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있고요..
4년차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직책도 있는데..
직원들 앞에서 차에물건좀가지고오라..휴지좀가지고오라..4층에 물건좀 갖다주고오라..등등..허드렛
일.. (저만 시킵니다.)마다 합니다....개인적 일도 하고요...짜증이 나서...
마침 휴지가 없었는데..저보고 휴지없냐..하더라고요..찾아보겠다고 말했고..짜증이나서 제가..다른직원
한테..휴지좀 사장님한테 갖다 드려라 라고 말했는데...사장님이 절 부르시더니...내가 너시켰는데 왜 다
른 직원보고 가지고 오라 그랬냐...하면서 말씀 하더라고요...갑자기 짜증이 나서...
사장님 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직책도 있는데 직원들 앞에서 이런거 시키면 내가 모가 되냐고 하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아...짜증이 나더라고요...인원은 4명밖에 없고요...3명은 웹....저만..인사,총무 입니다.
참다참다 못해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사장님은 저한테 실망했다...직책이 있을수록 그런걸 해야지 ..얘들이 본받지..이런식으로 좋게 말씀하
더라고요...답답해서.....그냥..알겠습니다라고 좋게 대답했습니다..
또, 말씀하더라고요...
사장자리는 외롭고...니가 날 보좌 해야지..등등 그러시더라고요....
제가 성격이 잘못되고 이상한건가요...답답해서 글올려 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