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지난
2011년 12월 15일
오늘은
하루지난
아시아의 별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이 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한 날
하루 늦게나마
준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같은세상에서 숨쉬고 있어서 고마워요
당신의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려줘서 고마워요
우릴향해 웃어줘서 고마워요
늘 우리를 걱정해주서 고마워요
우리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김준수
앞으로도 계속 당신과 함께할게요
잊지마세요
당신의 뒤에는
언제나
카시오페아라는
당신을
세상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사랑해, 준수야. 정말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는 카시오페아니까, 언제까지나 여기 이자리에서 너와 동방신기를 사랑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걱정하지마, 우린 기다림마저 설레이거든. 언제든지 돌아와줘. 우리는 한결같이 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게. 사랑해, 준수야. 사랑해, 동방신기.
Always keep the fai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