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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너를 김밥이라 부를 수가 없어 [사진有]

|2011.12.11 22:28
조회 6,433 |추천 39

여러분 안녕하시옵니까?

 

판을 처음으로 쓰는 거라 .... 어색이.. 많이 돋는...

 

저는 편의점을 즐겨 사용하는 공부하는 여고생 18살 이옵니다

 

언제나 사먹으면서 느끼는거지만 김밥... 너무하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옵니까!?

 

 

나님은 배고픔에 겨워 컵라면 + 참치 마요 매콤 참치 김밥을 사먹어사옵니다

 

 

 

 

 

 

 

 

 

 

 

그런데!?

 

 

 

 

벗뜨!

 

 

 

 

 

 

참치 마요 ... 매콤 참치.. 너는 어디에??

 

 

 

나는 오이 단무지 김밥 먹은거 같은데...통곡

 

 

 

 

 

 

 

 

 

 

 

그래도 에이 있겟지라는 생각으로 한개를 더 먹었사옵니다

 

 

 

 

 

 

 

 

 

그러나 나오는건 오이와 단무지였사옵니다

 

참치는 꼭 김밥에 그라데이션을 해 놓은것 마냥 아주아주아주 소량이였사옵니다

 

나의 장금이같은 미각으로도 찾을 수 없는 그 참치였삽옵니다

 

 

 

 

 

 

 

 

 

 

이 그라데이션 같은 매콤참치 아무리 확대해도 보이지 않사옵니다

 

이게 참치인지 참치 국물인지....

 

 

 

 

 

 

 

그나마 제일 많던 매콤참치...

 

 

 

 

 

 

 

그래도 있는건 ONLY 단 무 지, 오 이  ....통곡

 

 

 

 

 

 

 

음...

 

 

끝이옵니다

 

 

 

 

분노 하시면 공감 꾸욱-

 

이런 김밥 먹어 봤으면 공감 꾸욱 -

추천수3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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