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저는 200일 조금 넘은 남친이 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잘 못 써도 이해해주길 바람.
요즘 판에서 남친 길들이기 스킬 자주 올라오길래
보면서 남친한테 함 써먹어봐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음.
그러다 오늘 왠일로 눈을 일찍 뜬 남치니랑 네톤 대화를 하게됨.
카톡이 아니라 보시는 톡커님들 눈이 불편할 수 있으나
끝까지 읽어주시면 고맙겠슴 ![]()
그럼
ㄱ
ㄱ
ㄱ
ㄱ
ㄱ
★눈사람이 나님 / 아닌게 남치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머야..............이런 ㅋㅋㅋ 글에 쓴 이름은 안지웠네ㅠ.ㅠ
귀찮으니까 그냥 ㄱㄱ
내남친...아니 민형이는 사귈때 초엔
"민형이는 누구꺼~?"
하면
"너꺼"
라고 했지만
언제 부턴가 "엄마꺼" 로 바뀌기 시작했음..ㅠㅠㅠㅠ
그뒤론 뭐만하면 엄마소환한다 라며 날 놀려먹음...
아 머야 판 왤케 어려워 못쓰겠써ㅠ.ㅠ.....
암튼 남치니는 알고있었는데 모르는 척 대답한거임..ㅋㅋㅋㅋㅋㅋ
돌맹이 나오는데 아 알고있었구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커플님들 정말 대단한거같음 짱짱!!!
일단 초롱아 미안해 널 이런 취급하는데 내가 보복을 못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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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겼다가 맨날 세배로 맞고있어 내가.....
미녕아 너도 새벽마다 판 보니까 이거 볼 수도 있겠다...
인기가 쩔게되면..ㅋㅋㅋ
그럼 넌 글을 이렇게 밖에 못쓰냐고 구박하겠찌......................
하지만 너므 어렵다 ㅠ.ㅠ
방학 끝나면 곧 고향으로 갈 너를 생각하니 눙물이........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나도 너가 나 많이 사랑하는거 알아^o^!!!
사랑해~~~~~~~~~~♥_♥
욕X 남친 맘약해서 상처받음여ㅠ_ㅠ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