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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 여섯째날 - 차나칼레 MARE HOTEL

김희현 |2011.12.13 22:04
조회 13 |추천 0

오늘 하루 관광을 마치고, 차나칼레라는곳으로 이동하여 왔다,

이제 호텔은 다 똑같아 보인다 ㅋㅋㅋ

 

 

 

쉬린제 마을에서 산 석류 와인 , test 시음 했을땐 무지 맛있었는데 실제로 사온건 맛이없었다. 사기당함 ? 나는 병당 10$ 을 줬고

그아래 바자르에서는 8$에 팔았다. 사기당한느낌 -_-;;;; 챗 !!

 

 

바자르에서 산 올리브 비누 ~

 

오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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