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약.. 9개월 정도 되었고...
2개월 전까지는 피임(경구피임약 복용)을 했어요~ 지금은 먹고 있지 않고요...
저희 엄마나 언니는.. 임신이 잘 되는 몸(?)이라...
다른 분들은 너도 임신이 잘 될 것이라.. 하시는데...
기사나 언론매체들을 보면.. 불임부부가 많다고.. 하니....
은근히 걱정이 되서...
혹시.. 임신을 위해 따로 노력하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요??
신랑과 관계 전, 후에 어떤 것들.. 이거나..
평소에 드시는 음식이라든가.. 운동이라든가...
자세한.. 이야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