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애기를 들어보니 어떻게 결혼하셨는지는 몰라도 서로를 아주많이 모른다는 느낌이듭니다.
우선 결혼을 하고나면 큰일(?)을 치뤘기때문에 더 맘편하게 공부할수 있을거 같은서..(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그래서 하셨나욤?
님의 지금아내를 보니 학문에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고 님을 뒷바라지(?)해줄수 있는 인재가 못되는거 같은데..
유학가는거 힘들지욤.하지만 학위를 받는건 더 어렵지욤.계획한테로 척척 진행시켜갈수도 있지만
님같은 경우처럼 뜻밖의 일이 발생(?)해서 / 시간만 질질 끌릴때..
주위에서 보면 결혼해서 같이 부부가 유학오는 사람들도 많던데..(무지 행복하게 보임당,사는건 그지같이 살아도::앞으론 다른겠지만,키킼.&&)
어떤분이 말한것처럼 한사람만 공부를 할경우에는 다른한명은 자격지심에 걸릴수도 있다고 봅미당.
(님의 아내는 좀 예외인거 같지만..-.- ) 이럴때는 한번씩 터지지요.
하여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님이나 님의 아내나 자신만큼 상대를 아끼고 사랑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아주듬뿍 듬미당. 서로 다른걸 바라면서 왜 결혼을 하셨는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