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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자켓프로젝트 컴페티션 공고.

박효진 |2011.12.09 09:00
조회 5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태원동 5-27 매주 금,토,일 밤9시 공연(무료입장)>> RUFXXX입니다.

 

RUFXXX가 2012년 진행할 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는 패딩자켓프로젝트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 노스패딩 트랜드가 생겼잖아요.

중고등학생, 성인은 물론,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입고 다니는.노스페이스.

등산시 유용한 기능성 의류지만 패셔너블한 느낌은 아닌데.

유통과 미디어적으로 좀 획일화된 한국사회에서 만들어진

이 검정패딩군단에 대한 다른 대안을

회사가 아닌 사람들을 통해서 풀어보자는 건데요

 

 

 

RUFXXX에서는 이 주제를 가지고

고등학생(가장 많이 입는 연령대) 2000명을 대상으로

그 트랜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미지와 사운드 중심의 자료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자료들은 www.paddingjacket.com을 통해

매주 화/목에 업데이트 되어 디자인 참고자료가 됩니다

 

 

뉴욕, 런던, 파리, 도쿄,서울, 모스크바, 항주 각 도시의

디자이너들이 컴페티션의 형태로 참여하게되고요.

컴페티션에 참여한 디자이너중 10명은 1월 15일

 인터뷰 했던 2000명의 고등학생과 온라인상에서 만나고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로 선택됩니다

온라인상의 브로드캐스팅은 KT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택된 디자인은 1월말까지 2000 피스의 에디션으로 생산되어

 전시 및 팝업샵의 형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참여한 전세계 디자이너들은 아시아 쪽 시장의

기대 이상의 인프라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고 ,

이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모든 커넥션은

앞으로 일년에 4번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계속적으로 연계 됩니다.

 

매주 화,금요일 인터뷰한 이들의 생생한 이미지와 진행내용

스케쥴이 업데이트 됩니다.

지금도 인터뷰는 계속 진행중이고 컴페티션 내용을

각 나라의 학교, 개인 , 아티스트에게 공지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해외에서 도와줘 리포터들이 보낸 공문을

각 학교에 전달해주고 있구요. ㅎㅎㅎ

 

제 생각에 헤드오피스 , 디자이너 포함한 2500여명 이 엑티브하게 참여해서

 움직이는 프로젝트가 흔치는 안다고 생각되요.

트랜드 안쪽의 디테일들이 소리와 비쥬얼로 전달되어

 다른 공간의 사람들이 대안을 제안하고 연계하는 게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C. P 010 9885 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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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www.paddingjac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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