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톡커님들
긴말 말고 바로 가겠음 스따뚜!
나님은 지금 남친이 있슴 근데 폰이 음슴이니까 음슴체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고1 비루한 여고생 임ㅠㅠ 시험기간이라 어김없이 도서관을 감!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아마 7시 반이였을꺼임 친구1 이랑 난 짧은 다리의 역습을 기다리고 있엇슴
그러다가 친구 디엠비로 뙇 하고 보는데 보다가 갑자기 그 이종석이한 뿌잉 뿌잉이 생각난거임
그래서 나님 바로 실행함ㅋ
음 어떻게 설명 해야될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에 두 주먹을 대고 뿌잉 뿌잉~ 뿌잉 뿌잉~>_< 하고 있었음 물론 친구1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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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경멸에 차보였음ㅎㅎ... 그래서 하던 뿌잉 스땁 하고 다시 지.뚫.하 에 집중! 또 집중!
ㅋㅋㅋㅋㅋㅋ공부 하다가 급 생각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혼자 거울을 세워놓고 뿌잉 뿌잉>_< 뿌잉~ 하고 있었음.. 물론 소리 안내고 손짓만ㅋㅋㅋㅋㅋ
근데..ㅋ 그런데........ㅋ 뒤에서
"ㅋ...ㅋ크ㅡ긐구극ㅋㅋ쿠푸하ㅏㅇㅎ..흐읗..ㄹㅇ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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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할수 없는 저.. 웃음 소리가 작게 들리는거임
몹시 찔렷던 나님은 걍 짜짐.. 그냥 짜짐... 아무렇지도 않게 혼자 공ㅋ부ㅋ함ㅋ
그러고 열시 다되서 가방을 챙겨서 친구1과 나왔음!
그래서 열심히 나와서 도서관 계단을 신명나게 밟으며 가는데 뒤에서 누가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뒤에서 뿌잉 뿌잉 거리는거임ㅋ 하고 난 그새 까먹음 내 만행을
그래서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홱 돌아봄ㅋ.....
근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 훈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주제도 모르고 막 웃어댓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뙇 앞에 봐서 갈라고 고개를 홱 돌았음.... 그러고 갔음.. 앞만보고 워킹 햇음ㅋ 근데
그때
바로 그~때
그 훈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뿌잉ㅋㅋㅋㅋ"
까지만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헹 추천하면 2탄 바로 오겠음! 추천 해줘잉![]()
아 글고 닉네임ㅠㅠ 뭐로 할지 모르겠음! 추천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