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읽기좋아하는 19살 소녀입니다 .정확히 19.9살..
아 제가 판을쓰게된 계기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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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마레깅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입기에도 이쁘고...무난무난한 이치마레깅스를 나님은 사고싶었음!!!!!!!!!!!!!!!!!!!!
인터넷으로
살까하다가 무슨 레깅스가
이리 비싸 .. ..? 하면서
모 지하상가로 이런 스타일의
치마레깅스를 사러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옹잉 ? 이게 왠 !!!!!!!!!!!
15000원이 훌쩍넘던
바로저 치마레깅스가
단돈 5000원인거임 ...
오오오오 오oh ohohoho~~~~
바로 저 레깅스를 5000원에
초이스 해왔음!!!!!!!!!!!!!!
꺄 ~~~~~~~~
근데살짝 잘 늘어나는 재질처럼
보였지만 ....(이런 폐해로 이어질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입어보니까 딱 맞고
괜찮음 오 잘샀음
나름 흡족해하면서 잠에들음
다음날 이 치마레깅스를 입고
밖에 나갔다왔음 ㅋㅋㅋㅋㅋㅋ오잉?
근데 점점 발목부분이 늘어나는
기분이 왠 .. 뭐죠 이건 어떡하죠언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
밖에나갔다왔떠니 발목부분이
헐렁헐렁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괜히 5천원짜리가아니였어..............
바로 장농구석탱이로직행...
며칠뒤 ... 언니가 그 치마레깅스를 찾음
언니 :야 너며칠전에 산
그치마레깅스 어딨어?
나: 언니 그거 못입어 다늘어나서
언니:괜찮아 너꺼어차피 나한테 작으니까
나:진짜 아닌데........
언니: 아빨리 나나가야돼!!빨리 ㅇ어디어
나: 옷장속..뒤져봐..( .....알려주지말아야했어)
언니 :ㅇㅇ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난몰랐음 언니가 그대로 옷을입고
잠이 들었따는것을 ....
굿모닝 ^ㅡ^
언니 :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푸핳ㅈㅂ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리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리닝되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헝헝ㅇㅋㅋㅋㅋㅋㅋㅋ헝허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사진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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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매 그자리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게뭐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이제 절대 싼게 비지떡이라고..
절대 시세 이하의 제품을 사지않겠다고
마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이런폐해를
겪지 않길 바라는는맘으로...
조심스레
판을...마침......!!!!!!!!!!!!!!!!!!!!!!!!!!!!!!!!!!!!!
하...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다능
우리자매는 남자친구도없어
집에서케빈과..............
댓글보고..추가요+ 집에있는 다른레깅스 투척
1년 지나도
짱짱합니다잉 !!!!!!!!!!!!!!!!......................
고로 다리가어떻게생기든
좋은건좋고 안좋은건안좋습니다잉!!!!!!!
관찰력이좋지않던 글쓴이저의 잘못...
(당연히모델다리가 훨씬우월 압니다....꾸벅)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되
th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