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고요..남친은 30살입니다.
저는..그냥 사무직 하고 있고요.
남친은 중견기업에서 관리직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저한테..일그만두고 택시운전 한다고 해요ㅜㅜ(하고싶데요)
왜그러냐 하니깐..상사가 심하게 갈구고 욕도 한데요...일도 짜증나서 못하겠데요;;;;
아...어린애도 아니고 그것좀 참을수 있지 않나요...?
맘대로 하라고 그랬어요....2년교재중입니다...
어떻해야하나요....택시운전 한다고 하던데....미래에 보장이 되나요?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자꾸..눈물이 핑돌아요ㅜㅜ..어떻하면 좋아요...ㅜㅜ
헤어져야 하나요?????
저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차서...한숨만 나오네요...
어제 하루종일 눈물만 흘렸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