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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분하지도 않느냐!

귤사시용 |2011.12.09 08:51
조회 373 |추천 1

한나라당, 분하지도 않느냐!


'올라탄다'는 말이 있다. 지지율 5%짜리 삥뜯기 인생 박원순이 안철수의 지지율에 올라 타 서울시장 자리에 앉은 비유다. 올라타기에만 능숙한 포퓰리스트가 시류를 이용해 권력을 장악하면 그 피해가 시민들께 간다. 서울시의회를 장악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까지 박 씨의 무차별적 퍼주기 복지를 비판하는 이유가 뭔가? 무차별 복지남발은 무차별 세금폭탄을 동반해 서민을 죽이기 때문이다. 삥뜯기재단 수사로 임기를 마칠 수 있을지 의문인 박 씨의 올라타기는 민주당과 노빠를 숙주로한 민노당과 종북세력의 올라타기에 비하면 맛보기다. 北김정일의 졸개 종북반미 세력은 국가보안법 폐지, 미군철수, 한미동맹 와해를 노리고 있다. 이는 곧 민주당과 통합할 민노당-노빠당-진보탈당파 간에 합의된 강령에 명시된 사실이니 유언비어가 아니다. 여당이 2012년 선거에서 민주당에 올라탈 종북반미세력의 적화획책을 막아내려면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뭉쳐 애국심으로 무장하고 저들과 맞서야 한다.

한나라당은 적화세력의 준동을 직시하라. 그들의 광대인 김제동-공지영-이외수 등과 같은 딴따라권력가들은 SNS를 장악하고 유언비어를 남발해대며 反한나라-反MB-反FTA를 선동해댄다. 좌파 '우리법연구회'는 한미FTA 비준을 반대하며 대통령을 공격하고 反美를 선동하고 있고, 종북 민노당은 대통령을 고발까지하며 反MB 여론증폭을 꾀하고 있다. 이처럼 종북반미 좌파세력은 똘똘뭉쳐 反美-反FTA-反MB-反한나라당을 선전선동 해대는데 여당이란 자들이 비겁하게 '각자도생'으로 도망가기에만 바쁘다면 나라는 누가 지킨단 말인가! 저들의 뒤에는 판세가 불리해지면 추가도발로 국론을 분열시킬 준비를 마친 北김정일이 있다. 정국이 이런데도 대한민국 수호세력이자 자유민주주의 중심세력인 한나라당이 비틀거려서야 하겠는가!

한나라당은 전면적 재창당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현 지도부를 중심으로 쇄신책을 마련하자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어느 案이든 상관 없다. 한나라당 구성원 전체가 각자의 기득권을 내려 놓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뛴다면 민심의 대반전도 꾀할 수 있고 외부영입의 힘도 강력해 질 수 있다. 지금은 니 탓, 내 탓 공방을 할 때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이슈를 개발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면 된다. 민주당과 노빠를 숙주로 올라탄 종북반미 좌파세력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야합된 강령상 국가보안법 폐지로 공격해 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은 한미FTA 수호와 국가보안법 사수의 깃발을 높이 들고 뭉치면 된다. 현행 국보법은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조문을 내포하고 있지 않다. 1991년 개정을 통해 부당한 인권 탄압에 악용될 소지가 있는 조항들이 정리되었다. 국보법이 정권유지를 위해 사상-양심-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비난하지만, 현행 국보법에는 민주저해적 요소가 없다.

때문에 한나라당을 중심으로한 대한민국 수호세력은 국보법 수호의 깃발을 높이 들 충분한 명분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호전적인 테러집단과 맞선 우리나라에 사상-표현의 자유에 대한 일부 규제는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본질적으로 저해하지 않는다. 어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완전히 규제하지 않는 경우는 없기에 국보법 수호를 더 높이 외쳐야 한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세력은 자유민주주의자 집단인 한나라당 뿐이다. 민주당-노빠-민노를 중심으로한 종북 세력 뒤에 테러범 北김정일이 있음을 각성한다면 그늠의 비겁해빠진 '각자도생'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은 北김정일 및 그 추종세력과 자유번영을 수호하려는 대한민국 세력 간의 대결이다. 재창당 수준의 혁신과 함께 한나라당에 필요한 에너지는 '국가보안법'을 수호하려는 애국심이다. 남북 간의 평화를 정착시키려면, 北 당국과 내통하는 내부의 적이 자유민주주의를 흔들지 못하도록 국보법이 필수다.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 수호세력'을 강력히 규합해 종북반미 매국노들과 용감히 싸워야 한다. 한나라당 구성원 모두가 기득권을 내려 놓고 구국의 정신을 회복하면 對국민 신뢰회복 방법은 저절로 나온다. 국가보안법을 수호하지 못하면 南에 김정일독재 정권이 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후진국으로 추락한다. '한미FTA-국가보안법수호연합'으로 강력히 단결시키는 것이 지금 한나라당이 가야할 길이다. 여기서 더 밀리면 김정일독재는 현실화되고 국민은 자유와 사유재산을 잃게 된다. '각자도생'이라는 치졸한 사익추구를 버리고 멸사봉공의 애국심을 발휘하라! 민주당에 올라탈 종북세력의 일원인 '룸쌀롱 명진'이가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민을 동물에 비유하며 능욕했는데 한나라당은 분하지도 않느냐! 조속히 내부혁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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