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픈바람에 2탄 쓰질 못했네요ㅠ^ㅠ
톡되고서 안오던친구에게도 연락오는 그런현상이 벌어져욬ㅋㅋㅋㅋㅋㅋ
친구(망구)가 음슴체 쓰라해서 이번껀 음슴체 쓸게요 !
※이야기 중간에 무서운 사진 있으니 주의하세요 ㄷㄷ
1탄 : http://pann.nate.com/talk/313761773
3탄 : http://pann.nate.com/talk/313829652
사진 여기 다시 투척할게요
쓰리
투
원
Go!!
오빠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한번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님 사진 투척... 소심.,,하게 슉
뜨든
☞..☜ 톡약속이니 욕하지 말아주세욬ㅋㅋㅋㅋㅋ
첫번째, 스타일
오빠는 스타일에대해 매우 민감함
언제는 클럽을 가겠노라며 자기스타일 지금 어떠냐고 물어보는것임
솔직히 정말 평범햇음.. 뭐클럽같은데는 튀고 화려하게 입어야되는거 아닌가?????????????
그냥 청바지에 티랑 니트같은거 입어놓고 개똥폼을 잡는것임
대략 이런식으로
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어떠냐?
솔직히 이상하긴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괜찮다고 해도 계속 자기혼자
패션쇼장을 열어놓고 어떠냐고 되물음 ㅡㅡ ..;;;
자꾸 물어보면 진심으로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솔직히 다이상하니까 나한테 물어보지말라고 하면 화를냄
자기가 여태까지 입고 패션쇼를한건데 그렇게 무성의하게 대답할수가 있냐며
니스타일이 더이상하다며 괜히 잠옷입고있는 나를 구박함ㅋ..ㅋ 유치하긴
그러고는 결국 자기스타일 고집하며 클럽으로 떠남 ㅃㅃ~
두번째, 깜놀
이거는 뭐 오빠랑 관련되기보다는 '멋있고 든든한오빠'란명칭의 환상을 깨기위한 스토리임
언제는 오빠가 침대에 업드려서 만화책을 보고있었음
그책은 추리,공포? 이런장르의 코난같은 만화책이였음
오빠는 긴장타며 책을 읽는거같았음
나님은 사람 놀래키는거 굉장히 좋아하고 신나하고 쾌감을 느낌
(만드는거 굉장히 힘들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오빠를 놀래키면
오빠는 이런식으로 내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온세상 있는 호들갑을 다떨면서 놀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언제는 오빠가 들어오는 소리들려서 오빠방 장농에 숨어서
장농문틈사이로 보이는 곳에 오빠란 물체가 레이더망에 포착됫음
여김없이오빠는 앉아서 컴퓨터를 키고 하고있었음
그때난 입으로 진동소리를 내기 시작했음
"으음..~ 우으으음~~~음~~~~~~"
오빠가 호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하더니 핸드폰을 꺼네듦
나님 너무웃겼지만 일정한간격으로 계속 진동소리를 내고 있었음
오빠님이 일어나서 주변을 처다보더니 장농으로 직진해오고있었음
난 오빠님이 문을 열자마자 튀어나갔음
"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뻔할뻔짜지만 오빠님은 놀래서 저멀리 날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번 오빠님을 놀래킬때마다 너무 신나고 즐거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가수
오빠님은 스스로 노래를 아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봄
자기 주변에서도 많이 들었다고는 하지만 난잘모르겟음..ㅋㅋㅋ 오빠미안
오빠랑 차타고 어딜갈때면 항상노래를 킴
오빠님 차타면 가수빙의 대박![]()
언제는 압구정날라리 노래가 나왔음
역시 오빠님 노래를 따라부르고있었음
"♬빠라바라밤밤밤 ! 빠라바라밤밤밤! 빠라바라밤빰빰빰 빰빰빰빠바~
어서와요~~ 예쁜그대~~ 몇명이서 놀러왔나요 사양말고 한잔해요
모든것이 그대거에요~~~ #$^$%
사실나는 킹카였어
형돈이와 놀러가면 웃긴말만 해댔지만 사실나는킹카였어~~~ "
형돈...형돈...형돈...형돈.....형돈..??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상해서 다시생각해보니까 엄청이상한거임!!!!!!!!!!!!!!!!!
나님 빵터져서 혼자 자지러지고있는데 오빠님은
이런표정으로 열창중이심
내가 형돈이랑이아니라 형들이랑이라니까 자기도 겁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수인척은 하지만 가사를 잘모르는 오빠..
나님은 은인이라는 노래를 요새 너무 좋아함
그래서 오빠 차엠피에 넣어줬음
같이 타고가다가 은인 노래가나왔음
남자들이 좋아하는 노래 베스트1위는 버즈노래라고 생각함ㅋㅋㅋ
오빠님 안(민)경훈이 되엇음
" I never thing you go away in my life 어~디있든 나먼저 걱정마
멋지게 다른사람 만나서 아직 가슴은 부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또 멋지게 다른사람을만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사람을 만난거랑
가슴이 부자인거랑 무슨연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쓰고 있는데도 빵터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좀 지저분하고 정신없고 산만하다는분들 많으신데
이해해주세요ㅠㅠ 제가 책을 안읽어서 글도못쓰고 말도잘못해요..ㅋ.ㅋ
이번에 톡되면 3탄 애들이랑 찍은 이미지사진 올리려고요 ^0^
오빠사진은 행사품으로 올릴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톡이되어 친구들을 보여주고 싶네요 ㅋㅎㅎ ㅎㅎㅋㅋ
환상이 조금이라도 깨지신분 추천 ![]()
그럼 행복한 연말 보네시구 아름다운 사랑들하세요~(난..흙흑...ㅋ)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