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고양이판?
저는 햄스터판이예요~
동물?
당근 좋죠 ![]()
저희집 햄스터는 이름? 없음..그냥
"야 "
라고하면 쳐다봄ㅋㅋㅋ
아니면..
"슉슉(?)" 이러면 됨![]()
말로하는 슉슉이 아니라
바람 내쉬는소리로 슉슉ㅋㅋ
시작!
처음 사오기전
갓 젖을뗀 새끼![]()
그중에도 아직 젖먹던 아이가 한마리 있었음
안타까웠지만 집에서 키울생각만해도 기뻤음![]()
얼른 사왔음~!
이중에 한마리를 저희집에 데려왔음![]()
가운데에 제일큰 엄마!
그리고 학교에서 어떤아이가 버리려던 종이심을 얻어서
굴(?)을 만들어줬음ㅋㅋ
정말 잘놀더군요 ㅋㅋ
만들다가 베인 상처 아직도있음..
그래도 흐뭇함![]()
↑절대 끼인거 아니예요....![]()
무슨생각을...ㅋ
편해보였음![]()
오늘 아침에 밥주려고 나갔는데!!!
"슉슉" 처음에말한 바람소리내도 미동도안함..
건드려봤음
털끝하나 건드려도 잘 놀라는 아이인데!!!!
역시나였음....
죽었구나......![]()
눈물날 틈도없었고......
한참 멍하게 보고있었음..........
어디다 묻어주지...![]()
왜죽었지.....??
라고 생각할때~!
수염이 조금씩 움직임 !!!!![]()
멍하게보고있다가 손에올려봤음..
몸이 차가웠음!!
추웠구나...추워서 얼었구나...
(베란다에서 키우는데....조금 늦었다면 진짜 죽었을지도 모름....)
뛰어서 안방 돌침대에 데려갔음..!!
한시간반동안 이러고있었음....
해바라기씨도 입에대주고 물도 입에 적셔주니까
콧구멍이랑 입이 조금씩 움직였음![]()
정성들여 보살펴준끝에
발견하고나서 한시간반만에 체온이 다시 돌아왔음![]()
아무튼 죽다살아난 골든햄스터 한테 미안함ㅠㅜㅜㅜ
집을 방안에 들여다줬음...
지금은 정말 활발해져서 인증사진을 찍을수가없음...
흔들림..
그리고
골든말고 두마리가 더있음!
골든햄스터 데려오고나서
찬밥까지는 아니고 관심을 덜주게되었음![]()
얘네들도 베란다에있는데 멀쩡함![]()
얘네는 "야" 부르기가 무섭게 일어남 ㅋㅋㅋ
골든햄스터는 아직어려서 몸이 약했나봄..
얘는 사람으로 치면 할아버지..![]()
얘는 방금 할아버지의 아들~!
포즈가 ![]()
(↑토마토임)
어떻게 끝내는거죠;;
그냥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