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씨, 이동규씨, 박명길씨, 박정수씨, 윤경식씨!
이분들이 바로 12 월 현대자동차그룹 희망드림 기프트카의 주인공 후보분들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많은 분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그런 분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분들은 다시 일어서겠다는 굳은 의지로 가득 찬 분들이더군요!
일곱식구의 가장으로 IMF로 실직한 후 동분서주하며 가족을 먹여살렸던 이종수씨.
비가오는 날 지붕을 수리하는 일용직 일을 하다가
그만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로 다리에 철심을 박는 대 수술을 하셨습니다.
자동변속기 차량을 지원받으면 일을 하실 수 있다고 해요.
온몸에 전신 3도 화상으로 본인은 물론 아내분까지 고통을 겪고 계신 이동규씨.
일반적인 노동은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운전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인의 마트에서 정육과 채소를 배달하는 일을 이미 받아놓으셔서
차만 있으면 된다고 하세요.
두번이나 뇌종양으로 쓰러진 부인을 돌보려 전국을 헤맸던 박명길씨.
지금 부인되시는 분은 반신마비로 종일 누워만 계시는데다가
사춘기 딸도 있어서 생계 유지가 절실하십니다.
트럭을 지원받아 폐자원품을 모아 다시 재활용품으로 판매하는 일을 준비하고 계세요.
그리고 차가 있으면 부인의 병원 치료도 훨씬 수월해질거라고 합니다.
나름 부러울 것 없던 채소가게 사장님에서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모든 걸 잃었던 박정수씨.
그로인해 아내와도 파탄 위기까지 갔다가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 아주 낡은 트럭이 있긴 하세요. 그런데 너무 낡아서 운전하다가도 멈추고
여름에는 라지에이터가 과열되서 사고도 나고...휴~ 목숨 걸고 운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새 트럭이 절실합니다.
악성뇌종양으로 수술을 한 경웅이를 키우고 계신 윤경식씨.
아들의 수술비에 가족의 생계에... 거기다가 번번히 실패한 장사들까지...
남들같으면 포기할 법도 한데.. 경식씨의 얼굴은 그저 밝기만 합니다.
오히려 어려운 이웃을 도울 생각부터 하시는 분이세요~
이번에 트럭을 받아 폐품 모으는 일이 잘 되시면
근처에 낡은 창고터를 빌려서 주변에 어려운 분들과 함께 일할 계획까지 세우셨지요.
이렇게 이번 희망드림 기프트카 주인공 5분은 모두
저마다의 절실한 사연과 그리고 뚜렷한 자립의지가 있으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께 우리들의 댓글 하나하나가 모이면
그토록 바라던 기프트카를 받으실 수 있으세요!
정말 멋진 일 아닌가요?
게다가 앞서 진행한 9월, 10월, 11월에는
총 15분의 응원댓글이 성공해서 기프트카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기프트카 성공 신화! 여기서 끝날 순 없겠죠^^
이번 12월에도 5분 모두 기프트카를 선물 받으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
어려운 일 아니지요?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에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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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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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은 내년 2월까지 진행이 되는데요~
1월까지는 계속해서 신청을 받으니까,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조금은 서둘러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gift-car.kr/30)
다섯 가족의 사연에 각각 300개 이상의 응원댓글이 달리면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선물할 수 있답니다.
(http://gift-car.kr/96)
소셜댓글 뿐만 아니라 일반댓글도 포함되니,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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