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남친 군대 면회가는데 걱정이네요.^^
군대간 남친 두고 있으면 한번쯤은 면회 가줘야 한다기에, 가기는 가는데 잘 찾아갈래나 모르겠네요 ^^
강원도 인제 어디라는데, 제가 완전 길치라서요...
하긴 당일로 갔다 와야 하는거라 새벽부터 가야할듯 하네요. 날도 추운데.. 홍홍(하긴 오빠가 더 춥겠죠?)
어떤 선물을 가져갈까 생각하다가 이번엔 크리스마스 같이 못 보내는데.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빠가 워낙 골초라서 담배 사다줄까 했는데, 군대에선 담배도 그냥 준다고 그러데요 ㅋㅋ
그래도 원래 피던거 사다줄려고 편의점 갔다가 그 담배 크리스마스 버전인거 같은데 그림이 하도 이뻐서 사가지고와서리 전에 머리띠 케이스에 혹시나 넣어봤더니 딱 맞네요 *^^*
어때요? 맞춤같이 어울리네요 ㅋㅋㅋ
가격보단 마음이라 생각해 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제가 그 먼곳 까지 가면 완전 감동이겠죠?
연락 없이 가는건데.... 아마 상상도 못할듯..
강원도 눈 많이 왔다고 하는데... 잘 갔다올수 있도록 선배님들 응원 좀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