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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파이팅!

레몬에홍차가 |2011.12.18 15:59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18살 흔녀입니다ㅎ

 

제가 이번엔 고생하는 군대오빠들을 까는 애들에대해 화가나서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솔직히 제가 군대에대해 아는건 없습니다 그저 고되고 힘들다는것만 알지요..

 

우선 저는 진짜 무더운 여름,꽁꽁싸매도 찬바람이 들어오는 한겨울

이런때에도 나라를 지키려고 빡시게 훈련을 하고 있는..군대라는곳에 고립되있는 오빠들에게

감사하면서 살고있습니다.(군복이 멋있어보이기도 해서 그런것도 있구요<<음?)

 

근데 그런 군인들에게 한달에주는 월급이 아깝다느니..솔직히 월급 10만원도 안되지 않나요?

 

그걸로 스트레스좀 풀려고 담배좀 사고 그러면 다 날라가는 조그만돈...먹어도먹어도 배고픈

나이에 돈이 별로없어서 PX(아직까지 이거 뭐 약자인지 궁금함)에서 과자도 잘못사먹는

사람들에게 국방에대한 의무 라는 이유로 월급도 주지 말아야한다 하는 ㅄ같은 발언이

너무 화가 납니다..

 

그사람은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하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있고 그동안 받아온

남아선호사상때문에 여자들이 피해를 입었으니 남자들은 이제 고생좀 해야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몰라도

 

자신의 화려한청춘중 2년을 나라에 헌납하고 목숨걸고 군대가는 사람들을 까고

여기에 열폭하면 키180도안되는 루저다 라고 까는 그런건 진짜 몰상식하고 에미에비없는 후레자식으로

보일뿐입니다 =ㅈ=

 

♡년들이 흔히 말하는 키180안되는 루저들..그 루저들이 너희같은년들이 이러는줄도 모르고

너희들 지키려고 군대가서 뼈빠지게 고생하는 군인들 인걸 좀 알아줬음 좋겟다.

 

 

그리고 군대얘기나오면 늘 임신,생리 얘기나오는데

 

임신은 선택이야 안해도 된다고

그리고 임신하면 너혼자 임신하냐 남자도있어야함 ㅇㅇ 그리고 애낳아서 키우면

경제적부담은 왠만해선 다 남자가 대주자나 그러니 임신은 빼자고(여자혼자 키우는게 아니니까)

 

자 이제 생리가 남았어

 

남자는 군대가기싫다고 찡찡댄다-그러나 결국 군대를 간다

 

여자는 생리하기 싫다고 찡찡댄다-그러나 결국 생리 하게 된다

 

남자들이 너희들이 어쩔수없이 해야하는거가지고 찡찡대는거보고 아 뭐 저거가지고

저래 찌질하게 라고 생각하면 기분 좋아?

 

안좋자나! ....좋으면...정신병원에 가보는걸 추천한다..

 

남자들도 그거랑 똑같아 너희 기분하고 똑같다고 그러니 역지사지 라고

남의 기분도 생각해보고 말하라고요~~~~

 

 

 

 

 

 

 

 

 

 

 

키가 180이 안넘어도 군대에서 열심히 우리들을 지켜주려고 훈련을 받는 그들은

위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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