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ㅠㅠ요즘 초등학생들 왜이럴까요?★

박이슬 |2011.12.18 17:00
조회 2,122 |추천 21

안녕하세요!저는 맨날 컴퓨터 키면 바로 판부터 보는

17.9999살입니다 ㅎㅎ 맨날 글만 읽다가 오늘 첨으루 글을 쓰는데요 !

일단 전 사진이랑 이런거 없구요 .. 그냥 판되려고 쓰는 것두

아니고 그냥 저번에 있엇던 일을 말해드리고자 쓰는거에요 !ㅠ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ㅠㅠ!

 

 

 

 

사건발단은 바로 저번주 목요일임 난 목요일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시내에서 놀았음

놀다가 좀 늦어서 집에 들어가려고 같은 동네쪽 사는 친구랑 버스를 타는데

우연히 할머니와 초딩?이 싸우는걸 보았음 할머니가 초딩들은 혼내는것도 아니고

싸우는걸 보았음 ㅋ 한마디로 초딩애들이 할머니한테 욕을 하고 있었음

왜 그런지 궁금해서 그 할머니에게 욕을 하고있는 초딩의 친구에게 물었음

(그 친구는 초딩의 바로 뒤에서 할머니에게 욕을 하는 아이를 말리고 있었음)

그니깐 음 그냥 하지마 .. ○○야 그러지마 .. 이러고있었음 정말 착한 아이로 보였음 ㅠㅠ눙물

제가 물어봤음 뭔일이길래 너 친구가 저러고 있니? 라고 물어봤떠니 그 아이가

말해주었음 대충 이런내용 이었음 초딩이 버스에서 앉아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셨다고 함. 근대 그 할머니께서 짐이 좀 많으셨따고함

하얀 스티로폼?같은 박스잇잖슴? 거기에 해산물이 있었는지 뭐가있었ㅇ는지

약간 비린내가 났다고함 그걸들고 타셨는대 앉을 자리가 없으니깐 할머니께서 그

초딩에게 자리에좀 앉아도 되냐고 물어봣다고 함 그러자 초딩이 아 .. X발;

이랫다고함 ㅠㅠ ( 혹시나 욕을 쓰면 싫어하실 분들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

그걸 듣고 솔직히 화가 안나는 분이 어딧갰음? 그래서 할머니꼐서 좀 혼내셨다고함

그러자 그 아이가 할머니에게 욕을 막 했다고함 . 여기까지가 들은 내용이고

여튼 그일로 초딩이 할머니께 진짜 처음들어보는 욕을 막 하고 있었음

잇는욕 없는욕 다 하고 있었음 할머니께선 그냥 가만히 있었음 ㅠㅠ 옆에 게신

아저씨 께서도 그 초딩아이에게 그만하라고 할머니께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하셧는대 그 아저씨께도 욕을함 ㅠㅠ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ㅇㅏ이였음;

그리고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는거임 그 초딩아이가 할머니께

야 X발 니년은 나이만 쳐먹고 하는 것도 없는년이 왜사냐? 뒤져 씨X년아

니년은 아들도 없갰지? 니년 젊었을 때 술집에서 X녀로 몸이나 팔고 다녔을 테니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음? 근데 제가 더 화낫던건 그 할머니의 짐을 발로 찬거임 ; 비린내 나는 년이라고 욕하면서 정말 보다못하다 빡이 돌은 내가 아 조카 그년을

뭐라함 아 쓰다가 또 생각하니깐 화나내 그래서 제가 할머니한테 그게 말버릇이

뭐냐고 하니간 제 부모욕을 하는거임 ㅎㅎ 와진짜 ㅋ 순간 너무 화가났음

그러자 옆에서 같이 그 아이를 혼내시던 아줌마와 아저씨께서도 말이 안나오셨나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했으니 ㅋ 제가 화가나서 그 애를 한대 때림 진짜 ㅠㅠ 세게 친것도 아니고 그냥 정신차리라고 가볍게 한대 때림 ㅠㅠ 아 ;;;;

너무 호ㅏ가 나서 그랬음.. 이건 정말 제가 잘못한거지만 ㅠㅠ 솔직히 부모님

욕을 하는건 참을 수 없지않잔슴? 톡커님들도 부모님 욕하면 화나지 않음?ㅠㅠ

전진짜 저희 부모님을 욕을 하는순간 그아이를 한대 때림 근데 그아이가 지네

엄마한테 전화를 걸더니 제가 갑자기 때렷다고 말을 이상하게 하고는 저를 바꿔줌 개네 엄마가 전화로 뭐라고 혼내심 ㅠㅠ 그래서제가 게속 아니라고 그게 아니라 이런일이있었다고 말을 하려고하는데 게속 말을 안들으시고 게속 욕을 하시면서 혼내심 ㅠㅠ 억울함니다 진짜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학교랑 반이랑 이름을 물으시길래 말해음 ㅠㅠ

근대 금욜날 찾아오신거임; 그래서 저희 부모님 불르시고 선생님도 불르시고

절 경찰에 신고하시겠다고; 아진짜 미치겠음 이럴땐 어떻게 해야됨?ㅠㅠ

물론 때린건 제잘못이지만 솔직히 화안남? 그리고 한대 때렷다고 경찰서에

신고한다는건 너무하지않음? 그리고 공부하고있는데 어떻게 학교까지찾아오실

수가잇음?ㅠㅠ아진짜 미치겠음...ㅠㅠ ;; 제가 살다살다 이런 일은 첨 겪어봄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욕하지마시구 ㅠㅠ

 

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에휴 월욜날 다시 찾아오신다는데 휴 ..한숨

추천수2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