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닌거 같아서 그만두려합니다.
어제 첫근무후 실망감이 많아서 그만두려함..
(하나만 말하자면 상사 성격이 엄청 급하고 사사건건 다 참견, 심지어 내자리까지 옆에서서 지켜보고 하루종일; 덕분에 화장실도 잘 못가고 물도 못마심;; 글고 컴터가 1대라서 내자리서 뉴스기사보고 게임함, 난 어쩌라고; 이거외에 다른것들도 엄청 많음)
그냥 전화통보 하려했는데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오늘 정상 출근후 말씀드렸음.
(워낙 여직원이 자주 교체되었던터라 놀라지 않더군요.)
회사 열쇠도 줘야해서 오늘 나온건데.
(예전에 근무했던 직원들 월급받고 다음날 아프다고 안나오고 그랬다함; 그에 비하면 난 그나마...)
그래서 전 여직원한테 연락해보라했더니 그분도 연락안되심; (일부러 안받는거 같음)
솔직히 누가 그만뒀는데 다시 나와서 일을 하겟음; 새로운 사람을 뽑던지 해야지;
오전에 말하고 정리하고 가려했는데. 안보내줌. (인수인계 할것도 없음. 나도 받지 못했음)
점심때 내자리 컴퓨터로 게임하시길래.. 눈치보다가
오후에 별 다른일 없으면 정리하고 가봤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막 불같이 화냄. ㅡㅡ;
아니 일도 안시키면서 왜 6시까지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음..
2일 근무한거 돈 줄지 않줄지도 모르는데.. 이런경우 돈 받아야하는지?
아 그리고 회사경비 2만원 내돈으로 쓴거 잇는데.. 그런것도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