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었는데.. 전남친은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질리고 정떨어지고 이런건 아니었는데, 자신도 받아줄 수가 없어서 마음아프다고 자기같은애때문에 울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내가 연락해도 받아주지 않을거라고 그게 서로한테 좋은것 같다고, 그게 내가 덜 힘들것 같다고, 그 이후로 저도 연락 안하고 버티니깐 점점 무뎌지긴 하네요 당장은 죽을것만 같고 아무것도 못먹고 술만 먹고 잠도 못잤는데..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