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넘어가면 '종북患者정권'이 들어설지도 모른다!
종북은 해외에서 김정일 미친 집단보다 더 조롱을 받는다니 정신질환자들임에 틀림 없다.
공산주의를 경험한 폴란드 여성이 한국의 從北세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신이상 아닌가요? 정상적인 상식으론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유럽의회(EP) 한반도 대표단 사람들을 만났는데, 제게 비슷한 질문을 하더군요. 북한 인권 문제에 침묵하는 남한의 종북좌파를 자신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질문이 민감해서인지 공식 브리핑이 끝나고 조용히 얘기했어요. 같은 유럽인이니까 편하게 보였겠죠. 한국의 ‘종북좌파’는 외국에서 북한보다 더 조롱당합니다"라고 했다.
누가 김정일을 비판하면 화를 내고, 인권법으로 북한동포를 돕자고 하면 살기등등해지는 종북주의자들을 정신이상자로 분류하는 게 정확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친 집단인 김정일 정권보다 더 조롱을 받는다니 정신병임이 확실하다. 그렇다면 '從北患者'라고 부르는 게 어떨까? 從北病이란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집단에 '배운 무식자들'이 속아 넘어가면 '종북患者정권'이 들어설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