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모레 시험을 앞두고 있는 여중생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서론이 길면 재미가 없으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어짜피 본론도 그리 길지가 않으니 .. ![]()
음슴체 ㄱㄱ~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오늘 엄마가 홈+에 가셔서 이경규 아저씨의 꼬꼬면을 사오셨음..
우리 가족은 매콤하고. ... . . 하여튼 그런 걸 좋아해서 난리가 낫음! (엄마 올레
)
그러던 중 갑자기 쫌 전에 꼬꼬면이 생각나서 끓여먹었슴.. (가족들은 큰아빠 생신잔치 가셧슴..)
그런데 꼬꼬면 봉지에 보면 이런 문구가 있지 않음?
"계란을 풀지 않고 그대로(또는 계란흰자만) 익혀드시거나"..........................
그렇게 계란을 막판에 풀지않고 넣었음.... 당연히 노른자는 .........
점점 바닥을 드러내는데도 노른자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임 ㅠㅠㅠㅠㅠ
도대체 이 노른자.... 언제쯤 먹어야 되나요? ㅠㅠㅠㅠ 봉지에 제대로 적어주지...
결국 꼬꼬면 국물까지 싹쓸이 하고 그제서야 먹기는 했는데....
뭔가 꼬꼬면 같이 담백한 거 먹다가 노른자 먹으니까 느끼하고 입안이 텁텁해지네요...
내일모레 2학년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있는 비루한 여중생에게 추천 한번만 해주세요 ㅠㅇ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