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항사는 21쨜 꼬픈녀입니돵
실화라서 내용이 무지 길기도 길고 요약한다고 한게 저정도인데..
구성도 마니 엉성하지마는.. 양해부탁드리고 꼭 읽어주세용ㅠㅠㅠ
길다고 찡찡대실꺼믄 뒤로가기살포시^_^ 포항분들만 꼭 봐주시면 감사감사드려용
폰보단 컴으로 보시길 추천드려용. 바로 음슴체로 가게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평소 울 친오빠보다 더 믿고 따르는 오라버니 한명이 잇츰먼저 연락 하는 일 절대 없눈 나쁜남자임.. 근데 왠일인지 3달전 쯤 몸소 연락 해 오셔씀이 엄청난 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니 '남주' 로 칭하게씀
남주 - XX아 어디고 요즘 퐝에 있나?
나 - 헐 이게 누구야ㅋㅋㅋㅋㅋ 나 서울갓다 내려왓찌이!!
남주 - 맞나 그람 시간되거들랑 좀 보자~
나 - 아라써!! 나 오늘이랑 낼은 약속이쓰니깐 빨 연락주께!!
이러케 연락하고 나서 한 3~4일 있다 만난거 가틈.. 이 인간 살이 굉장히 많이 빠져이써씀
나 - 오빠 맨날 술퍼먹구 살 계속 쪄서 돼지 되가드만 요즘 운동 열심히 하나바!!
남주 - 그래? 요즘 다들 빠졌다 빠졌다 하드만 난 잘 모르겠다. 친구1이랑 친구2도 지금 연락되나?
나 - 웅웅 되지!! 오빠와따 그러믄 바로 나오쥐! 잠시만 기다료바ㅋㅋㅋㅋ
이러고 친구1,2한테 카톡을 날려씀.. 귀찮다던뇬들이 오라버니 왓다하니 바로 나온다하심..애들 준비하는 동안 우린 북부해쇽장 준코로 자리를 옮겨씀. 소단은 시끄럽다는 이유로.. 흥!
모르는 분들 이쓸까바 이뿐 제가 설명해드리게씀. 포항분들이라면 다 아는거겟찌만!소단은 소주단란주점의 줄임말임. 보도 언니들 오고 그런데를 상상하시면 안대욧!포항시내 국민은행 사거리서 뚜레쥬르,신한은행 안쪽이 우리네가 지칭하는 소단, 소단거리임소단 홀에는 대형노래방기기가 준비대이씀 홀이나 룸만 있눈데도 있구홀,룸 따로 갖추고 있는데도 이씀홀에는 여느 술집처럼 테이블이 갖추어져 이씀노래비도 따로 업써서 놀기 조음 꺄>_</ 그래서 안주 단가눙 쪼끔 쎈 편임술마시믄서 노래 부를 수도 있공 노래 잘하건 못하건 한 곡 끝날때마다 손님들 박수쳐줌분위기도 좋은 편이고 헌팅하는 사람들도 되게 많음 타지역에서 소단놀러 오는 잉간들 많음 젊은세대 유흥가라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가 유난히 많은 골치아프고 무서운 곳이기도 함
암튼 그러케 자리를 옮기며 간단한
친구1,2 - 오옿오홍호ㅗ홍호옿오호오ㅗ오오 꺄아ㅏ아아가ㅏ아가아악!! 이게 누구야!!!!!!!!
얘들도 오라버니 오랫만에 보눈거라 이러면서 펄쩍 뛰고들 계셔씀ㅋㅋㅋㅋㅋㅋㅋ진한인사를 나누고 수다삼매경인 우리에게 알콜 섭취 후 오라버니께서 입을 여셔씀..
남주 - 야 너네 XXX(여주) 알지?
우리 - 웅 당연히 알쥐!
남주 - 아 잘 됫네. 내가 걔랑 사귀면서 일이 좀 있었는데 혼자 좀 답답해서 너희랑 얘기좀 해보려고^^
나와 친구 1,2는 되게 놀라씀.. 3년간 알고 지내오면서 지 얘기 해주는건 이번이 2번째여씀!!!얘기가 좀 길다면서 시간 괜찮냐고 물어봄.. 당연히 계탄날인데 괜찮고 안괜찮고가 어디씀 만사Ok쥐
----------------------------------------------------------------------------------------
지굼 열심히 글쓰고 있눈데 친구가 톡글에 조작글이 많다고 해서 먼저 남주 여주 싸이 공개하게츰이러면 굳이 남주,여주로 글쓸 필요 없었지 안냐라고 되게 머라할꺼가테.. 그냥 그려려니 해죠ㅗ
남주싸이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4803558
여주싸이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4419865
----------------------------------------------------------------------------------------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남주랑 여주 성격과 특이사항 같은 것들은 먼저 설명하고 시작하게씀그래야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판단하기가 더 쉬울거 같아서 제가 배려춈 해바씀 헤헤 나이뽀?
----------------------------------------------------------------------------------------
남주
낭랑 18세 시절에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쿨 소주단란..맞나? 에서 처음 만나씀..※여러분 죄송.. 미성년자 음주는 나쁜거에용.. 반성하고 이씁니다..뉴뉴※
친구1,2는 그때 없엇츰.. 나포함 친구들 3명 놀고 잇엇고 씬나게 놀던 중 오빠랑 일행 3명들옴..첨에 이 오빠보고 개양아친줄 알아씀ㅋㅋㅋㅋㅋㅋ 헤어스타일이 아주... 아주...
새벽 1시쯤 되서 우린 집에 가려고 준비하는데 이 오빠 노래부르는거 듣고 다시 착석함ㅋㅋㅋㅋㅋㅋ노래 듣고 전부홍갓음ㅠㅠㅠㅠㅠㅠ 너무 잘불러서..흐규흐규.. 끝나자마자 박수갈채가쏟아짐..
나도 왠지 친해지고도 싶고.. 친구들도 분명 그런 눈빛이어씀.. 아닝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테이블에서도 다 주는데 어때 하면서 오라버니 불러서 술 한잔을 따라 드려씀!! 노래잘하신다고!!아니라고 좋게 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되게 의외로 겸손했음 이 인간.. 그래서 놀라씀..왠지 친하게 지내고 시푼 맘에 내 인생 최초로 남자 버노를 딴게 이 분임..... 내 순결을ㅠㅠㅠㅠㅠ
암튼 그러케 연락하다 친해짐
얘랑은 연락 하기 되게 힘듬.. 카톡도 맨날 냠냠ㅡㅡ 화나 진짜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는 엄마가 안계심.. 초딩 1학뇬인가 2학뇬때 친엄마가 집을 나가셔따함..그래서 경주에서 안강 할머니 댁으로 이사오고 전학을 오게 됫다함.....................................부모님 참관수업때 친구엄마들 오시눈거나 비올때 부모님들이 우산가지고 오는게 글케 부러웟따함....흐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딩 5학뇬때 아빠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시간이 지나고 2번째 엄마가 되셧다함....친엄마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업썻쓸때라 많이 믿고 따랏는데 이분도 중딩 입학 얼마전 나가셧다함....어린 기억을 돌아봐도 오빠네 아빠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그저 여자 복이 너무 없다고 말해씀..오빤 그게 너무나 힘들어서 중학교 진학 후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앗다함... 친구들도 다 잃고..
고딩땐 오빠가 동지고로 진학을 햇눈데 거기서도 약간 문제를 일으켜 방통고로 편입을 햇다함그로케 시간적 여유가 춈 많아지고 나서야 마음을 고쳐 먹고 어렵게 극복 햇다함..그 시기에 또 오빠네 아빠 좋다는 분이 오셔서 3번째 엄마가 되서 가치 살고 잇다함..
이 얘긴 오빠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첨으로 들려준 지 얘기임.. 가슴뭉클함 ..뉴뉴..할머님 얘기하면서 이 냉혈인이 글쎄!!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새삼 달라보임.. 얘도 사람이구나..☞☜훌륭한 할머님과 아버님 덕분에 잘큰거라고 늘 말함.. 뵙진 못햇지만 두분다 멋지실거 가틈!!
얘는 내가 울아빠 담으로 믿어도 댄다 생각하능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 친구1,2도 그러케 생각하고이씀!!오라버니 칭찬하려면 아직 이틀밤 더 새야되는데 내가 너님들 눈의 피로를 생각해서 봐줘씀..흥ㅗ
----------------------------------------------------------------------------------------
여주
아마 고1때여쓸꺼임 오천이었나 문덕에서 술자리도중 합석해서 만남.. 기억도 잘안남화장안하면 신봉선 90% 정도 닮음.. 얼굴 인식 해고보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참!!!!!!!!!!! 써니에 나오는 그 광대 돌출된 욕쟁이 진희도 닮앗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웩애는 짜리몽땅한데 슴가만 큼.. 전문가의 입장에서 관찰한 결과!!!!! C컵 정도?로 추정댐ㅋㅎ
어울리는 패거리들이 비슷비슷해서 놀다보면 원하지않게 매우 마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한거또 아니고 안친한거또아닌 애매모호한 관계인데 우리 패거리들은 얘 맘에안드러함
애가 남자가틈.. 털털하고 성격은 시원시원하구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인기도 많고 찾는사람도 많음진짜 남자애 가치 든든하구 의리도 있고 얘한테도 술 마니 얻어머거씀 본의아니게ㅋㅋㅋㅋㅋㅋㅋ포항은 한다리 건더면 거의 다 아능 사이기땜시 소문도 빠르고 살기 쫌 불편한 동네임자랑할라눈게 아니고!! 나도 까불고 놀며 방황한 때가 잇눈 애라 인맥은 꽤 두터운 편인데
얘 술 잘마신다고 착각하는 애들 많음.. 보면 마시고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의 무한 반복임
진짜 싸이코 가틈.. AB형인줄 아랏눈데 A형임.. 맙소사
남성성이 너무 과다해서 일찐 남자애들 하는거처럼 난데!! 하면서 일찐노리하고다님.. 한심함직접적으론 아녀둥 얘기할때 늘 지가 뭐 된다는 식으로 유세 떠는데 꼴 뵈기 시러........친구들이 잘못해서 시비부터도 언제나 몸소 나서서 상황정리하려는 과다욕구를 분출해주심오지랖이 한 없이 넓다 그래야되나아? 지켜보는 우리로서는 그저 한심할 뿐이쥐ㅋㅋㅋㅋㅋㅋㅋ
남자를 밥먹듯이 갈아치움ㅋㅎ 저 외모로 어떻게..라는 생각이 들지만 가슴보면 아~하고 이해댐ㅋ지가 남자랑 잠자리도 안한다는 식으로 어필하고 다님ㅋㅋㅋㅋ 듣고 본게 얼만데^-^;애가 조울증인거 가틈.. 술자리에서 재밋게 놀다 갑자기 지혼자 울고 화내고 가지가지해주심싸이코패스 기질도 잇눈고 가틈.. 손목 팔목에 자해흔 많음.. 진짜 눈뜨고 보기 징그러 아오ㅗ
소단에서만 얘아는 사람이 수백명인데 남친 잇고 없고 아는 사람은 정작 몇 안되긔.. 왜일까 웅?싸이도 늘 저런식임. 남친 이써두 늘 없는거 처럼 홈피 저러케 해놈.. 먼가 꿍꿍이가 잇긔글고 항상 사겻다 헤어진 애들은 욕하고 다님ㅋㅋㅋㅋ 지 추잡한거 감출라고 발악하는거바께 더대?
이뇬도 자기 얘긴 잘 안함 극히 친한 사이빼고눈.. 나랑 얘는 그럴 사이도 아니고 아는 언니한테 들음얘도 가정사가 복잡함.. 지가 엄마 아빠로 알고 계신분이 실은 큰엄마니 큰아빠임..그로니까 지금의 작은엄마 작은아빠가 친엄마 친아빠임... 무슨 드라마가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큰엄마넨 아들만 둘이궁 지쪽엔 딸만 셋이여서 그런 문제로다가 어릴때 호적이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난 아는 언니한테 들은거라 잘은 모르게씀.. 째뜬 얘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게 비극임..뉴뉴..큰엄마 큰아빠만 모르고 계신다함.. 얘 친엄마랑 언니들 오빠들은 얘가 눈치깐거 다 알고계신다 함..
그래서 술마시면 우리한테 엄마 얘기 자주하면서 마니 움.. 근데 맨날 술취해서 행패부림ㅋㅋㅋㅋㅋㅋ말이랑 행동이 달라서 이젠 그러려니 함... 내가 그 상황 가테써도 잘 할 자신은 없찌만 얘처럼은 안해ㅡㅡ
욕할려고 쓴글이 아닌데 어쩌다 이러케 되씀.. 하루이틀 본것두 아니궁 사실을 말한거뿌니니깐..너님들 모르는 비밀 얘기들 엄청나게 많지만 얘 또 팔목긋고 자살한다고 난리칠까바 이만 자제하게씀..
----------------------------------------------------------------------------------------
우린 남주랑 여주가 사귀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아씀.... 왜냐고? 위에안읽어봄?ㅡㅡ 궁합안맞자나오라버닌 A4용지에 계속 열심히 적어대씀.. 너넨 머리가 나빠서 적어줘야 이해한다고.. 이런 개..
오라버니가 대리운전 일 할 당시래씀.. 일 마치고 후배 세명과 소단에 후배 한명을 잡으러 갓다함
차에탄 세명중 한명 L군(20세)는 오빠 양동생이어꼬 K군,J군(21세)는 서로 친구여따함...근데 J군(21세)가 학교를 1년 늦게 드가서 L군(20세)랑도 친구여따함..아 꼬인다 족보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랑 얘들 다 안강 사람임ㅋㅋㅋㅋㅋ촌사람ㅋㅋㅋㅋㅋㅎ L군이랑 K군은 누군지 모르게츰..J군은 나랑 동갑인데도 내 후배들 고딩인데 찍소리도 못한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라버니 말로는 안강에서 대장질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강이 포항서 15분 거리쯤 될꺼임? 촌마을ㅋㅋㅋㅋㅋㅋ 여기 텃세 되게 심하다 드러씀!암튼 평소 거짓말을 자주하던 J군(20세)을 잡으러 쿵따로 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쿵따에서 J군(20) 테이블을 찾아 J군을 불러내서 L군과 J군(21)세가 거짓말을 빌미로 폭행을 햇다함얘기 조케 끝내고 다시 쿵따로 내려와서 후배4명과 술을 한잔 하려햇다함4~5테이블 정도 바께 안 남아 이썻고 2시간 가량 음주를 햇다함시간이 시간인지라 테이블 외엔 1테이블만이 남아잇엇다함그 1테이블이 여주의 테이블이어씀ㅋㅎ
여주는 친언니Y양(23세)와 동네언니K양(23세),친구?양과 잇엇다함K양은 청림 사는 언닌데 여주랑 가치 걸X로 소문난 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이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해서 친언니Y양이 남주 테이블로 와서 남주에게 도움을 청햇다함못본체 할 수 없어서 일으키려고 햇는데 ?양은 꽐라가 되서 계속 울면서 지발로 간다햇다함그렇게 10분간 쿵따서 실랑이를 벌이고 겨우 택시를 태워 보내려고 가게를 힘겹게 나왓다함택시를 잡으려는데 친구 ?양이 비를 맞으며 미친듯 울면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도로를 활보햇다함차에 치여 죽는줄알앗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양은 Y양과 K양의 부축도 만류하고 혼자 갈 수 있다며 잡아 놓은 택시를 2번이나 보냇다함
여기서 잠깐!! 여러분 헷갈리죠 헤헷 보고 쓰는 나도 헷갈리니깐 찬찬히 읽어보셈
남주와 남주 후배들은 계속 도와주다 지쳐서 비를 피하며 서 잇엇눈데
그 사이 ?양과 K양은 어디로 슝! 사라지고 남주일행과 여주, Y양의 이런저런 대화가 오고갓다함
Y양이 남주 보고 어디서 본거 같다며 동생인 여주를 불러씀.. 여주가 워낙에 사람들 마니아니까능
그래서 남주 아냐고 계속 무러따함 여주는 그런 남주를 잘 모른댓고
그러다 이야기꽃이 피어나 꽐라댄 ?양을 집에 보내고 같이 술자리 하기로 후배들이 약속을 잡음
J군(21세)이 남주보고 주차된 차를 빼온다고 차키를 달라해서 주고 기다리는동안
Y양과 남주만 남아이썻고 Y양과 대화를 하며 기다렷눈데 한참을 지나도 후배들이 안와서
후배한테 전화를 하니 차가 많아서 주위를 돌고 잇다고 하는 말에 아랏다고 끈고
Y양에게 ?양은 집에 간거냐고 K양한테 전화를 거러보라고 햇다함
K양은 좀비가 된 ?양을 따라 어느새 육거리 까지 가 잇엇다함
?양이 아직 안 간 것을 확인하고 Y양과 ?양을 귀가조치 시키러 육거리 쪽으로 향햇다함
대화하면서 가는데 Y양이 계속 남주가 맘에 든다면서 갑자기 팔짱을 끼더란거임
이게 뭔가 싶어서 어이없엇눈데 팔 빼면 뻘쭘해 할까봐 그냥 걸엇다함
육거리쪽에 도착하여 Y양이 사준 캔커피를 마시며 한참을 찾앗눈데도 없고
후배들은 어디 갓는지 오지도 않고 해서 J(21)한테 다시 전화를 걸엇다함
그런데 J와 L는 이미 딴맘을 품고 여주만 데리고 쌍사를 가버린거임
남주가 빨리 ?양 찾아서 집에 보내야 하니까 이쪽와서 도우라고 전화를 끊음
K양한테 수차례 전화를 걸어 15분만에 겨우 찾아서 또 한참을 실랑이를햇다함
K양과 광녀가 된 ?양은 물에 빠진 생쥐마냥 계속 대치상태여꼬 남주는 계속 도와서 달랫다함
?양은 건물 셔터 문에 걸터서 계속 울기만 하고 Y양,K양,남주 셋이서 한참을 달래고 후배들 도착
시내엔 차가 못들어옴 그래서 남주는 차를 빼서 ?양 가까이 도로변에 붙여놓고
일행들이 ?양을 어르고 달래서 쿵따부터 육거리까지 2시간만에 겨우 택시를 태워 집에 보냇음
그리고 남주 일행과 J1(21), J2(20), K(21), L(20) 여주 일행 K(23), Y(23)은 차를 타고 쌍사로 향함
도착하니 시계가 새벽 5시를 훌쩍 넘긴 상태라 술집들 거의 다 문을 닫앗거나 청소중임
할수없이 포항터미널쪽에 벨류플러스 맞은편에 잇는 해장국집인 어림지로 자리를 옮김
J2(20)은 피곤하다고 차에서 잠을 잔다며 안내리겟다고 해 J2를 제외하고 모두 가게로 들어감
수중에 돈이 없엇던 남주는 일단 후배들이 오자고 해 오긴 햇으나 주문에 난색을 표함
한참의 정적 후 L(20)이 형 일단 시키죠 괜찮아요 하면서 닭찜 2개를 시켯다함
K양은 꽐라되서 정신 못 차리고 이썻고 Y양, 여주 역시 거의 꽐라 직전이엇다 함
Y양은 계속 누워잇다 음식이 나오니 겨우 일어나서 술도 안마시고 퀭해져서 잇엇다함
이때까지 분위기는 여주 - L(20) , K(23) - J(21) 이러케 형성되고 이써씀
근데 K(21)이 단란주점? 가튼데 일할때라서 되게 피곤해 하면서 집에 갓으면햇다고 함
그러자 J가 안강도 잠시 갓다와야하고 겸사겸사 K를 태워주고 온다며 차키를 빌림
K와 J는 나가고 차에서 자고 있던 J(20)이 J(21)이 깨워 올려 보내서 자리에 합석함
Y는 술이 올라오는지 계속 구석에 누워잇꼬 방금 올라온 J도 술 마시길 꺼려해서
남주, 여주, L(20), K(23) 넷이서 계속 술을 달렷다함
누워잇던 Y가 일어나서 집에 가봐야 겟다고 해서 남주가 태워준다고 기다리라함
시간이 30분 정도 지낫던탓에 안강 갓다온다던 J군한테 전화를 햇다함
그리고 15분 정도 잇따가 J군이 K군을 데려다 놓고 오고 남주는 여주언니인 Y양을 태워 주러 감
집이 바로 앞인 상대동이라 태워주는데 금방이어서 차를 돌려서 집앞쪽에 대주니까
Y양은 고맙다면서 남주가 진짜 맘에 든다면서 볼에 뽀뽀를 해줫다함
내리면서 남주보고 여주랑, K양 데려가서 자라고 하면서 갓다함 남주는 진짜 미xx인줄 아라따함ㅋㅎ
그렇게 태워주고 다시 합석하니 다들 술 마실수잇는 상태가 아니여서 나가자고 햇다 함
돈을 뽑아온다며 여주를 데리고 가려는 L(20)에게 남주는 불상사를 대비해 J(20)을 여주 쪽에 붙임
L(20)은 안강에서 양아치짓 많이 하고 다닌걸 남주가 친동생 처럼 아껴줫다함얘도 심성은 곱구나 싶어서 인간만들려고 노력 많이 햇는데 꼴통은 결국 꼴통이라함ㅋㅋㅋㅋ'발정난 개마냥 여자 밝히고 되도않는 가오 더럽게 잡는 애'라는 남주님의 설명이 계셔씀ㅋㅋㅋ
남주는 J와 K쪽에 붙어서 허튼 짓을 못하게 남은 닭찜을 맛보며 L을 기다렷다 함
15분 정도 지나고 L이 돈을 뽑아 와서 계산을 하고 차를 탓는데 남주는 갑자기 난감해 짐
조수석엔 J(20)가 타고 뒤엔 J(21) - K(23), L(20) - 여주(21) 가 각각 탓다함
K는 이미 내려올때부터 거의 실신 직전이라 실려오다시피 해서 차에 탓고 깨워도 못일어나고
여주도 헤롱헤롱한 상태고 J1과 L도 은근히 원하는 눈치라 어쩔 수 없이 선택의 여지가 없엇다 함
남주는 냅다 그냥 안강으로 차를 몰앗구 J1이 안강의 모텔 앞에 차를 세워 달랫다 함
J1한테 어케 할꺼냔 식으로 물어 보니 잠만 재우고 내려 온다는 말에 안심을 하고 내려 줫다함
J1는 그 당시 다른 모텔에 안강에 잇눈 고딩 여자애를 재워놓고 온거라 별다른 의심 안햇음
양동생인 L은 여주와 자기를 이름이 기억이 안남.... 어떤 목욕탕에 태워 달라 햇다고 함
근뎁 그 목욕탕이 찜질방이랑 목욕탕이랑 건물이 따로 되잇는데 손님이 잘 없다고 함
L은 거기서 여주를 어케 해보려는 속셈을 진작 알고 잇던 남주는 화제를 돌리며
벚꽂 한창 필땐데 경주에 벚꽂이나 보러 가까 하면서 능글맞게 안강서 드라이브를 햇다 함
여주는 혼자 잇는 K양이 걱정되는지 모텔에 가보자며 방에 들어가 봐야 겟다고 해서
남주도 아차 싶은 탓에 모텔로 여주와 L을 내려 줫다함
그리고 여주부터 올려보내고 양동생 L을 불러 신신 당부를 햇다 함
'이왕 이렇게 안강 까지 데려온 거 너네 사정도 알겟눈데 첨 본 사이고 술에 취한 애들 동의도 없이우리가 멋대로 태우고 온거니깐 잠만 재우고 내려와라 여자애들 손대지말고'를 3번이나 강조햇다함
그렇게 올려보내고 남주와 J2(20)은 남주의 집으로가서 남주랑 가치 세안을 하고 모텔로 다시 향햇다함
거의 1시간 가량 지낫눈데 L에게 연락이 없자 다급해진 남주는 J2에게 전화를 걸어 보라햇고
J2가 건 전화를 아무리 해도 양동생 L과 J1는 받지를 않앗다함
모두 피곤해서 자고 잇으면 다행인데 또 불안함이 밀려와서 남주는 곧장 모텔 카운터로 가서
남자2명 여자2명 올라간 방 몇호실이냐고 물엇눈데 여주인이 손님개인정보를 제공하면안된다구래서
남주가 쟤들 처음보는 사이라서 한방에 같이 냅두면 큰일난다면서 빨리 알려 달라고 재촉햇다함
그러자 카운터에 아주머니도 이해하고 전화해서 내려오라고 할게요 하면서 방번호를 누르자마자
남주는 매의눈으로 버튼확인하고 20X호실로 딱 찾아가서 초인종을 계속 눌럿다함
양동생인 L이 방문을 열어 주엇고 K는 침대위에서 잠들어 잇고 그 옆에 J1이 가치 누워이썻고
침대 밑에 여주가안자고 잇는걸 보곤 L보고 재우고 내려오라하고 J1을 데리고 내려갓다함
모텔서 불과 30초 거리에 남주 친동생이 일하는 폰가게가 이써서 J1(21)이랑 J2(20)이랑 잇엇다함
그때가 벌써 10시가 다되어 가고 잇엇고 폰가게서 노는 동안 J1한테 전화가 걸려옴
여기서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함 K(26), C(30).. 복잡하죵? 헤헷.. 읽다보면 흥미진진하거등?ㅗ
K(26)의 전화엿눈데 그 당시 J1이 구미에서 안강으로 내려온지 얼마 안된 시기랫음
J1보고 안강 내려왓는데 연락도 없냐는 식으로 전화를 주고 받다 J1이 K에게
형 모텔에 여자 실어 놧는데 가서 한그릇 하시죠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해버림
K는 이 당시 J1에게 그런덴 관심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모텔 가서 머리만 감는다는 식으로 말함
진챠 어이가 없는게 집도 안강이고 차도 잇다눈 양반이 왜 머리를 모텔까지 와서 감음?
J1이 통화를 끝내고 남주는 동생도 밥을 안먹엇고 나머지 애들이 다 출출하대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칼국수 집으로 J1,J2,남주,남주동생 넷이서 식사를 하러 갓다고 함
칼국수를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잇는데 J1한테 K가 다시 전화가 걸려 왓다함
J1은 전화를 받고 형 모텔 잠시 갓다 올게요 하고 10분 쯔음 잇다 칼국수가 나오고 다시 왓다함
그리고 남주에게 형 양동생 L(20)이 여주랑 잣다는데요ㅡㅡ 이랫다 함. 남주는 얼마나 어이업게씀?
1분정도 지나고 L이 와서 남주가 욕을 엄청 햇음 L은 여자가 먼저 유혹햇다면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말함
계속 혼내고 일단 국수를 다 먹고 나왓는데 폰가게로 가려는 순간 차한대가 도착해서 L을 조수석에 태움
K가 침대에 누워잇던 J를 1~2차례 강간하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C한테 전화를 또 한거임ㅡㅡ
진짜 얘기 듣고 우리 화나서 욕이란 욕은 다 튀어나와씀
남주도 전후사정은 잘 모르고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간다는걸 느끼고는 집에좀 잠시 갓다온다햇다함
그리곤 곧장 경찰서로 직행해서 경관님들께 사정을 말했는데 오라버니한테 술냄새가 난 모양임
음주측정기를 대보더니 불어보라면서 수치가 매우높게나와서 차끌고왓다고 막 훈계햇다고함
그러더니 경관 한명이 경찰서 복귀해서 조사실 들어가서 침착하게 설명을 끝마쳐따함
이미 그 과정에서 시간이 40분이 지낫꼬 늦엇지만 경찰아찌들이 그 모텔로 출동을 하셧눈데
출동한분 무전이 와서 방에 올라가니 남자는 업꼬 여자애들 둘만 침대위에 앉아잇더라라고 하심
방 올라 갈때 용의자로 보이는 1명이 마침 내려왓다고 하는데 조사해볼걸 이라고 말씀하시곤 무전 끝
내려갓다는 그 1명이 C임. 여주를 2차례 정도 강간하고 내려가는 중이엇따고 함
경찰서로 다시 돌아온 경관아찌는 오라버니한테 이것 저것 다시 묻고는 1시간 뒤에 차찾으러 오라 하심
경찰서를 나온 오라버니는 다시 동생 폰가게로 향하는 도중 갑자기 지를 부르는 소리에 봣다고 함
경찰서 바로 맞은편 농협 주차장에서 양동생 L이 K와 함께 차를 타고 잇다 남주를 본거임
택시승강장 경찰서--------------------------------------------
-------------------------------------------- 농협 우체국
남주가 그려준 약도임
어디 갓다 오냐는 말에 남주는 침착하게 체크카드 분실해서 농협갓다왓다고 여서 머하냐고 물엇다 함
L이 모텔에 경찰들 올라 와썻다고 식겁하고 피신온 상태라고 모텔 여주인이 신고한거 같다고 설명함
남주는 잘됫다 시퍼서 계속 그 방 왓다 갓다 하니까 이상하게 생각해서 신고햇나보다라며 위기모면함
J1(21)이 모텔올라가면서 나갈때 마저 준다고하궁 방 값을 반만 내고 올라가따고함구래서 다행히 의심살수 잇는 상황에 태연하게 대처를 한거 가틈
폰가게로 직행해서 남주는 J2(20)에게 여자애들 두명 지들끼리 잇으니까 올라가서 댈꼬오라고 햇다함
J1은 그때 여고딩 재워논 모텔로 간 상태여꼬 J2는 올라가서 여주와 K를 폰가게로 데려 옴
남주는 속으로 내가 늦지 않앗기를 계속 바라고 잇엇눈데 여주와 K도 남주에 대해 별 말이 업고해서
남주가 원햇던대로 일이 잘 풀린줄 알궁 여주랑 K 지베 태워줄려고 경찰서에 차 찾을시간 기다렷다함
술이 덜깬 K는 계속 앉아 잇다 남주동생 일하는 가게 화장실에서
그러다 여주와 K가 속삭이는 말을 우연히 들은 남주는 깊은 자책감에 빠져따고함
K가 여주에게 '똥 밟은 거라 생각해 그냥'이라고 한 말을 남주가 우연치않게 들은거임
막아보려 햇지만 결국 일은 터진거 같앗고 여주와 K 지베 태워 주며 얘기 나눠 보려고 하고
차를 찾으려 가려는 도중에 폰가게로 L이 도착해 남주에게 걱정스럽게 얘길 하다 시간 지체됨
L은 계속 남주 여페 붙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차를 찾으러 갈 상황이 나오지 아늠
한참을 잇다 L한테 경주경찰아찌랫나? 암튼 전화가 왓는데 L이 고딩때 문구사 도둑질한게 걸려서
그거때문에 10분뒤에 안강우체국 앞에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전화를 끊엇고 남주는 잘됫다 싶엇다함
우체국이 경찰서 바로 앞이라 혹시나 마주칠까봐 15분 정도 기다렷다가 차를 찾은 다음
혹시 몰라서 차를타고 샛길로 돌아서 집쪽에서 폰가게로 오는거 처럼 위장해따고 함
참 무서울 정도로 침착한 사람임ㅋㅋㅋㅋㅋ
그런데 폰가게 도착햇을땐 이미 여주와 K가 업어져따 함
동생과 J2한테 무러보니 경찰들이 조사를 위해 데려 가따고 하는 말을 전해 들음
일이 점점 꼬여 가는 느낌을 받은 남주는 깊은 생각에 빠져 잇엇다고 함
J2와 폰가게 밖에서 담배를 피며 이번 사건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남주에 대한 의심의 여지를 없앳다함
남주의 예상대로 금방 빽차??이게모징??가 하툰 와서 J2와 남주를 차에 태운다음 윽박질럿다함
너네도 여자애들 강간햇냐고 DNA조사하면 다 나온다면서 계속 캐물엇다함
남주와 J2는 손도안댓으니 당연히 잡아뗏고 며칠내로 진술하러 경찰서 오라고 내려주고 가버렷다함
1~2시간 뒤 눈치보며 도망다니던 K와 C가 잡혀서 몇시간을 진술하고 바로 구치장에 수감됫다함
K(26)은 K(23)과 합의 하에 관계를 햇따고 진술햇다는데 사실이라고 함관계 도중 K(23)이 K(26)의 문신이 귀엽다는둥 잘한다는둥 햇으니 강간이 아닌 화간임문제는 K(23)은 술 꽐라되서 그날 일을 제대로 기억 하지 못한다고 함ㅋㅎ 원래 그런애임여주는 양동생L과의 관계 역시 화간이 맞음ㅋㅋㅋ J1이 폰가게로 내려간 그 시점에여주와 L은 서로 좋아서 한거임 2번째 관계를 하려던 그 때 J1이 K를 데리고 방에옴초인종 소리를 듣고 여주가 L에게 바지를 올리라고 하고 ㅁㅊ년ㅋㅋㅋK가 J1이랑 같이 들어오고 L이 아무일도 업떤 듯이 행동하면서K만 방에 놔두고 J1이랑 칼국수집으로 오면서 관계햇다고 얘기를 한거임K(26)과 K(23)의 관계를 여주는 자는척 하면서 다 지켜보고 이썻고K(26)은 관계 후 샤워를 하고 J1처럼 C에게 전화를 걸어 여자가 잇다고함여주는 그때 잠들엇고 C가 도착해서 여주를 힘으로 누르고 2차례 강간한건 맞음
남주는 괜히 안강 데려와서 이런일이 생긴거에 대해 죄책감을 느꼇다고 함
여주와 K가 일어나면 집에 무사귀가 시켜주는게 계획이엇는데 J1의 전화한통으로 이 사단이 난거임
여자들 입장에선 남주가 차를 태워왓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지들을 건드리니까능
남주가 꾸민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쓸꺼라 짐작하고 너무 답답햇다고 함ㅋㅎ 얜 오해이쓰면 못참음
K(23)의 번호를 알고 잇던 남주는 전화를 걸어서 미안하다고 도움주려 햇는데 일이 이러케됫다고
K는 결국 너도 한패아니냐면서 짜고 치는 고스톱에 우리가 당한건데 할수없다는식으로 말햇다함
남주는 수일내로 조용할때 여주랑 K랑 만나서 자세히 얘기하자면서 미안하단 말로 전화를 끝냇다함
도중에 지베 일찍 갓던 K(21)이랑 J1,L이 폰가게로 와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얘기를 나눔
여주는 L과의 관계 역시 강간으로 진술해 버렷기때문에 L은 울기 직전의 상태엿따고 함ㅋㅎ
글케 힘든 하루를 보내고 담날 대리 일이 끈나고 남주가 시내가서 친구만나고 K에게 전화를 해따함
K는 술이 만취해이썻고 어제 통화사실도 잘 몰랏꼬 오늘 역시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녀씀
남주는 여주를 바꿔달래서 잠시 보기로 하고 쌍사로 출발해서 여주를 만남
여주는 아무일도 없엇다는 듯 생긋 웃으며 조수석에 탓고 대단하다 대단해 ㅁㅊ년ㅡㅡ
남주는 어제 일을 사과하고 자기가 신고햇단 얘긴 빼놓구 정황을 설명함
여주는 남주 얘기를 듣고 남주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헤어지긴 햇지만 완전히 풀리진 않앗다고 생각함
여주는 남주가 용의선상에서 빠지기 위해 괜히 이런 말을 한다 생각할수도잇구남주가 신고얘기를 안꺼낸탓에 100% 신뢰하는 눈치는 아녓다고함
남주 화통한 성격상 오해는 그때그때 풀어야함ㅋㅎ 그나마 얘기잘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집에 갓다함
3일 후 경주 강력계 형사아찌들이 전화와서 남주가 신고자엿냐고 잘햇다면서 개인 진술을 요청함
진술을 하는 도중 남주 일하는 대리운전 사장 L(32)이 양동생 L 연락안된다고 전화가 옴
L도 남주랑 같은 대리운전에서 근무하고 이썻다고 함!!아참!! 남주가 대리운전 사장은 안강에서 깡패라고해씀ㅇㅇL은 여주가 강간이라고 진술해버려서 엄마아빠 볼 면목이 없어서 잠수를 탄거임
남주가 통화하며 계속 행님 행님 거리니깐 강력계형사아찌가 1명이 남주보고 깡패냐고햇다함ㅋ
남주가 대리운전 사장형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라고 하니 형사아찌가 사장 이름을 물어봄
남주가 이름을 알려주자 형사가 걔 밑에서 일하냐고 안강 깡패는 아찌가 다 친하다고 말함
진술을 계속 이어가고 2시간정도 진술한뒤에 형사아찌들이 여주에게 신고사실 알려줄까라고 말함
남주는 아 괜찮다고 대충 오해 푼거같으니까 안 그러셔도 되겟다고 말하고 집으로 가씀
저녁에 출근햇눈데 양동생 L은 안나왓고 그러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담날 또 출근해따함
L(20)은 J1과 대리사장L(32)에게 빠따를 맞고 이썻다함 대리 사장 귀에도 이 사건 얘기가 드간거임
가만 잇는 남주보고 니도 햇으면서 거짓말 하지말라고 태우고 온 니가 더 나쁜 새.끼라면서
L이랑 J1대신에 감방 갓다오라 그랫다함ㅡㅡ 남주는 그게 진담이 아닌걸 대번에 알아 차렷다함
그래도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이어질까 해서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안된다고 연기를햇다함ㅋ 대단함ㅋ
그 무렵 여주와 K는 진술때문에 계속 들락날락 거리던 시기엿고 형사가 남주가 신고한거라고 말햇눈지
여주에게서 남주번호를 알아서 고맙다고 문자가 왓다고함
아니라고 잘 해결됫음조케따고 예의상 답장을 보냇눈데
그거알죠? 썸남이나 썸녀 생기면 어떠케든 말이어서 문자 계속 지속하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여주한테 계속 문자가 왓따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26)의 합의 문제로 K의 아버지가 계속 합의 하자고 연락이 온다면서 남주에게 찡찡댓다고함ㅋㅎ
L의 삼촌이기도 하고 C와 같은 공장에서 일한 경력이 잇는 또다른 K(25)는 합의를 위해
대리일하던 L을 도중에 데리고 K의 아버지와 L과 여주를 만나서 무작정 안강으로 델꼬왓다함
한국관이라는 노래클럽 가튼 곳인데 거기서 룸안에 여주를 오도가도못하게하고서는 합의하자한다고
남주한테 되게 찡찡거린모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중요한거 아니니깐 생략하고!
중간에 형사아찌가 남주한테 저나와서 너네 사귀냐면서 여주가 진술도중 문자하면서 계속 웃는다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남주랑 문자하는거여따고 남주이름 구세주로 저장해노코ㅋㅋㅋㅋㅋㅋㅋ
1주일 정도 그러케 비밀스럽게 문자를 하다 여주가 술취해서 소원이 잇다고 말한 모양임
남주도 술마시고 취해잇엇고 먼지 말해보라햇는데 여주가 내꺼해줘 라고 햇다고함ㅋㅋㅋㅋㅋ
진짜 ㄸㄹㅇ아님?????? 근데 남주가 아랏다고 한거임......................................ㅡㅡ
맺고 끊는게 확실한 남주가 이땐 왜이랫는지 모르겟음 ㅄ..남주 집 분위기도 안 좋앗고 이래 저래 힘들 시기엿따구 함아 글구 편의점에 일하는 알바를 패서 경찰에 신고된 상태여따고 함나름 좀 복잡하고 힘들던 시기에 지도 모르게 기댈 곳이 필요햇다는거 가틈여주와 K사건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 역시 그 결정에 반영이 된거 같다고 해씀
----------------------------------------------------------------------------------------
둘은 이러케 어이없게 사귀게 된거임 레알 어이업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반전은 이제껏 말한 엄청난 얘기보다 남주와 여주가 사귀고 나서부터의 사건들임내용이 매우 긴데 거의 생략하고 핵심만 뽑아서 1인칭으로 설명하게씀 고고씽!!
----------------------------------------------------------------------------------------
둘은 그러케 평균 새벽 2~3시쯤 남주의 일이 끈나고서야 전자여고 바로 앞에잇눈 여주의 집인
용흥우방아파트 옆의 대흥중학교 주변에 차를 대놓고 거의 매일 밀회를 즐김
남주와 만날때마다 환하게 웃는 여주를 보며 남주도 위안이 됫고 여주도 잘 극복해쓰면 조케따고 생각함
여주는 남주를 만나기 전 소단에서 매일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남주오면 만나서 집앞가는 식이엇음
여주는 소단에 ㅁㅊ년임ㅋㅎ 그래도 남주가 도착직전에 나오라고 하면 재깍재깍 잘 나오곤 햇음
둘이서 소단에서 술도 한잔씩 햇눈데 여주가 아는사람이 워낙 많아 좀 귀찮고 번거로웟음
술을 마시려해도 테이블마다 여주를 모르는애가 없고 편의점 잠시가눈것도 밖에도 아는사람 천지니깐
좀 귀찮앗는데 남주는 이때부터 여주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정체모를 괴리감을 느낌
여자 입장에서 성폭행을 당한 것은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할 마음아픈 크나큰 짐인것은 당연한일인데
그러케 힘든일을 당햇눈데 거기서 도움준 남주에게 기대고싶고 의지하고 시픈게 정상 여자심리아님?
남주가 여주의 행동거지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투성이어씀
여주의 폰은 카톡이나 전화 때문에 쉴 틈이 업씀ㅋㅋㅋㅋㅋ
항상 카톡이 오면 왜 자꾸 지만 찾냐는 식으로 은근히 발 넓은걸 남주에게 계속 어필함ㅋㅋㅋㅋㅋ
전화오면 남자들 똥폼 잡는다고 목소리 내리깔고 그런거 잇잔슴ㅋㅋㅋ 얘가그럼ㅋㅋㅋㅋㅋㅋㅋ
남주와 함께 술을 마셔도 아는 사람이 보이면 남주만 냅두고 밖에가서 수십분을 잇다 오는가하면
누가봐도 최대한 남주와 사귄다는것을 비밀로 하고 시픈 거처럼 행동을 해씀
보통 사귀는 사람들 이쓰면 친구들한테 소개해주고 싶고 보여주고 시픈게 심리아님?ㅋㅎ
여주가 쿵따에 잇어서 남주가 쿵따가서 카운터보는 친구랑 놀고잇으면 여주는 남주 아는척안함
지 친구들 잇으면 남주를 쌩판 모르는 사람 취급하며 휙휙 지나가고 그랫음ㅋㅋㅋㅋㅋ
친구들 다 보내고 지베 갈때가 되어서야 남주한테 애교부린다고.. 어이가 없엇음ㅋㅋㅋㅋㅋ
여주 검사한테 불려다닐때 남주가 매일 동행해주고 힘내라고 격려 해줘따고함
얘 합의금 챙겨서 지 하고 시픈거 다 한걸로 알고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남주한테 돈없다하면서 통장에선 돈을 뽑아도 뽑아도 계속나옴ㅋㅋㅋㅋㅋ 보물상자임?ㅋㅋㅋㅋ
소단에서 칭구들이랑 술마신거 돈없단 년이 지가 맨날 계산하고 몸팔아서 돈벌엇니?ㅋㅋㅋㅋㅋ
남주 제일 친한 동네친구인 오빠가 카누? 라는거 국가 대표라서 가끔 안강에 내려오는데
친구 내려온다는 연락을 받고 제일 친한 친구온다면서 여주와 친구를 서로 소개 시켜주기로함
약속을 잡고 동생과 잇던 여주는 동생을 가치 데리고 남주와 남주 친구 테이블에 합석함
이년은 술 1시간 처묵다 잠시 친구한테 갓다온다면서 안옴ㅋㅋㅋㅋㅋ남주랑 친구는 클럽갓다 안강감
남주 친구가 얘기 안하려고 햇는데 진짜 미안한데 얘는 좀 아닌거 같다는 소리 들엇을때 소름끼쳣다고
나한텐 그래도 잘하니까 뭐.. 라는 소리로 대충 둘러댓다함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어쨋든 그래도 여주가 남주한텐 애교도 많고 여주 성격상 잘 챙겨주고 할 애가 아닌데
남주에게 뽀뽀도 지가 먼저하고 나름 노력과 최선을 다하고 잇다는 걸 느끼고
그 사건때메 그렇다 생각해 여주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해주고 서운한 티를 한번도 안냇음
그 사건이 생각난다 죽고싶다 자살할꺼다 우울한 척을 해도 여주 말이 이상할 정도로 안 와닿앗음
사귄지 2~3주 대쓸 때 여주의 호적상 친부모인 큰엄마집에 오빠 2명이 잇눈데 큰오빠가 결혼을해씀
여주 큰오빠가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큰오빠네부부랑 여주랑 북부에서 술을 마신 모양임
남주는 문자로 좀만 마시고 지베 일찍 드러가라고 햇눈데 여주 이년은 잠수타고 또 소단을 감ㅋㅋㅋ
그러케 계속 지속되다가 사귄지 1달정도 대쓸때 일마치고 여주와 남주가 만나기로 약속되이썻는데
여주는 남주를 잠시 보고 술약속잇다고 미안하다고 금방온다면서 쿵따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감 골목으로 가면 2층에 M소단이라고 잇눈데 남주친구가 거기 일해서 남주는 M소단으로 놀러감
흐리던 날씨랫눈데 그날 비가 계속 왓다고함ㅋㅋㅋ 여주는 술마시다 종종 M소단으로 남주보러옴
문자로 친구2명잇눈데 남친들 와서 남자들이랑 합석햇다고 미안하다고 좀따 댈꼬 놀러온다고함
남주는 괜찮다고 놀다오라고 여주에게 배려를 해주고 남주는 M소단에서만 여주를 3시간정두 기다림
여주가 친구2명이랑 친구남친2명을 데리고 M소단에 술을 마시러 와따고 하고 지들끼리만 룸에 놀러감
친구들은 남친댈고 오는데 여주는 남주만 카운터에 남기고 지혼자서 그방에서 처노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남주가 빈정상해서 카운터에 앉아잇눈데 놀다가 중간중간에 여주가 나와서 남주표정보고는
갑자기 표정이 왜그러냐고 머 안좋은일잇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뇌업씀?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거의 포기상태에서 피곤한나머지 비어잇는 룸에 들어가서 잠시 잠을 청함
30분 정도 잇다 여주가 자는 남주를 깨워서 지 다 놀앗다고 집에간다는 말만하고 휑 가버림ㅋㅋㅋㅋㅋ
남주의 인내심도 한계에 이르러 지베 가는 여주를 붙잡아 노코 도대체 뭐냔식으로 그간 일을 다 따짐
남주의 말이 다 옳은 말이라 여주는 그 시끄러운 주둥이 한번 못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정도 말을해도 대답이 없자 기분좋게 친구끼리 술마시는데 미안하다고 남주가 사과햇음
나도 좀 그간 서운햇는지 이런식으로 표현이 됫다며 낼 술깨고 웃는 모습으로 보자 라고햇음
근데 여주가 씩씩 거리며 택시를 타러 가면서 지가 집에서 가져온 우산을 남주보란듯 땅에 처던짐ㅋ
남주는 여기서 눈치를 까씀 아 이 걸.레년을 믿은 내가 ㅄ구나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남주는 강간당햇다고 주장하는 여주가 양동생 L과 화간이란것도 눈치를 까씀 모른척해쓸뿐
남주는 이년이 집에가면 헤어지겟다고 문자하겟구나 싶엇는데 역시나 남주 손바닥안임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힘들면 다른여자 만나라고 온 문자를 보고 남주는 몇분간 웃엇음ㅋㅋㅋㅋ
그리곤 맘에 없는 말로 여주가 없으면 진짜 못산다는 식으로 붙잡앗나봄 뭔가 더 나올거같아서ㅋㅋㅋ
남주가 붙잡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성격아닌건 내가 잘 알고 잇기때문에 남주의 말이 일리가 잇써씀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에 동네 선후배관계까지 포기할 각오로 신고해서 도움을 줫는데도
힘든척 슬픈척 가식떠는 더러운년의 실체를 확인을 해보고 싶다는 남주의 오기가 생김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이별통보를 한뒤 처자고 일어난 여주는 남주의 문자 몇통을 보고는 다시 사귀게 됨ㅋㅋㅋㅋ
1~2주간 어색하게 관계가 지속되엇고 매일 소단에서 술독에 빠져사는 여주년을
남주도 소단서 친구들이랑 술마신 날이면 잠시 여주 기다렷다 집까지 태워주고 별 감흥이 없엇음
한 번은 지베 태워 준 날 여주가 남주가 너무 좋다면서 혼인신고 하자면서 애정 공세를 함
남주는 그 말을 듣고 이년을 떠보려고 2~3일 뒤에 그날역시 술처먹은 여주를 집앞까지 데려와
깡소주를 2병이나 마셧다함ㅋㅋㅋㅋㅋ 맘에없는말하려니 힘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인신고 진지하게 생각잇냐면서 여주를 떠봣는데 대답은 긍정적인거처럼 하는데
남주는 대답 듣자마자 이년은 역시나 하고 생각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며칠이 지나고 우연찮게 여주의 친엄마가 연락이 왓는데
남자친구랑 잇냐고 데리고오라해서 친엄마를 뵈러 상대동에감
남주에게 늘 엄마얘기만 하면 울고 그랫다던 여주년이 엄마한테 진짜 싸가지업썻다고ㅋㅋㅋㅋㅋㅋㅋ
친엄마가 가슴아파서 하는말 귀담아 듣지도 않고 말할때마다 자르고 지 잘낫단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등장한 여주언니 Y가 이때 집나가서 여주의 친부모로 되잇는 큰아빠 큰엄마네 집에서 지냄
여주의 친엄마는 친아빠가 내일 큰아빠집에 언니 잇는거 볼겸 뭐 갖다준다고 언니델꼬 집에잇으라고함
여주는 남주한테 평소에 친엄마말이라면 죽는시늉이라도하고 수긍하고 지키려고 노력한다고 함
술을 다 먹고 여주는 여주언니가 쿵따에 잇어서 집에 데리고 가야겟다며 소단으로 남주차타고 향함
새벽 1시에 Y를 데리러간 여주는 아침 7시가 되서야 처기어나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는 진작에 지베 들어갓고 언니데리러 간다던년은 몇시간을 또 처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화나서 어머님이 말씀하신거 안지키고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하니까 내 알바아니고 이 ㅈㄹ함
그나마 가치 놀고잇던 친구들이 다 지베 가고 남주는 6시부터 8시까지 결국 여주를 기다린거임
여주를 기다리던 남주에게 편의점에 음료수 처머그면서 안가고 뭐해? 이 ㅈㄹ해주심ㅋㅋㅋㅋㅋㅋ
남주는 화가나서 아무말 없이 여주를 지베 태워 주고 지베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잇다 여주는 소단에 잇는 술집 와유에서 술마시고 잇는 남친 몰래 쌍사로 감
친구 잠시 보고온다고 하던년이 이날 나이트가서 놀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한다해놓고 폰은 꺼져잇고 포기하고 친구태워주고 안강가려고 주차장 가니깐
여주랑 여주친구랑 남자애들 5명한테 시비 털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신 애들끼리 계속 얘기해봐야 해결안나고 목소리만 커지는건 당연한거아님?
남주가 타협점 찾아 원만히 해결해 줄라고 햇는데 니는 끼어들지마라 이 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30분동안 소단에서 시내까지 가면서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남주가 남자애들 사과시킴
그리고 평화와 빠른 귀가를 위해 시비부튼 남자애들 돌려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친구랑 할얘기잇다고 얘기 끈나고 차쪽으로 올테니 10분만 기다리라 해노코 함흥차사임ㅋㅋㅋ
남주랑 친구는 그자리에서 30분을 기다렷는데 오지도 않고 전화도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태워주고 그래도 표면상으로 여자친구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야겟다 시퍼서 여주집앞에서 기다림
여주는 택시를 타고 집앞에 도착해서 남주차를 보고는 쌩까고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가 15분쯤 잇다 전화를 하는데 꺼져잇던 폰이 다시 연락이 댐ㅋㅋㅋㅋㅋㅋ
기다리라해놓고 집에 혼자 들어가냐면서 그러니 여주가 귀찮다는 식으로 통화 대충함ㅋㅋㅋㅋ
남주가 빡쳐서 참고 잇다가 성격만 버리겟다 싶어 헤어지잔 말하려고 여주 잠시 나오라함
이년 피곤하다고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빡쳐서 얼굴보고 할 얘기니까 나오라함
이년은 계속 통화로 하라고 고집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빡쳐서 전화 그냥 끊고 집으로 가면서 생각함ㅋㅋ 또 헤어지잔 문자 오겟지? 햇는데 역시옴
진짜 예측당하기 좋아하는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더러워도 이때까지 참은거 딱 한번만 더참아보자 한국인은 삼세번이다라고 굳은 다짐하고
길고 장황하게 여주를 다시 잡으려고 문자를 보내는데 빈말이라 그런지 너무 힘듬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극적으로 다시 사귀게 되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남주랑 친엄마본날 약속한거 어긴것도 모르고 남주보고 기다리라햇던말도 모름ㅋㅋㅋㅋㅋ
왜냐고? 술처먹고 정신 멀쩡한척해놓곤 늘 기억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동생이 남주랑 여주랑 두번째 사귈때 쯤에 집을 나가씀
쟤도 집 정말 많이 나가.... 하.......... 남주 부탁에 몇번 수소문해서 찾아준 기억이 이씀
여주가 발도 넓고 하니 남주는 여주한테 동생일좀 알아봐달라고 기대도 안하고 던진 모양인데
알앗다고 한 여주는 그날도 소단에서 술처먹고 남주 동생은 뒷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주일 지나고 동생찾앗냐고 뻔뻔하게 처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여주한테 말해봐야 소용없다 싶어서 나름대로 수소문해서 찾고잇던중이엇고
간간히 동생에대한 안조은 소식이 들려와서 기분 나쁜 날이 잇엇음
며칠지나고 여주 동생이 대구에서 내려왓눈데 얘가 남주를 되게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누나들 밖에 없고 해서 남주가 잘챙겨주고 조언해주니까 남주를 되게 따랏음
상대동 당구장에 잇는 여주 동생을 만나러 올라가고 친구와 당구치고잇는 여주 동생을 만남
여주동생 친구를 보내고 여주와 여주동생을 데리고 드라이브목적으로 오천쪽으로 향함
집나간 동생이 띈다는 오천,도구쪽으로 수색을 하면서 동생이 어울리던 오천애 S(17) 이름이 생각남
여주한테 걔를 아냐고 물어보니까 안다고해서 연락해서 동생 위치를 파악해 보려함
집나가면 친구들은 우정이라 생각해서 막 숨겨주고 그렇잔슴?
의심도 들고 혹시나 모를 단서를 위해 S가 잇는 오천의 당구장 근처로 향함ㅋㅋㅋㅋㅋㅋ
여주가 혼자 간데서 남주가 동생일이니까 가치 올라가보잿는데 여주는 애들 노는데 부담된다며 혼자감
갓다와서는 S는 진짜 자기동생 어디간지 모르는거 같다고 나한텐 거짓말 하는애 아니라고함
남주는 나중에라도 오천에 오면 연락달라고 하려고 여주에게 S의 번호를 물어보지만 계속 안줌ㅋㅋㅋ
계속 실랑이를 하다 결국 S의 번호를 받아내고 남주는 여주에게 질릴대로 질려감ㅋㅋㅋㅋ
남주가 결국 그날 하루종일 동생을 못 찾자 표정이 안좋앗는데 여주는 남주보고 변햇다면서
그 다음날 까지 변햇다고 변햇다고 남주를 못살게 굴며 남주 찰 핑계거리를 만드려한거가틈ㅋㅋㅋㅋㅋ
남주도 이뇬에 대한 믿음이 1%도 없던 탓에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려고 조용한데서 얘기좀하자고함
여주년 눈치도 없이 계속 그냥 말하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할얘기가틈 햇지 나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말하는거라 좀 조용히 둘이서 얘기좀 하자니깐
끝까지 그냥 말하라고 고집 피우다 남주가 버럭하니까 닥치고잇다가 조용히 남주 손을잡음ㅋㅋㅋㅋ
글케 안강에 잇는 남주네 집에가서 남주가 여주 이제껏 행동한거에 대한 서운한점을 들추며 떠봄
남주가 진짜 친한사람 극소수에게만 한다는 집안 내력까지 설명해 주면서 힘들다고 말햇음
여주는 지 큰오빠 결혼당시에 큰오빠네 부부랑 북부에서 술을 마시고 잇던날
남주가 지한테 큰 말실수를 햇고 그때부터 좀 시들해진거 같다고 말도안되는 소릴 둘러댐ㅋㅋㅋㅋㅋ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해서 하는 사람임ㅋㅋㅋㅋㅋㅋ 말실수 할리가 없음ㅁㅊ년ㅋㅋㅋㅋㅋ
남주가 뭔일인지 내가 실수한거면 알고 고쳐야지 그렇게 함구해서 될일이 아니라고 말햇음
여주년 말 던져놓고 할말없어서 계속 돌리고 혼자 심각한척 하는게 남주 눈에 다 보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며칠 지나고 남주에게 동생이 기계에 잇다는 소식이 들어옴
남주는 애들이 주로 활동하는 새벽시간대에 기계에 가보기로 함
그날이 여주랑 여주언니Y랑 여주동생이랑 여주동생친구 4명이서 술자리를 가진 날임
여주는 기분이 좋은지 남주와 남주친구P(22)와 쿵따로 술을 마시러 가자고 함
쿵따서 여주에게 동생소식이 들어왓다고 1시간 정도 잇다 갈건데 같이 가보자라고 말함
여주는 기계에서 학교를 나왓기 때문에 데려가면 도움될거라 생각하고 말햇는데 같이 가기로 함
1시간 뒤 술을 다 마시고 나와서 Y와 여주동생,여주동생친구는 택시를 태워서 집에 보내고
같이 찾으러 가기로 한 년이 친구들이랑 술마셔도 되겟냐고 미안하다면서 꼭 찾으라함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일단 안강으로 와서 한국관에 일하고 잇는 K(21)을 잠시 만나러 옴
여기서 또 뜻밖의 얘기를 들음 K여자친구가 L이랑 동갑임
같이 몇번 만나서 서로 친구이기도 하고 K와 여자친구가 잠시 안 좋을 시기가 잇엇눈데
그때 L이 K의 여자친구를 술먹자고 찡찡대고 불러내서 모텔로 댈꾸가서 강간을 햇다는 얘길 들음
쎈척하면서 지생각만하는 J1도 싫고 L도 죽여버리고 싶다면서 남주에게 하소연을 함
안강 더러워서 못산다고 형이랑 친구한명 밖에 모르는데 저 안강 뜰꺼라고 말함
남주도 L의 행동에 더 이상 용납을 못해서인지 K와 얘기를 맞추어서
너한텐 미안한데 니 핑계로 L불러서 패야겟다라고 K한테 대답을 받고 실행에 옮기기로함
2시에 일이 마친다는 K에게 같이 기계를 가보자고 하고 마지막 테이블 손님집이 마침 또 기계라
대리운전 불러달라는걸 남주가 하기로 하고 남주는 여자를 태우고 K가 남주차 끌고 기계로 옴
기계 후배들 불러서 물어보니 남동생은 이미 C(18)과 함께 1주일전에 부천으로 간 뒤임
안강에 K를 태워다 주고 집에가서 잠을 청하고 담날이 되어서 남주는 소단으로 나옴
이때가 와유 알바 하고 잇을땐데 가게 전화로 L에게 연락을 함 K 여자친구 강간햇냐고
K랑 K여자친구가 신고한다고 합의 나 통해 보라 햇다면서 L을 불러내씀
L은 일하고 잇어서 시간이 안된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안올거처럼 얘기함
10분뒤 J1이 전화가 와서 L한테 들은 얘기가 뭐냐면서 남주한테 막 따짐
L이 쫄아서 J1한테 꼰지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일인데 신경쓰지말라니깐 형은 그럼 뭔데 K일 형이 신경쓰는데요? 하면서 나댐ㅋ
그 때 손님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형 일단 알바하니까 좀따 저나하께 하고 끊엇는데
J1이 또 전화와서 갑자기 전화 왜끈냐면서 개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통화를 마무리하고 바쁘게 일을 끝마치고 친구들일아 한잔하고 잇는데
J1로부터 다시 전화가 걸려와서 다짜고짜 남주한테 쌍욕을 햇다함ㅡㅡ
남주는 얘가 미쳣나 시퍼서 술처머것냐고 하면서 엄청 욕을햇다함 어디냐고
근데 듣다보니 대리사장L(32)의 목소리여씀 남주는 x대따 시퍼서 몰랏다고 죄송하다고
J1 이름으로 전화가 와서 형님이신줄 몰랏다고 하니까 어디냐고 물어서 소단이라고 대답햇음
계속 욕을하고 남주는 죄송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엇음
20분 뒤쯤 L이 소단 도착햇다고 남주한테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예상대로 J1도 와서 L(32)가 형 사무실로 댈꼬오래요 하는걸
친구들이랑 술먹고 잇으니까 내일 아침에 찾아 뵌다고 약속드린다고 전해라 햇는데
L(32)이 밑에 후배 P(30)을 보냇음 이 분도 깡패인뎁 평소 남주랑 남주 동생 잘챙겨준다함
남주는 약속잇어서 낼 무조건 갈게요 햇지만 남주보고 형면목좀 봐달라고 사무실가자고하며
P는 이미 남주를 태우고 사무실로 출발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불안함이 더해져 여주가 여주사진으로 해논 남주폰의 배경사진을 교체하고
폰에 비번을 걸어노코 사무실로 도착을 햇다고함
남주가 도착하자마자 L(32)가 대뜸 하는 말이 니 여주랑 사귄다며? 모를줄 알앗나? 면서 윽박지름
남주는 계속 아니라고 잡아떼다가 폰압수당하고 비번 풀라는말에 끝까지 개겻는데
삽들고와서 때리고ㅡㅡ 골프채 들고와서 막 때리고 햇음ㅡㅡ 마지막엔 과도로 남주 찌를라햇음
남주도 깡이 좀 이씀 제발 찌르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겉으로는 쫄은척 연기를 하다 광대쪽에 칼로 그임
10분여간 구타를 하다 남주가 여주랑 짜고 L과 J1을 고소해 합의금 뜯어낼라고 짜고쳣다고 몰아세움
남주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엇기 때문에 아니라고 잡아 뗏는데도 깡패는 무식해서 그런지 말안들음
얼굴 터지고 피나고 만신창이되서 화도 무지 낫는데 안강이란 동네가 무지 더럽다고함
진짜 L(32) 그 자리에서 죽여버릴라 하다가 어린 동생이랑 아버지 때문에 겨우겨우 참앗다고함
P(30)도 L(32)를 뜯어말리긴 햇지만 과도를 들고 안비키면 P를 찌른다는 말에 더이상 말리지 못햇고
남주에게 형이 억지로 데리고 온것도 그렇고 끝까지 막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를 햇다함
남주는 L(20)과 J1과 밖에서 여주와 사귀게 된 경위를 또 설명햇음
능력안되서 고자질 하는 찌질이들은 남주한테 실망감을 표함
말잘하는 남주는 여주랑 K입장에서 내가 차에 태워와서 이런일이 벌어진거기 때문에
내가 느꼇을 죄책감가튼거도 생각해주라면서 역으로 L과 J1을 설득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를 구타한 L(32)는 남주가 이대로 가면 신고할게 뻔하다면서 J1가 묵고잇는 방에서 지내게 함
새벽내내 붙들려잇다가 J1의 집으로 가는길에 잠시 피시방 갈 기회가 생겨서
남주는 기지를 발휘해 기분도 꿀꿀한데 간만에 스타한판이나 해야겟다며 피방에 올라감
여주에게 지금 상황이 이렇다 내폰으로 문자하지도말고 모르는번호 연락받지말고 걱정말라면서
폰을 빌려서 여주한테 문자를 함ㅋㅋㅋㅋ 그리고 K가 올라와서 남주 자리 계산을 해주고 J1집까지 태워줌
올만에 맞앗더니 잠이잘온다며 푹잣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일어나서 사무실로 올라가는데 L(32)가 남주가 여주랑 짜고 합의금 받으려 햇다는 식으로
합의서 써오라고하는통에 남주는 잇지도 않은 일을 허위로 쓸 순 없는 노릇이고 한참을 고민하다
피해자인 여주와 사귀게 된 것은 사실이나 그런 불순한 의도는 전혀 없고 합의 문제로
내가 참견하는 일은 없을것이다라고 적고 L(32)가 보내주지않을것 같아
내가 잘못해서 선배에게 훈계상 맞은것이며 어떠한 원한과 불만도 없다는 식으로 합의서 한장을 더씀
글케 울며 겨자먹기로 원치않게 작성한 합의서 두장을 주고 다시 포항으로 가씀
여주에게 바로 저나를 해씀 포항왓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전화를 받은 여주는 그전날도 소단에서 술을처먹고왓는지 오후에 온 전화를 빌빌대며 받고는
남주가 그런 안좋은 일이 처한걸 알면서도 잠이온다면서 처 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이후로 그 담날까지 연락이 안되씀 무려 20시간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연락와서 몸이 안좋아서 잣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또 연락이 없음ㅋㅋㅋㅋ
거의 3일을 계속 잠만 잣다는 식으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어이가 없엇음
이건 뭐 내가 그 꼬라지를 당해도 걱정하는 기색도 없고 술처먹으러는 매일 나가고
잠시 짬내서 보자하면 시간이 될지 안될지 모르겟다 하고 원래 그런년이지만 참 답이없네 라고 생각함
계속 그런식으로 잠잣다는 식으로 1주일동안 연락이 20시간에 한번씩 오다 문덕에 갓다고 연락이옴
남주가 통화 잠시 대냐고 묻자 지금 술마시면서 얘기한다고 바쁘다면서 전화할께 해놓은 년이
6시간 잇다 집에 기어들어가면서 전화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남자가 기분좋게 전화받게씀?
그래놓고 남주보고 목소리가 안좋다면서 진짜 변햇네 이 ㅈㄹ 하고 전화를 끈음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아버지 요즘 건강도 마니 안조으시고 동생일도 글코 L(32)일도 잇어서 글타라고 햇지만
여주년은 애초에 깨질 궁리만 하고 잇던년이라 집에가자마자 남주에게 헤어지자고 말함ㅋㅋㅋㅋㅋ
남주는 이미 문자가 올줄 알고 장문의 글을 미리 준비해논 상태여꼬 그러케 다시 부틈
이건 머 깨졋니 붙엇니 하기도 머한데 어째뜬 3번째 사귀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여주에 대한 역전을 노릴수 잇는 가십거리만 오로지 노리고 모든 애로사항을 감내함
그리고 이년은 남주랑 깨졋는데 남주가 자꾸 잡는다고 그래서 결국 다시 찻다고 소단에 소문을 냄
지가 낸것도 잇지만 입싼 지 언니 Y에게 소스를 제공해 소문이 더욱 퍼지게 한 경향이 이씀
결국 남주는 여주를 불러내 일도 많고 해서 나 감포에 몇달 가 잇을거라고 얘기좀 나누자 함
남주도 굳이 내 이미지 망쳐가면서 이년 들춰내봐야 머하겟나 싶어서 정리할랫던 모양임
여주보고 힘들게 억지로 사귀고 잇는거냐면서 그런거면 깨끗히 정리하러 왓다고함
여주는 아니라고 억지로 사귀는거 아니라고 몸이 안좋고 그래서 연락못하고 할 뿐이라고 함
항간에 떠도는 깨졋다는 소문이 뭐냐고 하니 지는 모른다하고 Y의 탓으로 돌려버림ㅋㅋㅋㅋㅋ
글고 몸 안좋다는 년이 소단은 맨날 출근도장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마지막날이니까 낼 감포가기전에 새벽에 볼수 잇음 보자고 하니 아랏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주는 그날 살아오면서 받앗던 느낌중 젤 더러운 느낌이 들엇음ㅋㅋㅋㅋㅋ
남주는 결국 평생 안해오던 남주만의 금기를 깨고 여주 뒷조사에 착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잣다고 20시간 씩 띄엄띄엄 문자온 그때가 이년이 양다리를 걸치고 잇을때임
술처먹구 또 시비가 붙엇는데 지랑 친하게 지내는 후배 N(20)이 이씀
여주와 후배N은 굳이 또 장성동까지 가서 지들이 해결하려고 난동을 피웟고
그 중에 껴잇던 18살짜리 남고딩을 맘에 들어하며 N으로 부터 연락처를 받아내
걔랑 연락을 하느라 남주 연락을 거의 쌩까다 시피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고딩이 연락을 씹을땐 N을 보채서 지랑 연락되게 하라고 되게 ㅈㄹ햇다고함ㅋㅋㅋㅋㅋ
글고 타투샵에서 찌질한 타투하면서 남고딩한테 전화해서 사귀자고 해서 사귀고 잇던거라함ㅋㅋㅋㅋㅋ
연락 거의 안되던 1주일간 남고딩이랑 문자하고 사귀고 남고딩네 집에서 자고 ㅋㅋㅋㅋㅋㅋ 말다해씀
얘기를 듣고 남주는 매우 화가 낫지만 이성을 되찾고 이년이 잇다는 육거리쪽 원룸에 가봄
N 이년도 질 안조코 거짓말 질리도록 하는년임 여주랑 죽이 잘맞아서 늘 같이 다님 끼리끼리ㅋㅎ
남주 후배 C(21)과 동거를 햇엇는데 둘사이에 혼인신고를 햇고 임신햇는데 애 땟다고
거짓말하고 소문내고 다니고 여주와 N과 같은 시기에 같이 바람을 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C를 데리고 원룸으로 가 문을 열어 젖히니 침대에선 여주와 N이 처자고잇고
바닥에는 N이 바람핀 남자애가 잇엇는데 걔가 여주남동생의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행동하기엔 증거도 부족하고 남주 친구들과 후배들 수소문해서 장성동 고딩네 집을 찾아감
후배7명포함 쿵따일하눈 지금 군대간 C(22)오빠랑 집을 들이닥쳐서 바로 폰을 압수함ㅋㅋㅋㅋ
여주랑 사귀고 잇는지 확인하고 사귀게 된 경위 물으니 소문이랑 똑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남고딩을 불러서 여주에게 문자를 보내라고 시킴 어디잇냐고 보고싶다고 누나보러간다고
후배들과 C와 남주는 여주에게 우리왓다고 하면 진짜 죽여버린다며 그년 양다리라는거 알고잇냐고
윽박질럿더니 이 남고딩또한 모르는 피해자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육거리 원룸에 잇는게 확인되고 나서 남고딩보고 빨리 씻고 나오라햇는데
이 남고딩이 씻으러가면서 문을 잠그고 한참을 안나오는거임
수상하게 생긴 남주가 후배들 시켜 안을 보니 다 씻고 여주한테 모르는형들이 집에왓다고 말을해버림
남고딩은 욕을 엄청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름은 말안햇다고 말함
준비를 다하고 원룸으로 처들어가기 위해 남고딩 포함 택시 3대를 잡음
남주에게 여주가 카톡이 5개나 옴
어디냐 . 어디냐고 . 카톡을 읽엇는데 왜 답장이 없는데 . 대답해라 . 마지막이다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그걸 다 읽고 씹어줫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육거리에 도착해 남고딩을 데리고 원룸으로 올라감
처자던 N년은 놀라서 전화를 하며 도움을 청하러 가고
N이 바람피던 그 남자애는 남주후배 C한테 끌려 내려감
여주년도 당황햇는지 침대에 이불만 덮은채로 아무말도 없엇다고함
남주가 이 상황 설명해 보라고 다그치니 뭐? 뭐? 이런식으로 넘겨버렷다함
남주도 술을 많이 마시고 온거여서 별의 별욕을 다함 대XX에 똥만 가득찻나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짐승만도 못한 이런 뻔뻔한 짓을 하냐 등등.. 욕은생략....ㅠㅠㅜㅠㅜㅜ
계속 대꾸가 없자 남주는 마지막 제안을 함 어차피 이래될줄 애초에 예상햇다고
니가 이딴 더러운짓해서 헤어졋다고 니 양쪽 부모님께 말씀드릴께라고 하니
입질에걸린 여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뭔데 전화하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가 그럼 니는 뭐 대단한년이라고 양다리 걸치고 그래 떳떳하노? 하니 또 아가리묵념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열받아서 홧김에 말실수를 해버림 칼로 진짜 찔러뿌고 빵 드가뿌까 이런거임 남주 ㅄ가ㅡㅡ
N이 부른 Y(22)언뉘가 와씀ㅋㅎ 이 언니는 오천사눈뎅 쪼끔 무서운 언니임
상황 설명듣고 여주와 남고딩을 내보내고 C와 N과 N이 바람핀 남자친구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이썻고
남주도 후련한 마음에 Y언니와 저녁에 보고 얘기를 나누기로 하고 집에가서 잠을 청함
그리고 저녁에 Y를 만나러 가기전 여주 집에 잇는 남주의 조끼와 패딩을 받아오기로 함
여주년한테 전화하기 싫어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제가 내일 감포를 가야되서
옷좀 받으려고 전화드렷다고 여주방에 걸려잇을거라고 말씀드렷는데
여주어머니가 옷을 못찾으셔서 여주한테 전화를 하신 모양
여주년 어제 남주가 한말 듣고 개쫄아서 지한테 전화하면 되지 엄마한테 전화해서 머라햇냐고ㅋㅋㅋㅋㅋ
니깟 드러운년이랑 통화하기 싫어서 어머님께 옷받으려고 한건데 멀 ㅈㄹ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소단에서 처놀고잇다 남주 옷가져다주러 집에 오고 엄마폰에 남주번호 스팸+수신거부함ㅋㅋㅋㅋ
결국 여주에게 전화를 걸어 옷을 돌려받고 소단으로 가서 Y(22)언니를 만남
여주를 만나게 된 사건부터 어제 여주년이 바람핀 내용까지 상세히 얘기를 나눔
얘기 도중 여주년이 노메이크업 상태로 Y언니를 보며 해맑게 애교를 떨며 등장햇는데 토나옴ㅋㅋㅋㅋㅋ
Y언니가 여주에게 좀따 갈테니까 쿵따 가잇으라하고 남주와 이야기를 끝맺고 좋은친구가 되기로 함
남주는 그 날을 마지막으로 포항을 떠낫고 1달 정도 뒤 남주의 젤 친한 친구가 휴가를 받아 내려왓고
남주와 남주젤친한 친구와 P(22) 셋이서 술을마시고 여주의 바람핀 얘기를 다 해버림
친구들 흥분해서 열받은거 진정시키고 셋이서 클럽을 가는데 여주년과 우연히 마주치고ㅋㅋㅋㅋㅋ
클럽서 놀다 쿵따갓는데 여주년이 또 등장해 남주고향친구보고 눈웃음을 치며 인사를 햇음ㅋㅋㅋ
룸에 들어가서 남주친구가 역겹다고 찍을뻔햇다고 말햇다고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술을마시고 잇는데 여주가 남주방에 들어와서 남주친구와 P에게 양해를 구햇음
남주랑 둘이 할얘기가 잇다고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이년이 멀 잘못처머것나 햇는데
역시나 하는얘기는 그때 Y언니 만나서 무슨 얘기 한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Y언니를 한번 봣찌만 성격상 나한테 들은 얘기 함부로 말할 애는 아닌거 같고
말햇다해도 어차피 상관없엇고 여주년이 어설프게 자기를 떠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니가 들은얘기 그대로 다햇다 왜? 라고 응수하니 여주년이 버벅거리더니 사귀면서 잇엇던 이런얘기
저런얘기 다햇냐고 하나씩 물어보고 남주는 다 햇다고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끝낫으면 나가라고 친구들이랑 술먹는데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가 고작 그딴거 뿐이냐고하니
한참을 잇다 여주년이 울 엄마한텐 왜 전화햇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니 귓구녕에 머 박아 놧냐고 내 옷받을라고 전화햇다고 몇번말하노 아무리 열받아가 말을 그래햇어도
그딴일로 진짜 부모님한테 전화할꺼라고 생각하나? 뇌없나? 라고 응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통쾌
한참을 또 의미없는말을 씨불대다가 갑자기 그때 칼로 찌른다메 칼받아올께 찔러라 ㅇㅈㄹ함ㅋㅋㅋ
진짜 찌질함ㅋㅋㅋㅋㅋㅋ 남주는 내가 그때 술이 만취하고 열이 받아서 맘에 없는 소리좀햇다 하니
실천도 못할거면서 왜 함부로 말뱉냐고ㅋㅋㅋㅋㅋㅋㅋ 남주 미안 내가 말이 헛나왓네
니깐년 찔러봐야 내손이 더럽다면서 사실 허세좀 부려봣다면서 계속 비꼬니깐ㅋㅋㅋㅋㅋㅋ
여주년 20분동안 헛소리만 처하다 말쌈에 만신창이되서 나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들어와서 남주에게 미안하다고 하더나? 물어봄
남주는 그럴리가잇겟냐면서 설명해주니까 친구들 또 어이없어함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분위기 조케 술마시고잇눈데 카운터 일하는 C(22)가 남주를 누가 보자고 찾는다고 함
여주 테이블에서 술마시던 포항 사보이파 깡패A(26)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으면 개됨ㅋㅋㅋ
거나하게 술이취한 A는 남주를 화장실로 불러내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말라고 여주랑 친한 오빤데
그쪽 어케 하려고 부른건 아니고 여주 칼로 들고 찌르려고 위협햇다면서요? 이럼ㅋㅋㅋㅋㅋㅋ
남주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 침착히 설명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긴 금방 좋게 끝나고 어디사냐는 말에 안강산다고 대답햇더니 K(22)아냐고 무러봄
남주가 네. 안다고ㅋㅋㅋㅋㅋㅋ 지금 K(22)랑 제일친한 애 지금 가치 잇다고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면서 친구들이랑 A랑 얘기나누는데
여주가 그걸 보고 지가 헛소리 처하신거 때메 불안햇던지 A보고 앉으라고 소리를 꽥꽥지름ㅋㅋㅋㅋ
A와도 담에 만나서 술한잔 하기로 하며 술자리를 끝내고 각자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다시 감포로 올라가고 며칠후 P(22)의 생일이라 포항으로오고 남주고향친구역시 내려오던날임
셋이서 경주에서 술을마시고 놀다 새로 개업한 BOSS 라는 나이트를 갓는데
내려가는 도중 딱 기분이 안좋아서 다시 입구로 올라가 잇는데 역시나 여주가 잇엇음ㅋㅋㅋㅋㅋ
여주는 막 나이트를 나서는 상황이엇고 올라와선 같이 맞바람핀 후배N에게 남주친구라고 설명함
그러곤 남주 생각난다면서 개같은 새X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여주년이 전남자친구 설명할때마다 입버릇처럼 하는말임 죽이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랑 친구들은 어이없어하며 여주를 욕할가치도 없는 년으로 판단하고 신나게 놀앗다함
그 뒤로는 남주도 바빠서 놀시간이 없던 터라 마주치는 일은 없엇다고함
----------------------------------------------------------------------------------------
여기까지가 이 충격적인 얘기의 결말임
필요없는 얘기가 너무 많다고 생각 하실지 모르겟눈데 최대한 요약한검미당ㅠㅠㅠㅠㅠㅜㅠㅠ내용이 뒤죽박죽 필요업눈 얘기도 많다고 여기시겟지만 전개상 필요해용.. 암튼 죄송ㅠㅠㅠㅠ흑흑사실 전혀 상관 없는 얘기가 쫌 잇긴하네용.. 죄송죄송죄송흑흫그규규긓그규규ㅠㅠㅠㅜㅜ
상식적으로 제정신인 년이 이런 행동을 일삼고 생명의 은인을 뒤통수쳐도대는거임?남주의 얘기를 들은 우리는 여주 불러내서 한바탕 하려고햇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남주는 그런걸 바래서 너희한테 얘기할 거였으면 진작에 지가 난리 쳐쓸꺼라고답답한 맘에 얘기 들어줄 상대가 필요한 거여쓸뿐이니까 괜한 신경쓰지말고 걱정안해도 되라고 하심글고 여주생일이랑 100일이 다가왓는데 진짜 잘헤어져따고 해맑게 기뻐함ㅋㅋㅋㅋㅋㅋ
이 힘든 사실을 혼자 짊어지고 가는 남주가 안쓰러워서 동의없이 이런글을 올리는건 정말 먄함..여주는 남주를 이미 포항 지 아는애들한테 개 ㄸㄹㅇ로 만들어놧는데 남주는 그러려니하고이씀하지만 잘못된 사실은 바로 잡아야 되는거 아니게씀? 억울하자나... 남주는 힘내고♥
많은 분들이 이 진실을 퍼뜨려 주셔쓰면 조케씁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