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판,, 톡 을 안보다가 요즘 가끔 보는데. 음슴체?? 그걸로 많이 쓰던데
저도 한번 써 보겠음 ㅋㅋㅋㅋ
별 이야기는 아님
그냥 있었던 이야기를 하려 하는데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이랑 술파티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1차 끝나고 2차를 포장 마차로 갔었음 ㅋㅋㅋㅋㅋ
21년을 살면서 포장마차에 가서 처음으로 술을 마시는 거였음 ㅋㅋㅋㅋ
포장 마차에 간 남자 4명은 군대애기도 하고 이러저러 애기도 하고
놀고 있었는데 ( 여자도 없이 놀고 있었음 ㅜㅜ)
갑자가 다른 테이블에 남자 5명에서 나이도 많으신 분들이 들어 오시는 거임
나이 는 한 30 중반 정도 되 보였음 ㅋㅋ
근데 우리가 놀고 있는것을 보고,,, 부러워 하시는거임...
참고로 우리는 21,20살... 풋풋한 대학생임...
그러더니 갑자기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신경안쓰고 놀고 있었는데
계속 우리를 쳐다 보고 계신게 아닌가...
나중에 우리에게 다가와서,,, 너희들 좋아 보인다고 하심 ㅋㅋㅋㅋ
젊은게 최고 이긴 하지만.. 갑자기 오셔서 뜸금 없었음. ㅋㅋㅋ
그러다가 ,,, 그 분들이 술 값내주신다고... 합석 하자길래 ㅋㅋㅋ
우리는 꽁짜술에 눈을 멀어 합석을 했고 ㅋㅋㅋ
30 중반의 회사원들 과 20대 풋풋한 대학생의 남자 9명의 자리가 만들어짐 ㅋㅋㅋ
역시 술자리라서 근방 친해 졌음. ㅋㅋㅋ
근데 안물한건,, 남자만 9명,, 무슨 소녀시대도 아니고,,,, 여자 ㅜㅜ없었음 ㅋㅋㅋ
그러다가 술에 취하셧는지... 계속 설교 하시고
설교 말씀이 "즐길꺼 다 즐기라" 하시고,,
계속 설교 하셨음 ㅋㅋㅋㅋ 남자 끼리 있으니.. 막 군대 애기 엄청 나오고
참고로 나는 아직 안가서,,, 군대 잘 모르는데..엄청 해뎃음 .
나는 술만 많이 마셧음 ㅋㅋ
그러다가 계산 시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먼저 먹고 있어서 약 5만원 정도 나왔고
그분들은 나중에와서 3만5천원 정도 나왔는데
그 분이 우리 값 까지 다 계산 하시고 가셨음...
거희 10만원 은 나왔는데.....
그것 도 쏘 쿨하게 계산하고 가셨음 ㅋㅋㅋ
역시 이세상에는 좋은사람이 많은것같음 ㅋㅋㅋ
인생은 참 아름답고,,, 술값내 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사람 인것 같음 ㅋㅋㅋ
음슴체로 쓴다 해놓고,, 그냥 막썻음 ㅋㅋ
처음이라 그러니 이해 해 주시길..바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