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6살 흔남입니다.
얼마전까지 백수였다가 취업하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 업데이트가 늦었네요 ![]()
아무튼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죠..? 다들 크리스마스때 쉬시겠지만
저는 일합니다..네.. 일합니다.. ![]()
아무튼!! 다시 미국&캐나다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이곳!!
이 곳은 미국에서 유명한 국립공원중 한 곳으로 이름은 Bryce canyon 이라는 곳입니다.
미국 유타주 남서부에 있는 일련의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로,지명은 초기 정착자였던
에비니저 브라이스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면적은 145㎢이고, 일부지역이 국립기념물로서
보호지정된 지 5년 뒤인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이곳은 일출과 일몰 때 선명한 오렌지색·백색·황색 등의
빛깔을 띠는 암석과 흙으로 된 대규모의 돌기둥 수백만 개가 있고,
그밖에도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협곡과 아름다운 산들이 많다.
제가 이곳은 다국정 배낭여행 일정 5일차로 갔는데 그 전에 zion, grand canyon 등을 등산을 해서
그런지 피곤도 하고 다리도 아퍼 기대를 안하고 갔지만 보는 순간 감탄을 연발 한 곳입니다.![]()
버스에서 가이드가 선셋쪽으로 가면 경치가 좋다고해서 그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 다람쥐 사진과 기념샷을 박으면서 gogo!!![]()
정말이지 끝없는 붉은색 기둥들.. 확트인 시야 정말 실제로 보면 정말이지
awesome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 중 한군데입니다. ![]()
절벽에 서가지고 소리 지르며 북을 치고 있더군요,![]()
구경하다가 다시 선셋으로!!
가는 길에 같이 여행 다닌 홍콩계 호주 친구랑
영어 잘 못하는 저를 위해서 알아 듣기 쉽게 못알아 들으면
천천히 말해주던 친구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쳤죠.![]()
아무튼 밑으로 내려 가서 보니 위에서 보는 모습과 다른 모습이!!
위에서 보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마치 서부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 같은 ![]()
다시 올라가는 길에 신기한 바위들 ![]()
마치 사람 모양이죠? 약간 둘리랑 둘리 여자친구를 닮은 듯한 바위 입니다 ![]()
다시 올라와서 한컷 ![]()
이렇게 오늘 일정은 끝![]()
다음 일정은 바로 Yellowstone 입니다!! 다음 일정을 기대하세요 ![]()
그럼 모두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