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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음) 내가봐도이쁜내동생을소개합니다★★

첫째 |2011.12.11 00:40
조회 621 |추천 3

 

우선 나는 중국에서 유학중인 20.999999999999999999살의 아직은 소녀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도 음슴체 써보겟음...?!!?!? 이거 맞나...나 중국에서 살아서 이런거 익숙지 않음..ㅠㅠ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은 딸부잣집임  무려 딸이 넷/1!!!

 

 

나는 20살

둘ㅉ ㅐ 셋째는 18세 여자!!!!!!!!!!!!!!!!!!!!!!!!!!!!!!!!!!!!!!일란성 쌍둥이임

그리고 나으 사랑하는 막내느 나와무려 열세살 차이나는 7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 엄마는 막내가 딸인줄 알았지만

막내 태어나고나서 몇일동안 막내를 보러가지 않으심...

지금은 막내 만 끌어안고 사심 ㅋㅋㅋㅋㅋㅋ짱

 

 

 

지금 부터 우리집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려고함

ㅈ그중에서도 막내와 나는 환상의 콤비임 ㅋㅋㅋ 제일 오버를 맣이 함 ㅋㅋㅋ

지금 부터

 

 

 

 

 

 

 

 

 

 

 

 

 

 

 

 

 

 

 

 

 

 

 

 

 

 

 

 

작!

 

1,우리집으 ㄴ 굉장히 엄한편임

우리 엄마는 특히 우리셋을 매로 엄하게 가르치셨음

근데 나는 굉장히 자존심이엄청 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맞을때 되면 끝까지 개김

그러다가 엄마가 진짜 쫌 화난것 같다 하면 찌질찌질하지만 그래도 개김

그러다 엄마가 몽둥이를 들고 나타나면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짝 개김

근데 이것은 동생들이 해준 얘기임

나느 사실 잘기억을 못함.ㅠ.ㅠ.ㅠ.ㅠ.

어느날 어김없이 우리셋은 엄마에게 같이 혼나고 있었음(우리집은 혼날때 늘 셋이 같이혼나뮤ㅠㅓㅠ 아마 이건 애들많은 집 다 공감할듯)

그날도 어김없이 엄마에게 개기고 있엇음

그러다 엄마가 매를 가져 왔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개기고 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들은 고개를 숙이고있었음

엄마가 진짜 화가나서 몽둥이를 들고 내 앞까지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고개 숙이고 있는 데 어디서 쿵!!!!!!!!!!!하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속으로 아..ㅣ이제는 우리 차례구나....... 언니 때문에 더 맞게 생겼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함 ...ㅠㅠ 동생들 미안..안녕ㅠ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나도 해보고 싶엇음.....

 

 

 

 

 

 

 

 

 

 

 

 

 

 

 

 

 

 

 

 

 

 

 

 

 

 

 

 

 

 

 

 

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소리는 내가 비련의 여주인공이 시어머니 앞에서무릎꿇고 비는 장면이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내가 맞는 소리가 아니였음 그냥 쿵! 하고 무릎꿇고 질질짜면서 엄마 다리에 매달려있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내동생 진지한상황에 빵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 안맞음**((()(

우리집은 다 매맞을 때 대처법이잇음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는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구차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이 닳도록 빔 짱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는 그냥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부분 첫째 둘쨰 셋째 이순으로 혼나는데 나 맞기 시작하면 그냥 폭풍오열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는 그냥 깡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에 둘 혼나는 동안 졸다가 더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실신함

때리는 순간 꺼얶꺼얶 거리면서 바닥에 누워서 아픈척함

엄마가 맘이 조금이라도 약해진다싶음ㄴ   품으로 달려가서 끌어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ㅣ 방법 잘 먹힘 ㅋㅋㅋ

 

 

 

 

 

 

 

 

 

 

 

 

 

 

 

 

 

 

 

 

 

2, 이건 우리아빠의 이야기임

우리아빠는 국문과를 졸업하신 위대하신 분임

그치만 우리아빠에게는 어록이 많음 ㅋㅋㅋㅋㅋ

하루는 내동생이 학교 끝나고 아빠랑 같이 집에가려고 아빠 회사에 들려서 아빠와 만나서 집으로 오고있었음

근데 아빠가 계속 라꾸 라꾸는?? 이라고 말씀 하시는 것임

그래서 내동생은 무슨 계소ㄱ 침대이야기(한때 홈쇼핑광고ㅗ에 많이 나오던 접이식 침대임)인가 했음

그치만 실상은 이것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아침 내가 동생들 학교 간다고 고구마 라떼를 해줬음

아빠 가 얘기하던 그 라꾸라꾸는 내가 해준 고구마 라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에 우리아빠는 가위를 가오위라고 말하는 아주 특이하신 분임..ㅋㅋ 우리가 놀리면 발음을 신중히 하느라 그러신다고 함..

또 깁스를 기부츠라고하심 ㅋㅋㅋㅋ 누가 기부츠 신고 왔다 하길래 우리는 신상 부츠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오ㅣ에도 많지만 기억이 안남.ㅠ ㅠㅠ 생각나면 2탄 올리겟음

우리는 우리아빠를 진짜 진짜 사랑함

우리 아빠 딸 많아서 늘 ㅅ고생이심.ㅠ.ㅠ.ㅠ

특히 목욕탕갈ㄷ때 5:1로 갈라서면 우리 아빠 뒷모습이 그렇게 외로워 보일 수가 없음..ㅠ.ㅠ

혼자 ㅅ이십분만에 씻고 나와서 세시간을 기다리심

우리아빠야 말로 진정한 남자 짱

 

 

 

 

 

 

 

 

 

 

 

 

 

 

 

 

 

 

 

 

 

 

 

3.이건 우리 막내 이야기임

막내느우리 가 혼날때 눈치가 없음

걍 혼나고있는 우리 주변을 유유히 돌아다니는데

노래를 부르고 다님

그 노래는/...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어 ~ 미쳤어~

이러다 미쳐내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춤도 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엄마ㅃ ㅏㅇ 터지시고 우리도 다 빵 터짐 그래서 안혼난 적 엄청 많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맞는 얘기 해서 그치만 우리 엄마 진짜 천사임...ㅠㅠ 우리가 잘못했을뿐이지...(사실 이걸 엄마가 볼까 두려움..폐인.)

 

 

 

 

 

 

 

 

 

 

 

4.우리집은 일요일날 저녁 개*콘서트를 즐겨봄

거기에 나오는 온갖 ㄱㅐ그는 그날 저녁 우리집 에 서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감사합니다랑 스타일에 꽂힘

우리 막내 맨날 스톼일~~ 이러면서 사진찍어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살짝 막내 사진 투척 이것이 바로 나름 스타일 샷임

 

저 조끼는 내가 중국에서 산 소방관 조끼임 스똬일~파안

 

 

 

 

 

 

 

 

 

 

 

 

 

또 요즘 나는 무슨 귀찮은 일만 생기면 감사합니다~ 를 열창함

리모컨이 필요하다

그럼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큰언니가 ~ 리모컨을 찾기가 귀찮은데 우리 막내가 혼자서 가져다 준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나 한번 째려보고쳇 가져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우리막내

 

 

 

 

 

 

 

 

 

 

 

여기서 우리집의 귀염둥이 나으 사랑 막내사진을 자랑삼아 올리겠음

내가 매우 사랑하는 동생이니깐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ㅠ ㅠㅠ

제 눈에는 언제나 천사랍니다 방긋

 

 

 

 

 

 

 

 

 

 

가끔 말 지지리 안들어도

내가 속상한일있어서 방에 혼자 박혀서 울고있으면

조용히 휴지가져와서 눈물 닦아주고 나꼭 껴안아 주고 기도해줌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는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이 이해ㅏ감

 

 

 

 

 

 

우리 말 맨날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내가 동생이랑 싸웠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막내시켜서

야 둘째한테 가서 찌질이 라고 전해줘 라고 했더니

둘째한테 가서 언니 큰언니가 언니 찌질이래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째가 화냄 그래서 그후로

찌질이의 찌 짜만 꺼내도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대박 , 쩐다, 이런말 일상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출근할때 맨날 아빠보고 하는말이

아빠 오늘 스타일 산다 짱ㅏ ㅣ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 따지는 막내가 코디해있음 옷들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4. 나는 연기파임

어느날은 동생들을 골려주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픈척을 해서 골리기로 생각함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은 즉

마요네즈랑 케찹 그리고 물을 입에넣고 믹스 해서 피토하는 연기를 하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비장하게 ㄱ그 괴상한 음료?? 를 입에물고 동생들 앞에등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연기 시작함

흐느끼기 시작하다가 화장실로 달려가서 토하는 연기 함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 와서 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색하다   라고 하고 그냥 가버림... 난 진짜 맛이 역겨워서 진짜 토함..ㅋㅋ큐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연기는 그래도계속 도전임

어느날은 쓰러지는 연기를 했음

동생들 앞에서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이 마치 투병생활하다가 죽는것처럼

픽 하고 쓰러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밟고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천국의계단을 보고 시작한 연기임

누구든 다 한번쯤은 따라해볼만한 송주오빠!!! 그 대사..

ㄴ ㅏ도 혀짧게 똥쥬 오빠 .....라고하면서 장님 연기를 시작함..(장애인 비하하는 소리아님 ㅠㅠ)

그외에 연기들!

빵 을 보면 거지연기를 하고

물을 보면 강아지 연기를 함

난 내 연기가 날로 날로 늘고있다고 생각하나

그러다가 진짜내가 쓰러졌는데

내동생 들 그때도 밟고 지나갈까봐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연기 욕심은 잡시 곱게 접어둠안녕

 

 

진짜 이 외에도 재밌는 이야기많은데 나는 더이상 나의 어줍짢은 말솜씨로 감당해낼 자신이없음..

톡되면 또 올리겠음

그리고 톡되면 우리 세자매의 사진을 공개하겠음

약속1!!!!!!!!!!!!!!!!!!!!!!!!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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