았데요. 그래서 제가 뭔소린가놀래서 왜요???이랬는데

갑자기 자기한테 악감정있냐고

자기동생이 조폭이고 자기아랫층이 판사라면서 저보고 지금까지 돈이이렇게 많이남는데

왜 말안했냐고 횡령죄래요.

돈이 이렇게나 많이 남은데 왜 지금까지 한번도 말을안했냐그래요.

 

 

그래서 그게무슨소리냐고 저맨날 돈모자라는데 돈이남다니요 했어요.

 

제가 일끝날때 인수인계하고 사장이 근무하거든요.

진짜 저 돈이 모자르면 모잘랐지거의 남는적이없었기에,

모자르다고 꾸중도많이들어봤었고 저도 월급에서까고 스트레스도 받고 죄송했어서 인수인계 40분에한번 하고 50-55분쯤 한번, 그리고 한번할때도 안맞으면 두세번씩 샙니다.

그리고 모자르면 천단위는 모자른다하고 백원단위는그냥 제돈꺼내서 채워넣구요

 

 

 

근데 저보고 원래 돈이 엄청많이 남아야된다면서

무슨영수증같은거랑 종이에 돈을 얼마남아야되는지 써둔게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씨씨티비를 다봤데요. 보여주는데

제가 디스랑 레쓰비를 찍는장면이있는데 디스만찍고 레쓰비를 일부러 안찍었데요.

근데 화면보니까 레쓰비에 바코드 갔다댔는데 안찍혔나보더라구요.

(그때정신이없어서 헷갈려요. 제가본장면이그게먖는지ㅠㅠ 레쓰비를아예안찍었따ㅗ한거같기도하고..)

 

근데 영수증을보여주면서 돈은맞게 거슬러줬데요. 영수증도그렇게 찍혀있구요.

가끔 포스기계잘안보고 자주파는건 가격외워서 그냥 암산으로 해서 얼마드리면되겠다 하고

돈통만 보고 한적 몇번있거든요ㅠㅠ 진짜제가 일부러 안찍은적은 절대없어요

진짜 어떻게된지도모르겠고 안찍었다면 분명히 실수거든요

 

 

이거두개는 제가 잘못한거예요;

 

2+1행사가 있었는데 손님이 한개 사가셨는데

제가그날너무 목마른데돈도없고해서 그거 환불하고 한개더찍고 제돈넣어서

제가 두개 가진적있어요. 그것도 사기죈지도몰랐고 어차피 행사상품이고,

혹시몰라서 손님 다시오실지모르니까 기다렸는데 안오시길래 그냥 그렇게해서먹었어요ㅠㅠ 이거랑

 

오케이케시백 작년알바떄 현금손님이 포인트적립안하는거 아깝다고 사장님이 카드도만들어주셨거든요

그런건 적립해도된다고 어차피 버려지는포인트라고 그래서 이번에도 같은 F편의점이니까

다 똑같을지알고 세번정도? 제카드에 적립했어요ㅠㅠ

진짜그건 제가 실수라도 제가 잘못한거니까 책임질수있어요. 제가한일 벌은 받아야된다고생각하니까..

 

 

근데 원래 돈이 엄청 많이 남아야되는데 제가그걸 가져갔데요.

그건진짜 인정을 못하겠거든요..

전진짜 십원이라도 단한번도 가져간적도없구요

어차피 전산으로 그런거 다 남는거 알기떄문에, 그리고저그렇게 간큰사람도 못되요

일만큼은진짜 정직하게 했고 그런적 없어요

 

 

그리고 그건 진짜 제가안했다고했어요.

그러더니 막 소리지르면서 절 씨씨티비앞으로 잡아당기면서 끌고가더니

씨X년아등등 진짜 별 욕을 다퍼붓드라구요.

갑자기이런일이일어나고 당황스럽고 너무억울해서 안했다고 눈물만 흘리다가 경찰이 왔어요.

 

 

근데 경찰도 제말제대로 듣지도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미성년자냐고 생일안지났냐고 물어보더니 제가 말만하려고하면 시끄럽다고 조용히좀하라고

말도못하게하고, 말할기회생기면 다잘라먹어요. 심지어 저보고 진짜 어리석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진짜이상한게 제가 분명 돈샐때 돈이다 맞거나 모잘랐거든요. 한두번인가 몇천원정도 남았고..

근데 영수증에는 그렇게 안나와있어요. (돈이 남았다고 주장하는거에비해 영수증은 얼마없었어요)

솔직히정신없어서 영수증 기억도안나고 제대로 못봤구요

레쓰비영수증이랑 정산영수증만 기억이나거든요.

많은거는 포스기하나당 오만얼마가 남아야된데요

  

경찰은저보고 거짓말하지말라고하고

사장은 저한테 어차피 니가잘못한 두가지 가지고도 다 니 죄가 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기죄로 신고하면 평생 니이름에 빨간줄 그어진다고..

저희엄마도 중간에 오셨는데 경찰이 엄마한테도 당신딸 결혼할때도 평생 그게 따라다닌데요..

 

 엄마는 저 믿으세요. 저그런지할애아닌것도아시고 말이안되는것도 아시는데 일단거기에

영수증이있으니까 무조건 제가 불리하다고 경찰이막 그랬거든요. 좋게합의보라고..

진짜억울해서 눈물만나는데, 엄마입장에서보면

딸 평생그게 따라다닌다는데.. 어쩔수없잖아요 제가일단 두가지는 한게있으니까.

그래서 어쩔수없이 합의봤어요..

 

그전에 제가너무억울해서 그럼 훔치는거 씨씨티비로 보여달라고 그럼인정하겠다고

(훔치지를 않았는데 찍혀있지가 않겠죠) 그랬는데

사장부인이 돈은 소매에 어떻게 해서든 숨길수가 있데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합의서 쓰기전에 제가 사장한테

그럼제가 돈훔쳐서 제가 가져가는거 씨씨티비로 보셨어요?하니까

봤데요......................................

가져간적이 아예없는데 봤데요..

억울해서눈물만주룩주룩나고 어이가없어서 웃음이나오더라구요

 

 

어차피 니가 횡령안했다고 잡아떼도 그두가지때문에 넌 사기죄라고 그러면서

어차피 다니잘못이라고 니가잘못했데요 그러면서 뻔뻔하다고 인정하면 봐주겠데요.

근데 그두가지는 제 잘못인거아는데, 돈횡령은 한적이없는데

어떻게 인정을하나요..................

 

그러면서 계속 각서를 쓰라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이 합의하면서 (솔직히 저는 경찰서 가서 거짓말탐지기든 뭐든 해보고싶었어요)

 

1. 오케이케시백 적립한죄

2. 투플러스원 환불하고 가져간죄

3. 레쓰비 일부러 안찍은죄

4. 남은돈 횡령한죄

 

이런식으로 각서썼어요. 3,4는진짜아닌데 상황이그래서,

무서워서어쩔수없이 그렇게 쓰고이름이랑 주민번호 적고나서

 원래월급 44만원인데 20만원 빼서 이십사만원 받고 끝났어요.

 

 

중간에 다른알바언니가 오셔서 달래주셨는데,

그언니 첨에오셨을떄 제가 좀 일가르쳐드린적있어서 알거든요..

저 돈빈다고 꾸중들었던거, 그래서 사장님몰래 제지갑에서 제가 동전빼서 채워넣었던거

사장님이 왜맨날 돈비냐고 천천히 정확하게좀하라고 하셨던거 다 아시거든요.

 

사장도 최근 세번정도는 여기 몇백원 모자르다고 그러셨어요.

천원단위는 월급에서 까기도하구요.. 전에도 시제모잘라서 자주 꾸중들었었거든요.

그리고 진짜이상한건 토요일까지만해도 돈빈다는소리들었는데

왜 월요일에가니까 갑자기 돈이많이남아야된다는걸 아셨을까요?

 

 

근데 오늘갑자기 와서 돈이 많이남아야되는데 그돈이없다니요

진짜너무 당황스러워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돈이 그렇게 자잘하게 많이남는게 말이안되는 얘기구요

야간에 가뜩이나 손님도없는데 그럼 제가 바코드를 얼마나 안찍었다는 소리예요;

 

 

그러면서 바코드안찍은건 레쓰비하나만 보여주고, 돈훔치는장면도 안보여주고..

진짜그거 난리를쳐서라도 보고왔어야되는데..

(친구들이 그거 안보여주면 불법이래요)

 

이건꼭안보셔도되요

그리고 예를들어서 1번포스에 7천원 비고 2번에 7천원 남으면 2번껄 1번으로 옮기고

딱 맞는다고 하잖아요. 어차피 모다르거나 남는건 없고, 잔도없어서 포스기계에서 바꾸면서 돈이 섞일수있으니까..... 전에알바할때도 그렇게 했었고 사장님도 알바언니도 모자라는쪽에 옮기고

합쳐서 한쪽에 얼마 모자르거나 남는다 이렇게했었거든요.

근데 왜 돈을옮기냐고 그거가지고도 엄청뭐라고해요. 원래다 이렇게 하지않나요?

 

  

사장이 진짜 평소에도 또라이같긴했어요

첨에는 딱밤을 때리더라구요 실수하면.. 그거많이맞기도 맞았는데

어느날은 뭐 잘 못하니까 저한테 그것도 못하냐면서 손바닥 아래쪽으로 이마를

이꽉깨문목소리로 말하면서 다섯버때린적있거든요. 퍽퍽퍽퍽퍽

 

그때진짜 서러워서 한달만채우고 나가야지 생각하고 일 그만둔댔어요.

다른편의점 평일로 옮긴다고.

그러니까 주말오전언니랑 바꿔주겠데요. 그러면서막 설득하길래 그럼 그렇게 한다고 하기로했어요.

금요일에 담배 하나 남는거 위에눕혀두는데( 다른데도 다 그렇게 한데요)

전원래 안에 넣어놨는데 저 하기전 언니가 그렇게 하셨길래 그렇게 했어요 저도

근데 또 때리면서 혼내는거예요

그때너무 억울해서 터져가지고 울면서 그냥 저 그만둔다고 주말오전 다른사람 구하시라니까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게 때린거녜요 장난이지.. 기억하라고 한거라면서

그럼 지도 똑같이 때리라고 머리를 들이미는거예요.

그래서 아제가 어떻게 사장님을 때려요 그게아니잖아요 이랬거든요

계속 사과하면서 앞으로 안그런다고 그만둔단소리 하지말라길래

결국 나중에는 잘풀었어요.(일요일 새벽)

 

 

그리고 월요일 오후알바하러갔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터진거구요.

예쩐 사장님께 연락해봤는데, 무조건 씨씨티비 보지그랬냐고, 각서 왜쓰고왔냐고

진짜 돈이그렇게많이남은건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조건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그리고 돈이 십원 백원단위로도 남는데, 제가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딱맞게 세서 소매에 숨기겠어요.

말이안되잖아요............... 어제진짜 정신없어서 넘어가는게 후회되는데,

 

사장이 평소에도 좀 또라이같거든요.

로또도 하기 귀찮은날에는 끈적도있고, 행사상품표시는 붙어져있지도않고,

행사는 소리가 좀 다르게 띡~ 하고 뜨거는요. 그래서 제가 손님한테 행사라고 사은품 드려요 하고

드리려고하면 행사물건도 없구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행사물건이없다고 하면 그럴땐 삑소리 뜨기전에 클리어 눌러서 손님이 못듣게

꺼버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큰빨대는 아예 안에 숨겨놨구요, 가져갈까봐..

나무젓가락도 두세개만 꽂아놓고 컵라면 한개사면 무조건 한개만 줘야되요. 두개주면 큰일나요

잔돈도 많이있어도 절대 못바꿔주게하고

수표도 솔직히 수표조회하면 위조인지 정상인지 뜨는데도 무조건 못받게하구요 핸드폰충전기도 안갔다놨어요. 충전기랑 잔돈바꿔주는건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진짜............

아맞다 다른편의점은 다 라면먹고 흘리면 닦을 휴지정도는 있지않나요?

저희 휴지도없어요. 사서쓰라고..........

 

사장 저희엄마앞에서 무릎도꿇었데요.. 자기가 알바 교육 잘못시킨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가없어가지고,. 처음처럼 욕하고 잡아땡겨보시지.

얼마나 팔을꽉눌렀으면 저 욕먹으면서도 팔이 저렸겠어요.

 

이런사람이예요.

전진짜 돈 단한번도 저를걸고 가저간적없으니까 저는 사장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노동청에 전화해보니까 노동청에서는 할수없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있다가 엄마랑 가려구요.

엄마는 제가불리할꺼같으니까(영수증떄매) 사장 진짜 나쁜새끼인거알고 욕하시면서도 그냥

끝났으니까 넘어가자 하시고, 친구들은 다들 넘어가지말래요.. 힘들게번돈 다날리냐고

아예 돈안주려고 작정한거같다고..

 

 

여기편의점 주인바뀐지 얼마안된거구요. 가게도 내논상태예요. 어차피 주인다시 바뀔꺼,

그리고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까 엿먹이려고 이런걸까요??

  

전에 이사장이 부천 유흥가쪽에서 하다왔는데

혹시 상습적으로 이랬을지도 모르는데, 그쪽에서 알바하셨던분들이나 다른분들도

이런일 당하신적있나요??

 

그리고 진짜 신고하고싶은데 솔직히 무섭기도 해요. 사장이워낙 싸이코같아서,

그리고 경찰도 사장편만드니까 신고하기무서워요. 경찰이라도 공정하게 하려고했다면

신고하겠는데.. 아진짜 돈도돈이지만 일단 억울한게 너무 커요

 

 

진짜 저 이일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장이진짜 나중에라도 어떻게 해코지할꺼가기도하고 주민이랑 등본도가지고있어서 무서워요

친구들은 사장 욕하면서 무조건 신고하라고 하구요.

친구가 근로계약서도 안쓰면 사장이 벌금내야된다고했는데 그것도안썼었구요. 장사도 저따위로해요

 

 

 

 

제가너무길게 두서없이쓴거같은데

진짜너무억울해요. 아프다고 학교도못가구있는데 진짜 억울해미치겠어요.

진짜 몇분이라도 봐주세요. 몇몇분이라도 봐주세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조금있다가 엄마랑 법률거기 가보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

 

 

+ 법률구조공단갔다온 후기,

법률구조공단 갔다온 후기입니다.

솔직히 가면 어떤 해결책이라도 있을줄알았는데

오자마자 울면서 쓰게되네요

일단 각서쓴게 불리하게 작용될 것 같고, 제가 만약 횡령을 했다 치더라고

노동청에 신고하면 임금은 받을 수 있데요.

근데 신고를 한다면 그 편의점에서 알게되고 또 난리를치겠죠..

제가 억울한거 풀방법은 고소하는거밖에 없는데

고소하게되면 그쪽에서 각서가지고도 들먹일꺼고,

전에 때렸던거나(지는 장난이라지만) 그런것도 진짜

아무것도 억울한것도 어떻게 못해요. 결국 맞고소가되요.

그럼 엄청 복잡해지고 돈도진짜많이들고.. 할게못된다고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냥 묻고 끝낼수밖에.....

친구가 그냥 이선에서 끝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그냥 그래야 될꺼같아요.. 방법이없으니까

이일로 교훈삼고 위에서 실수한거 다음에는 안해야죠..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속상해하는거보니까

괜히 가족들한테도미안하고

계속걱정해주고 자기일같이 속상해해준 친구들한테도 너무고맙구요

퍼뜨려주고 추천해주고 댓글달아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아진짜.. 각서랑 제가실수한거때문에 빼도박도 못하게됐는데

다른분들은 진짜 절대 이런일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알바할때 사장님 성격이나 그런거 잘 알아보고 하시구요

저같은일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오해받는일생기면 무조건 CCTV확인하는거

바락바락 우기고 난리를 쳐서라도 하세요.

아.. 저진짜 속상해미칠꺼같아요. 억울해죽겠어요.

미성년자라고 만만하게 보고 이런거같은데

 

 

그사장 장사도 저따위로하고 저런식으로 미성년자라고 만만하게보고

꼬투리하나잡아서 전부 뒤집어씌우고

맨날 장사안된다고 야간에는 손님더없다고 너월급주면 적자난다고하시더니

제월급 빼가셔서 그 적자 매꾸셨나봐요. 그렇죠?

당신같은사람은 아무리 장사잘되는곳가도 망할껍니다

그리고 경찰도 진짜.. 믿을게못되네요

세상정말 더럽다는걸 뼈저리게 깨닳았어요

 

관심가져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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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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