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요즘들어 네이트 판 눈팅하고있는 22살 병장 男 입니다 ㅎㅎ
판 보다보니까 재밌는 사연도 많던데
갑자기 제가 휴가나갔을때 생긴일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요즘 판에서 음슴체가 대세라는데
전 아직 군인.... 이니까 다나까 체 ?! ㅋㅋㅋㅋ
------------- S T A R T -----------------------
사건 발생 일시 : 2010년 9월?
때는 제가 꿈에그리던 신병위로휴가를 나가서 생겼습니다나까.
오랜만에 부모님,집,친구들 보니까 기분좋게 놀러 다녔습니다나까 ㅎㅎ
친구들도 거의 군인이다 보니 다같이 휴가 맞춰서 놀았는데
동네에서 놀다지친 저에게 친구들이 꿈과 희망, 어린이들의 로망이 살아있는
에 X 랜 드 로 놀러가자고 제안을했습니다나까 ㅎㅎ
술만먹고 놀기 지쳐서 저는 콜 했고 그렇게 날씨좋은 어느 가을날
당당히 남자3명... 이 꿈과 희망의 에X랜드에 입성했습니다나까
우울하지만 3명에서 나름 한창 재미있게 ?! 놀고있을때
싸제밥도 먹고 기분도 업되있고 우린 시간이 남아 도는 군인들이기에
놀이기구 정복을하러 슬슬 시동을걸었습니다나까.
T익스프레스 등등등 4~5가지 놀이기구를타고 이제 다음 기구를
타러 이동하는데 멀리서 보트타는놀이기구 (후르ㅡ?@$)가
보이길래 재미있겟다 싶어서 장정세명에서 오 와 열 울 맞춰서 줄을 섰습니다나까.
줄을 서면서 다른사람들이 타는걸보면서 얼른 타면 좋겟다 생각하면서
한창 재미있게 지켜보고있었습니다나까.
때마침 우리 앞에서 줄이 끈껴서 다음차례에 저희가 탈떄가 왔습니다나까
전 여전히 다른사람들 타는거 구경하면서 줄을 서고있었는데
갑자기 앞에서 수상한 ?! 기운이 느껴져서 앞을 봤는데
이 . 민 . 정 !!!!!!!!!!!!!!!!!!!
은... 아니고 걍 에X랜드 알바분 이 자유이용권을 확인하고있었습니다나까.
근데 표확인하고 갑자기 에X랜드 알바분 이
저한테 할말이 있는듯한 표정으로 보더니
뭐라고 혼자 웅얼웅얼 되고있는걸 목격햇습니다나까.
이제 저희가탈 차례가 되자 그 에X랜드 알바분
그 여성!!!!분 이 저와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저희한테 속삭여 주셧습니다나까
에x랜드 알바분 : H ....h How many people ?
일행 : ? ?>..?>//? 잘 못들었습니다?
일행분 몇분이세요가 아니라?하우 매니 피플?>....
하아......진짜 세상에서 제일 우울한 놀이기구였습니다,그날따라 맑은하늘에 에x랜드만 집중호우내려서우리도 울고 하늘도 울고
지금생각해보니까 다추억인데 ㅋㅋㅋ당시엔 얼마나 민망하던지 ㅋ앞으로 두번다시 그놀이공원 가지 않을테다 ㅋㅋㅋㅋㅋ
에라 모르겟다 다음달에 전역이나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