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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많이봐주세요 직장인 언니들 조언 요청합니다

ㅏㅅ |2011.12.15 18:52
조회 41 |추천 0

제발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ㅠ.ㅠ
단순히 사람들이 많이봐주고 이 일에대해 많은 조언과 해결책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쓰는 글이니 뭐 오해나 확대해석등은 하지말아주세요(본인은 고등학생이란걸 밝혀둡니다)
저에겐 언니가 있는데
음...저희언니가 대학 자기원하는 곳으로 가서집안 사정및 여러가지로 자기가 .... 휴학을 하게됩니다그러면서 자기꿈에관한일 잠깐하면서 2년을 보내게되고 어쩃든 학교는 졸업해야 하겠기에 다시 학교를 가요.가는데 2년뒤에 학교가서 적응하는게 저희언니에겐 힘들었나봅니다...부적응및 힘든 과제들 여러가지로 인하여 어쩃든 학교를 그만두고,다니던 곳을 다시 가게 되는데요이 일이 자기꿈에 관련된 일이긴한데.. 비정규직으로 한겁니다알바식으로그래서 어떻게어떻게 일을 계속 하게되는데요비정규직이라.... 이미 다들아시겠지만 돈이 되는건 아니잖아요그래도 저는 여건에 맞춰서 자기하고싶은일 하는거 나쁘게생각안했어요.
근데 문제가 드러나기시작합니다
저희어머니께서 언니월급관리를 하셨었는데저희언니 적금 꾸준히 넣고잇엇구요(엄마가) 생활비는 부모님이다 버셨어요
어느날은 아예 통쨰 월급을 친구빌려줬다고 안가지고오질않나...아는사람 카메라 떨궜다고 올림푸스카메라 알아보지도않고 사줘야된다고 그래서 자기월급으로 사줘야된다고 하지를 않나또 어느날도 무슨 핑계로 안가져온날 잇을거예요 잘생각이 안나서 그런데 ㅠ그래서 뭐 실수할수도있고 그럴수도있찌 
이게웬일? 카드 명세서 보니 회식이며 온갖 먹거리 옷들 한달에 얼마 벌지도못하는 사람이 카드값으로 90만원이 말이되요.....? 그것도 한달에.....?지금까지 다 거짓말하고 월급 자기가쓰고있었던 겁니다......저희집 사정 좋은것도 아닙니다.앞에서 말씀드렸지만..어느날은 또 핸드폰값만 18만원... 아정말 이럴때마다 저희엄마가 언니한테 소리지르기도하고 혼내도보고 정말그때뿐이지 어떻게 변하질않는것 같아요동생으로써 언니 정말 안타깝기도하고 엄마 막 하소연방금도하셨는데정말 답답하면서 짜증도나고.....
또 어느날은 아빠 옷에서나 ㅡㅡ 제 지갑,등등 돈을빼갑니다..... 도대체가이해할수가음슴... 아정말 액수가적으면 말도안해요 3만원 기본입니다....
정말 저희언니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아그리고 이번에 저일을 그만두고 회사에 취직을 햇는데요저번에 일하던곳 마지막 월급을 받아와야되는데계속 처리가 아직 안되서 못받고 있다면서 계속 미루고있습니다....
막 강경하게 나가야된다는 분도 계시겠지만저희언니또 막 저한테 하소연하는거 들어보면 그때는또 불쌍해서 넘어가고....정말 어떻게해야될까요쓰다보니 또 화날라 카네여 ㅡ.ㅡ.....휴
저희어머닌 돈도 돈이지만 나중에 시집가서 혹은 자취를 할때나 뭐 어쩃든저언니 앞길이 걱정된다며 그런 얘기를 하시는 상태고...정말 대책이없다고 하는데 ㅠ언니들정말 도와주세요ㅠ.ㅠ...... 제가 무슨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어떻게 철들게할수없을까요.....정말 진심입니다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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