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글 보다 보니까..........................................
울꾸나한테 너무 미안한데.........................................
난 면회도 한번 안가고 뭐 챙겨준 것도 없네//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쫌 넘음)
여기 곰신들 왜케 다 잘 해줘??
내조의 여왕들이야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한용품 나만 안보내나??ㅠㅠ
나만 화장품같은거 안챙겨주나??ㅠㅠ
나만 면회 안가나??....................................................
뭔가 부담되 면회 이런거 ㅠㅠ 막 도시락 이런거 뭐 싸야될지도 모르겠고 뭐 갖고 가야될지부터
뭐 입고 가야되나 누구랑 가야되나 이런거 다........ 막막해...............................
그, 그래도 나 빼빼로데이는 챙겨줬고 편지는 계속 쓰고 있어... ㅠ_ㅠ 비루한 변명인가
여튼...!
나만그래??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한다구 울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