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글을 남기는건 처음인 25女입니당~
(물론 댓글은 달아봄....)
정말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네요
키보드로 막막치다보니 오타나 맞춤법 틀린게 있을수도있어요 양해점!...
얼마전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할일도못하고 갱장히 승질이 나있는 상태였습니당
(메인보드 고장으로 추정은했지만 정확한 판단을 내리긴 힘들었었음.. 전문가는 아닌지라 ㅜㅜ)
컴퓨가 오래된김에 바꿀까생각도 했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애착이 강한거라 ..
쉽게 고칠수 있을수도 있을수도있고 , 그래서 검색사이트를 통해 컴퓨터 수리하는데를 찾아
신청을 했습니당
역시나 메인보드 이상이였고 수리하는데 8만원 ㅜㅜ..., + 출장비 만오천원?만원?
(나중에 이것저것 알아보니 중고 부품사도 비싸야 4~5만원..ㅡㅡ
새컴퓨터도 쓸만한거 60~70 이면 사더라구요 ㅡㅡ....
수리하시는분이 요즘 컴터 엄청비싸다고 수리하라는 식으로 말하셨었음..
뭐이건 제가 미리안알아본 불찰!!ㅜㅜ)
뭐 수리하고나서도 찝집하고 혼자 속상하고 그랬는데 어쩔수없는일 넘어가고
몇일이 지나서 일주일도 안된 오늘, 막아까 일어난 일입니당
컴퓨터를 켰는데 부팅이 안되는거예용(몇일동안 컴터 사용도 안했었음;;ㅋ)
에러메세지에 부트어쩌고가 있는걸봐서 부팅문제라는거까진 알아서 ㅜㅋ
메인보드 설정하는곳에 들어가보니.
하드디스크(저 2개연결되있어용)가 두개다 인식이 안되있는거예여
그래서 껍데기뜯고 연결선?도 뺏따껴보고 재부팅해보고해도 부팅이안되서
수리했던 업체 본사? 번호에 전화를 했어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고친지 일주일도 안댔는데 고장이 났다고 화를내면서 말했어요
(솔직히 as맡겼는데 일주일도안대서 컴터가 이상이 생겼는데 짜증안나는 사람없잔아요?
더군다나 저는 차분하지못합니다... 뭐 제성격이 이상한거라면 할말 없어요 ㅜㅜ)
그랬더니 오늘은 일요일이라 내일 기사를 보내준데요
그리고 뭐 자기들이 잘못한거면 다시고쳐준데요
그런데 제 하드가 문제일수도 있는거래요
그래서 컴터 쓰지도 않았는데 무슨 고장이 나냐고
그랬더니 기계고장나는걸 언제어떻게 고장날줄몰르는데 그걸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네요 ㅡㅡ
그리고 왜 화를 내냐고 저한테 오히려 화를 냅니다 ㅡㅡ
(저도 점점 목소리커지고 짜증커짐)
아니 그럼 컴터가 고친지 일주일도안대서 이러면 좋게받겠냐고 열받지
그랬더니
근데 왜 짜증을 내냐고 그러네요 비웃으면서..ㅋㅋㅋㅋ
(아니 그럼 짜증이 안나냐고요 ㅋㅋ 짜증나는데다 저렇게말하니까 더짜증)
아무튼 기사를 보내준다기에 더 물어봤습니다,
기사분이 보러왔는데 제하드가 문제면 또 출장비 받아가냐고
그랬더니 그렇다는거예여
그래서 그럼 기사 부르지말고
제 하드문젠지 내가확인하고 메인보드 문제면 그때 전화 한다고 그랬더니
알았다고하면서
왜자기한테 화내냐고 또그러는거예여 ㅋㅋㅋㅋ또 비웃는듯한 말투로..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 짜증이 날대로 났던지라
말투나 목소리크기가 좋은 상태는 아니였을겁니다.
그 전화받은사람 기분이 충분히 상할수도 있는거죠
근데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그런식으로 받아도 대는겁니까?
고객이 서비스에 문제가있어 화를낸다고
왜화내냐고 따져들어도 되는겁니까?
진짜 기분나쁘네요
전화끈고 제컴퓨터에 연결된 하드 두개를
저희 아빠 컴터에 연결해봤는데요
인식 정말 잘.됩.니.다.^^
근데 고객센터 그자식 목소리듣기도 싫으네요 ㅡㅡ아 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전화안하고있는데 진짜
열받아서 미칠꺼같애요 ㅜㅜ
어떻게 해야되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