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 전 남친이 쓰신 글입니다.
이해와 격려의 메세지들 감사합니다.
전 그냥 평범한 한사람입니다.
방송인, 자선단체 홍보대사 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리고 TV를 통해보여지는 a양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철저하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본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일 뿐입니다.
a양 와 의 관계를 통해 목격한 나르시시즘, 이중인격, 무서울 만큼 강한 집착과 법을 어기면서까지도 꼭 되돌려주는 사람ㅡ 이 지구는 한성주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겉모습에 속지마십시오. a양라는 사람 얼마나 이기적이며, 교묘하게 사람을 조종하고 음해하는지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한 예로, a양 화가나서 제 노트북위에다 소변을 본적도 있습니다. 이건 하나의 아주 작은 예 일뿐입니다.
이 모든것이 100% 사실인것을 그리고 방송인 a양가 맞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자료들이 이모든것이 사실이라는것을 입증해줄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아주 기쁜 마음으로 법정에서 모두 밝힐것입니다.
고소를 한다고 있는사실이 없던걸로되진 않습니다.
사실도 아닌데 엉성스럽게 지어내 적당히 명예회손이나 할려는 의도였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않았을 겁니다.
사생활 침해라고요?
사실을 말하는게, 억울하게 당한 제 사연을 말하는게 어떻게해서 사생활 침해인지요.
과연 누가 억울한걸까요?
남녀가 만나다 보면 다툴수도있고 심한말을 할수도있습니다.
본모습을 밝히겠다는 말도 다투다 감정이 격해져서 한말이구요.
그러나 a양는 공인이라는 명분아래 연인과의 다툼을 다른 차원으로 몰고갔습니다.
3월 29일 2011 - 저는 a양 살던 금호동 벽산아파트 102동 301호에서,
a양, a양 어머니, 오빠 그리고 그들의 고문 변호사가 지켜보는 앞에서 알지못하는 남자들에게 폭행을 당했고, 감금당하는 동안 제 옷을 벗겨 소지하고있던 모든걸 가져가서는 뒤졌습니다.
제 신분증과 가지있던걸 다 사진을 찍더군요.
그리고 강제로 a양라는 사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않겠다는 각서에 제 피로 싸인하게 했습니다.
구타와 감금후 폭행배들의 손에 끌려 바로 공항으로 데려가졌고 비행기에 탑승하는것을 확인한 다음에야 풀려났습니다. 전 외국으로 오자 바로 경찰에 신고와 진술을했고 병원에 3일동안 입원을 했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할수없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그때를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a양 절대 이 사실들을 부인할 수 없을것입니다.
제 입을 막으려고 노력하겠죠. 저도 제 가족과 저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법원에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지난일들을 돌이켜볼때 안위가 걱정되는것 어쩔수없습니다.
a양, 그녀는 자신을 하나님이 세상에 주시는 선물이라고 믿고사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미스코리아 였다는 사실에 늘 우월감에 도취해살고,
이 세상에 자신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는 말을 늘 하곤했습니다.
늘 자신의 몸을 아름답다고 말하고 사진찍히는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a양로부터 받은 선물은 모두 그녀의 사진밖에 없습니다.
대중들도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 a양의 참 모습ㅡ
아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제 의도입니다.
a양...을 까는 전 남친이 올린 글이라네요.
저도 어제 스맛폰의 저주로 이런 저질스러운 글과 동영상을 접한 1인입니다.
사람들은 이걸 돌려보면서 a양 미친x 돌아이... 막 이럼서 욕을 하던데...
전 솔직히 a양 너무 불쌍했습니다.
제가 읽은 기사내용과 전 남친의 글의 느낌이 전혀 다르지 않아요.
전 남친이 피해자인척하는 글...
근데... 글을 잘 보시면...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한성주의 구체적인 잘못은 노트북에 오줌테러밖에 없어요.
솔직히 왜 그런 싸이코같은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저의 추측으로... 노트북에 내 음란 동영상이 들어있다고 한다면 전 오줌이 아니라... 똥이라도 쌌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연애인~ 풉.
솔직히 tv로 보여지는 연앤들의 모습이 실제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나요?
얼마나 더러운 꼴을 매체를 통해 봤는데... 실제와 다른 a양의 모습이라뇨.
a양이 청순 무결한 존재라고 생각한 그 남자가 잘못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 남녀도 처음 만났을때와.. 1주일 사궜을때... 1달 사궜을때... 1년 사궜을때가 달라지는데...
나이를 똥구녕으로 쳐 드셨나... 외국인(에서 살다온??)이라는 분이 왜 이렇게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로 언론플레이를 하시는지.
글에서처럼 엉성하게 지어내 적당히 명예훼손 시킬려고 하지 않은거... 비됴 유출하면서 바로 알겠네요.
이게 무슨 막장 저질 드라마도 아니고... 한때 좋다고 좋아서 그런거 찍어놓고 뒷통수 치는 이건 또 뭡니까?
이게 남자가 남자로 태어나서... 남자라는 이름으로 할 짓입니까?
거기다가... 한다는 소리가 " 남녀가 만나다 보면 다툴수도있고 심한말을 할수도있습니다. 본모습을 밝히겠다는 말도 다투다 감정이 격해져서 한말이구요." 라니요.
이게 농담으로라도 할 소리입니까?
지 말대로라면 남녀가 만나서 다툴수도 있는데... 그걸 가지고 대한민국 이 좁은 나라에 너를 생매장 시키겠다라는 말을 함부러 내 뱉는 사람이 이해가 되세요?
저 같아도 그런거 찍어놨고, 사이는 틀어졌고... 남자는 그걸 빌미로 날 협박한다. 하면...
일반인이어도 똥줄이 바짝바짝 타는데... 연앤이면 오죽 했을까요?
그리고, 이게 남녀를 가를 문제도 아니고... 여자가 남자랑 한걸 지 얼굴 쏙 가리고... 옛 남친 엿먹어라 이러면서 유출한다고 해도... 피가 거꾸로 솟을마당에...
정말... 양. 아. 치 라는 말밖에는...
어찌보면 끌려가서 맞은것도 지가 자초한 일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쳐 맞을땐 말 안하겠다고 각서까지 써놓고... 뒤돌아서서 바로 신고...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들어놓고는 지 가족과 지 안전을 위해 경찰에 신고? 헐...
사람 하나 죽여놓고... 한다는 소리가...자기는 살아야겠다니... 헐헐헐
"자신이 미스코리아 였다는 사실에 늘 우월감에 도취해살고,
이 세상에 자신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는 말을 늘 하곤했습니다. "
아놔~ 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어도 우월감에 도취해 살겠구먼...
지도 얼굴 이쁘고 반반하니깐 만나서 즐긴거 아닌가?
사귀는 여친이 내가 세상에서 젤 이쁘다고 하면 어떻고... 다른 여자는 내 발톱의 때라고 해도 어떻고...
둘이 사귀면서 좋음 되지... 고작 깐다는 소리가... 저거?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 한성주의 참 모습ㅡ
아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제 의도입니다."
참... 대단한 기자정신 나셨다 그져?
그렇게 본 모습을 까발리고 싶었으면 그 본 모습에 대한 언급이나 할것이지...
지들 사바사바하는 모습을 올리는건 그냥... 그냥....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a양이 나라를 팔아먹은것도 아니고, 국가기밀을 팔아먹은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손가락질 받을 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지들 둘이서 좋아서 지지고 볶다가 틀어지니 비됴 유출... 염병을 하고선 a양의 참모습?
가는길을 막고 물어봐라...
헤어질때 좋게 헤어진 커플 몇이나 되나.
아오! 못난놈!!!
저런놈을 사랑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비됴를 찍은 a양!!!
당신의 문제는... 남자 보는 눈이 없다라는거야!!!
으이그.. 으이그...
그리고, 전 남친님 외... 저런 쓰레기 같은 비됴.. 찍을려고 하는 남자들아.
여자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거나... 너무 너무 사랑하거나 하지 않음 저런 저질 비됴... 합의하에 절대 안찍는다.
여자의 순정을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죄받아....
그때마다 내가 나타나 욕해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