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쪽은 이미 경로석- 노약자석을 뛰어넘어 교통약자석이라는데,
이 남쪽 촌동네는 아직도 경로석을 고수하고 있네요...
이건 뭐, 임산부가 앉아서 노인이랑 싸움나도 뭐 약자들도 앉을수 있다고 변호를 해줄수도 없는....
우리 지역 말고 또 경로석 인곳 있나요?, 저희 지역, 지하철도 안다니는 촌동네입니다.
창원쪽이요.. 다행히 아직까지 그런 나이 뒤로 드신분들은 못 만나 보았지만...걱정은 되네요.
수도권 쪽은 이미 경로석- 노약자석을 뛰어넘어 교통약자석이라는데,
이 남쪽 촌동네는 아직도 경로석을 고수하고 있네요...
이건 뭐, 임산부가 앉아서 노인이랑 싸움나도 뭐 약자들도 앉을수 있다고 변호를 해줄수도 없는....
우리 지역 말고 또 경로석 인곳 있나요?, 저희 지역, 지하철도 안다니는 촌동네입니다.
창원쪽이요.. 다행히 아직까지 그런 나이 뒤로 드신분들은 못 만나 보았지만...걱정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