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여자들 헤어지자 말할떄 욱해서 헤어지자 이렇게말하고는 잡아주길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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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닌경우도있습니다.
정말헤어지고싶은 있는정없는정 떨어질꺼다떨어지고
그런경우에 정말헤어지고싶어서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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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어지자...
2.미얀해... 잘지내...
3.너때문에 많이힘들어...
4.너때문에 지쳐...
5.나보다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
6.너랑 나랑 안맞는거같아...
7.이제 나 남자만날 시간없어...
등등!!!!!!!!!!!!!!!!!!!!!!!!!!!!!!!!!!!!!!!!!!!!!!
이런경우 남자가 여잘정말 좋아하면 대반사 다잡습니다!!!
힘들다하면 안힘들게하면되고
지친다하면 안지치게 노력하면되는거고
안맞으면 맞도록 맞추면되는거고
시간없으면 잠깐이라고 시간내면되는거고
다짜고짜 헤어지자하면 그냥 잡는거고
잘못한게 있으면 고치면되는거고
안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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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헤어지고싶으면
진심을담아서 말하세요
질질끄는게 더 그사람에겐 아픈상처고 고문입니다 .
"나는 이제 너를 만나도 설레이지도 떨리지도 않아.
그냥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이제없을뿐이야..
보고싶지도않고 좋지도 않고 싫지도않고
걱정도안돼고 생각도 안나..
좋아해보려 다시 좋아지려 노력해봤어
하지만 사람마음이란게 노력만으로 되진않나봐.
미얀해 ."
그사람에게 깨끗한 이별을 주는것은 나쁜게아닙니다.
질질끌면서 상처주는것보다
오히려 빨리 마음정리 할수있게
덜다치게 덜아프게 확고하게말하는것이
훨씬 그사람을 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