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나불대는 외교통상부
입만 나불대지 말고 제발 행동으로 국민을외치고 국익을 외쳐라
입만 살았지 이런 더러운,,,,,,,,,,
내 아들은 현역 군인입니다
2011년 12월 15일 현재 광주 모 여단, 모 중대, 상병 김 아무개입니다
스페인 영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학교다니다 군 제대 후 다시
대학을 들어가야 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스페인 법에는 영주권자가 6개월 이상 자국을 떠나있으면 영주권을 재 갱신
할때 영주권 자격을 박탈한다 고 합니다
아빠인 나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아들 영주권 재 갱신 문제로 상담하면서
신성한 국방의무 !! ??
강아지들이 풀뜯어먹는소리 하고 자빠졌네
쥐뿔도 모르는것들이 탁상행정하면서 버릇처럼 내 뱉는소리
내용인즉
현재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는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입대를 했습니다 제대도 한 5개월 남았습니다
누군 군대를 가고싶어서 갑니까 ?
의무라면서 , 신성함을 빙자해 의무를 다 하라는거지요
그렇다면 스페인은 위에서 말 했다시피 6개월이상 자국 영토를 벗어나 있으면
영주권이 박탈당한다고 합니다,
영주권을 재 갱신할때 담당자가 영주권
자격을 박탈하면 제대 후 대학을 어떻게 갑니까?
초등, 중등, 고등학교는 영주권이 없어도 이곳도 의무 교육이다보니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은 영주권이 없으면 대학을 다닐수 없는것 을 가만하면 젊은
우리아들 인생은 국가가 망칠 수 있습니다
요즘세상에 대학 졸업장없이 어디 이력서 내 밀곳이 있습니까?
스페인 주재 한국 대사관 의 "라스팔마스"(도시이름)분관으로 (영사관)로
문서한장을 보냈습니다
설명 쭈욱 ~~~~~ 영주권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다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해당 스페인 정부와 협의 해 한국에서 의 군복무자에 한해서 예외 조항을
두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스페인 정부와 협의좀 해 달라고 쭈욱!!!!
써서 보냈더니 답장이 한달만에 왔습니다 이메일로,,,,,,,,,,,
뭐라고 왔냐면요
"영사관" 과 "대사관" 에서 역시 같은말로 답이
왔습니다. 해당국가의 법 이 그러니 저희들은 도움을 줄 수가 없다고
아니 이런 개 또라이들.
내아들이 군대 가고싶어 갔습니까 ?
군대 안갈까봐 여권도 2년짜리 단기여권을 내 주면서
이후
유선상 보충설명이
병부청에 입영희망 제도 도 있고 , 휴가 제도 도 있으니까, 잘 활용하면 된답니다
이런 썩어빠진 스페인 주재 한국 대사관에 영사가 그럽니다
그러면서 성함좀 압시다 하고 물으니 홍길동(자기이름)을 밝히길래
아 홍길동씨 하니까 이 대사 ㄴ ㅗ ㅁ 하는 말
홍길동 씨가 아니고 홍길동 대사 입니다(그래도 대우는 받고싶은지라)
모든걸 차치하고
지금이라도 스페인 정부와 한국 정부가 잘 협의해 군복무로 인해서 6개월
이상 부득이 하게 한국에 가 있어야 한다면 이런건 외교통상부 에서 해당
국가와 협의 해 군복무로 인한 영주권 박탈은 국가에서 막아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
사진한방 찍을라고 미국까지 수천 수억원 써가며 가기도 하고
4대강 유지 보수 1년 관리 예산이 수천억원 이라는데
돈도 들일필요도 없는 이런 본연의 업무를 망각하고
교민들 위에 군립할라고 하는지
이런 중요하고 막중한 업무를 왜 우습게 아는지
그저 외교부가 무능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스페인에 주재 하면서도 그런 협의는 할 수가 없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면 영주권자들이 영주권이 잃을 소지가 있는 국가에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군대 입대를 면제 시켜주든지
면제 안시켜 줄려면 영주권을 잃지않게 협의를 잘 해서 피해자 를 만들지 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