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달링하버(Darling Harbour) [호주/달링하버]
달링하버는 연인들의 달콤함이 묻어나는 U자모양의 시드니 항구랍니다.
1984년 뉴사우스웨일스의 200주년 기념사업으로 재개발 된곳이라고 하죠.
달링하버는 낮에는 가족이, 밤에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최고이며
볼거리와 먹을 것이 많기로 유명하죠. 나중에 결혼하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
시드니 이곳저곳 멋진 곳을 돌아다니다가 마켓 플레이스를 지나고 어느정도 가다 보니 엄청나게 크고 이쁜 공원과 함께
뒤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은 맑은 하늘과 절묘하게 겹치며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거기다가 세계에서 3번째로 크다고 들었던 LG, IMAX 영화관도 저 멀리 보이는군요.
제가 바라보는 뒤편이 바로 달링하버에서 영화관으로 들어갈수 있는 곳 같네요.
와우 너무 이뻐요 : )
가족단위로 나와서 많이들 놀고 있더군요. 학교에서도 단체로 오더라구요.
이쁜 레스토랑을 지나,
실내 분수를 지나,
여기 근처를 돌아다니는 열차를 만났답니다.
산타 할아버지 옆에 여자분 보이시죠? 크리스마스 BGM을 무료로 나눠주더라구요.
저도 저 여자분에게 하나 받았습니다. ㅋ
할아버지는 사진을 들이밀자 바로 손을 흔들어 주시네요. 딱 제스타일입니다.ㅋ
I'm starving~!! 이제 배도 고파오고 저렴한 곳에서 브런치 할꺼라고 맥도날드를 찾아 갔답니다. 건물이 특이하게 이뻐요.
여기 계단을 올라가 주문을 하고 야외 테이블에서 맛있게 냠냠 해주세요~ : )
이제 정말 달링하버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이런 작은 분수를 지나 본격적인 항구가 기다립니다.
서울의 청계천 같은데요?ㅋ
새들도 와서 즐기는군요.
여기 저기 새심한 미니 분수~!
와우, 드디어 말로만 듣던 달링하버를 정면으로 바라 봅니다.
왼쪽편은 하버싸이드,
오른편은 코클베이라 불리는 카페와 식당, 영화관이 있는 지역이랍니다.
연인들과 가족이 앉아서 잡담하기 좋은 곳이군요.ㅋㅋ
이곳에는 오스트레일리아 국립해양박물관과 시드니 수족관이 있고 컨벤션센터,
페스티벌 마켓 플레이스등 다양한 쇼핑센터가 근처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이곳은 달링하버 오른쪽으로 와서 다리를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피몬 브릿지인데 한번 올라가 볼까요?
네, 여기서 보니 또 이쁘네요.
다시 내려와서,,, 앞에 아쿠아리움이 보이시죠? 전세계 3대 아쿠아리움이라죠.
달링하버의 pymont브릿지. 하버싸이드와 코클 베이를 연결해주는 모노레일이죠.
아쉽게도 멀티패스(Multi Pass)로 이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Hey, girl.. 맛있는걸 들고 가네요. 저거 먹고 싶어서~ㅠ
앞에 보이는 크루즈 티켓은 현지구입은 아주 비싸고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고
온다면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답니다. 너무 자세히 보지 마세요. 야한 장면이 숨어 있으니..;
여기는 달링하버 오른편에서 정면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저기 정면에서 아까 제가 걸어 나왔었죠.ㅋ
자, 여기는 달링하버 왼쪽편으로 다시 돌아왔답니다. 구석구석 누벼야 할거 아닌가요?ㅋ
바닥이 이쁘네요.
자, 이렇게 기념사진도 찍어주고...
hmm.. 저 뒤에 걸어오는 여자분,,,멀리서 흐리게만 보면 제 스타일이군요.ㅋㅋㅋ
카메라를 의식하고 머리를 올려주는 센스~!!
달링하버를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구요. 배고파요.ㅋㅋ 다시 지나면서 느끼지만 이 공원과 뒤에 건물은 너무 예술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