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흔녀에요.
편하게 음슴체쓸게요.
사실 톡에 글쓰는거 두번째라서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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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일이 수학과 미술 시험임..
그러나 글쓴이는 어제 밤 10시에 뻘짓을 했음..
내폰은 노리폰임
근데 왠지 아이폰무늬가 새겨들어간 라비케이스가 가지고싶은거임
그래서 계획함. 사실 100% 내 아이디어는 아니고.. 전에 톡에서
종이가지고 스마트폰 만든걸 봤었음..그래서 그생각을하며..만들기시작함.
준비물은 간단간단하게 준비했음.
일단 라비케이스의 전개도를 직감으로 생각해내고 발로 그렸음..
나름 형태를 만들어보니 맘에듬![]()
그래서 수정없이 바로 감
뭘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색지를 붙이기로함.
뒤집은다음에 색지에 전개도를 대고 그렸음.
그리고 붙였음.
????????!!!!?????
위에 붙였는데 풀붙이는곳이랑 자리가 바뀜..
왜 뒤집어서 그린걸까..
ㅋㅋㅋㅋ노리폰액정에 맞게 자른 종이를 전개도에대고
그린다음ㅇ ㅔ잘랐음..
카메라 구멍도 뚫어줌
320만화소의 노리폰......
그리고 색지를 붙이려고하니까 카메라랑 액정을 아무데나
막그려서 앞뒤가 맞지 않길래 다시 그림....
전개도 위에 풀을 붙임
그리고 좀더 내구도를 강화하기위해서 그위에 A4용지한장을붙이고
그위에 검은색지를 붙임.
뒤집은다음에 다시 체크했던 부분을 자름
색지를 붙인뒤 전개도에 알맞게 자름
ㅠㅠㅠㅠㅠ형태가 살아나기 시작함
이번엔 라비케이스의 포인트를 색지에 그림
나는 여성복의 허리에 들어간다는 프린세스라인을 그리듯이..
귀의 중간부분을 살짝 잘라줌
3번접어서 그리고 자르면...
4개가 쫙~ 나옴. 난 한지 뒷면으로 했었던거라
제일 티 안나는걸로 하나 뒤집어줌..ㅠㅠ
귀를 붙여주고 케이스의 윗부분에도 색지를 붙여줌..
그리고 붙임! ![]()
라비케이스의 형태가 완성됨!!!!!!
근데 귀부분이 망함.
구ㅣ의 바깥부분?이 안붙음.. 바깥부분은 벌려져있음..
그렇게해서.....
완성임!!!!!!!!!!!^^^^^^^ 뒤에 아이폰글씨쓰다가 힘들어서 안함
월요일날 학교가서 친구들의 흰색젤리펜으로 그리려고..
근데 오늘 교회에 가져갔다가 다 찌부되고 귀도 뜯어버림
그래서 내 한시간 반의 노력은 사라짐.......ㅂㅂ.....ㅎㅎ....ㅠㅠ.
읽어줘서 고마움
모두 크리스마스날에 이런 상황 되지 않길 소원하겠음..
그럼 nnJIOi 굿ㅃr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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