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우리집을 보는거 같아요 혹시 우리 동서 아니세요?우리 동서 나랑 갑인데 그런데 결혼한지는 삼개월 됐고 한데 우리 동서도 지금까지 전화 한통이 없답니다 ^^ 저는 시부모님이 안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큰아들이고 하다 보니 집안의 부모 역활도 하고 있는데요 밑으로 시동생이 3인데 다른 동서들은 안그런데 이번에 시집 온 셋째 동서는 저랑 갑이에요 그런데 꼭 글쓴이 같아요 밑반찬이며 이것저것 챙겨 줘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답니다 글쓴씨 형님이 뭘 바라고 해주는거 같아 보이나요 형님 위세 부릴려고 해주는거 같아 보이나요 한식구고 밑에 사람이고 하니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니 챙겨 주는 마음이랍니다 그져 고맙다 잘 먹겠다 이 한마디면 마음이 따뜻해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봐요 해주는 사람은 쉬워서 해주는거 아니랍니다 밑에 동서 한테 다가가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랍니다 그런데 님이나 제 동서나 그런 마음을 짓밟아 놓으시네요
베플그냥|2011.12.10 00:37
사람이 어떤게 예의인지 도리인지 상식인지 모르는분 같네요 아직 더 배우고 결혼 했어야 하는 분이네요 덜 배웠으면 남편이나 주의분들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배우세요 요즘 젊은 새댁들 무지 똑똑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데 님은 좀 그렇네요,.. 책좀 많이 보시고 책보기도 귀잖으면 드라마라도 보세요 요즘 드라마 막장도 많지만 기본 예의 매너 는 배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