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토커들의선택 3등까지 될줄이야...
톡 첨되보니까 너무 씐나네요 ㅋ_ㅋ 고마워요 여러분
아 그리고 그 찍쏘 2인방 애기들은 잠깐 장난친거라네요
악의가 없었데요~ 아직 어린 19살 소녀랍니다 ㅋㅋ
지금 금새 친해저서 카톡도 주고 받고있어요 ㅋㅋㅋㅋ
미워하면 안되요
아 그리고 밑에 연애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장난이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자칭입니다 자칭 저도 자칭으론 정일우도되고 이종석도됨
미워하지 마세요 ㅋㅋㅋ 농담이니까
악플은 저한테만 달아주세요 ㅋㅋ 전 악플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자꾸 초대해달라는분 있는데 ㅠㅠ전 탈출하고 지금 안하고있어요
그리고 장난을 하시는분들 방 들어가면 하루이틀하다 끝날텐데
진지하게 하시는분방가면 몇달 시달리거나
카톡삭제하고 사용못하는 불상사가...
저 어제 폰 던질뻔 했습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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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자제좀... 나 못생긴거 암 ㅜㅜㅜㅜ
내입으로 잘생겻다 소리한거 아님 ㅜㅜㅜㅜ
그분이 그랫다고요
ㅇㅇ
아 그리고 잉여같은 친구가 집좀 지어달라해서 짓구갈게여 ㅠㅠ
걍흔남 : www.cyworld.com/SupremeDD
영남대 정용화 : www.cyworld.com/sayme12391
대구한의대 여신과 10학번 정혜정님이 싸이는 없지만 함께 하고싶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영남이공대 자칭 정일우 : www.cyworld.com/opi991
자칭 송중기 : www.cyworld.com/pak9016
대단한 연애인들 나셧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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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남들은 자고 일어나면 톡이라는데
나는 술먹고 오니까 톡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하게 홈피깜 www.cyworld.com/SupremeDD
근데 지금 500명 넘는 방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감금당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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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친이 음스니까 음슴채로 쓰겠음 음음 어케시작하지
일단 난 대구에 21살 남자사람임
아무튼 다들 아시다시피 카톡 감옥 이란게 있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 http://pann.nate.com/talk/313760514
아무튼
나도 똭 걸렷슴 낮잠 잘자고 일어남과 동시에 폭풍 쪽지가 오기시작함
필자는 사실 카톡지옥을 모르고 있었음
친구가 장난치는건줄알고 나도 친구를 초대했슴
근데 이방이 좀 심각했슴
사람들 서로 욕하고 마 난리를 친거였습...
나가도 계속 초대오고 방장은 말도안처서 차단이 안된다는거임...
이건 마치 동료를 물어뜯는 하이에나들 같앗씀
근데 이걸 어케 내번호 알고 초대한거냐면
네이트판에서 보고 초대한거라함...
근데 난 번호 뿌린적이 없슴....
내 싫어하는 새키가 내번호 뿌린거같음...
내가 인생을 이따구로 살았나 싶음..
근데 어쩌겠나... 어차피 못나가고 일단은 심심해서
잘됫다 싶어서 나도 함께 놀았슴
보니까 박 뭐시기라고 이쁜 처자 잇길래 (난중에 사진보여줌)
꼬셔서 놀아야지 하면서 바로 카톡사진 레전드 사진으로 바꾸고
즐겁게 음성메세지도 보내고
날도추운데 우유한잔할까? 아니면 짬뽕이라도 한그릇 하겠슴? 이랫슴
근데 바로 콜을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는 여자를 잘 꼬시나 보다 하면서
근데 그여자가 소주도 먹자고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돌한녀..자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역달라서 스킵
근데 컴터할라고 앉으니까 계속 오는게 미치겠는거임...
진짜 사람 돌아버릴거같음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들었음..
지금 이거 안빠저나가면 평생 시달릴거같다고
난 번호도 진짜 바꾸기 싫은데 ㅠㅠ
혹시나 3년전떠난 그녀가 돌아올까봐....(는ㅈㄹ이고)
무튼 그와중에 음성메시지 보내는분중에 목소리 귀여운분있어서 나님 은근히 기분 좋았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랑 짬뽕먹기로 한 그여자가 탈출의 실마리였슴
그여자가 지금 찍소랑 잇다고 찍소 친구라고 한거임
자기들 무슨 백조라서 평생 초대할거라 그러는거임
난 ㅈㄹ하지마라고 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여자가 음성메세지로 내번호를 똭! 부르는거임
잘생겻으니까 풀어주겟다고 그러는거임 010547xxxxx 이남자 잘생겻으니까 풀어주겟다 이러는거임
나또 기분좋아서 나가기 싫어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남자 간사하고 요망한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풀어달라니까 또 싫다고하는거임 --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진짜 저여자가 찍소친구가 맞다는거임
저여자 차단해도 초대는계속된다 하고 저여자가 내번호까지 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소란거 눈치까고
나 여기서 잔머리가 발동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여자 1:1대화방 초대를 했음 그리고 살살 잘구슬렷음
역시 여자는 순진한 동물이란걸 보여주는 스샷임, 작업(?)치자마자 바로 넘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가시를 품고있지만 어쩔 수 없는 가녀린 장미란걸 보여주는 스샷임
내가 법파긴 뭔 법을파 미대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의 예상인데 저때 직소들끼리 회의를 하고 있엇나봄
한동안 초대가 안오다가
초대가 다시 시작되기 시작했음...
난 안먹히나 싶엇는데 그렇게 채념하고 있었는데
감옥에서 뭐라뭐라 하는거임 ....
뭐 이거 판보고 (위에 주소링크잇는판) 재밋을거같아서 초대한거라면서 장난 이제 그만하겟다는
미안하다는 내가 진짜 찍소라면서
그런 내용의 대화가 올라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 작업이 먹혔나 보다 싶어서 엄청 기분좋았씀 내가 이거 캡처 했엉햇는데
진짜 ㅎ그거 보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너무 좋아서 다 읽지도 않고 그냥 바로 대화방 나왓슴....
그리고 박 뭐시기 이쁜이한테 온 카톡
잉?? ㅠㅠ에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자식
이렇게 내가 120명의 수감자들을 자유로 보내준거임
이렇게 수감자들은 자유를 찾고 구속받았던 추억을 안고 사회로 돌아간다
감옥캡처없어서 사기다 자작이다 하시는분 잇을수도 있는데
ㅋㅋㅋㅋ
나 [욱ㅇㅇ] 이라는 대화명 쓰고잇엇슴
보신분 잇을거임
이거 마무리 어떠게 짓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소와 그일당들 난중에 내가 부산가면 짬뽕사줄테니까
초대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뭐시기 카톡친추되잇으니까 연락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추천하면 그 빨간거 뭐 ㄴ이런남친 여친 생긴다 이런거 나도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김XX님인가 카톡감옥 터지고나서 초대해달라고 카톡왓음
재밋었다고
직소 보고잇으면 감옥으로 다시 초대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서 ㅈㅅ 무튼 끝ㅋㅋㅋㅋㅋ
추천안하면 카톡감옥감
진지해서 궁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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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 글쓴인데 지금 261명방에 감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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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00명넘는 방에 감금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