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여전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열두 살때, 교회 수련회에서 그리스도이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세례를 받았고, 1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교회에 출석했다.
그의 행동을 보면 그는 모범적인그리스도인처러 보였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는 기독교의 모든 것에 싫증을 느끼고, 그리스도인이기를 중단했다.
그는 그동안 단지 기독교 교리와 행동의 표전에 따랐을 뿐이다.
그는 회심하지 못했던 것이다.
회심하지 못하고 단지 기독교화 된 사람은 결국
그들의 영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독교가 아닌 다른 것을 찾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기독교화가 회심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참된 기독교는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예수님이 주(主, Lord) 와 구주(救主,Savior)시라는 확신에서 시작된다.
혹시 당신은 단지 교회에 다니면서 거듭났다고 착각하고 있는가?
어서 빨리 착각에서 깨어나라!
자신의 회심을 확증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