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ㅏ~~ 두근반세근반!!
안녕하thㅔ요 톡커님들~~
2011년이 지나기전에 우리 강아지한테 톡선물 주고싶어서 맨날 눈팅만하다가 립니당!!
이미 우리학교 주변ㅇㅐ들한테는 인기짱인 우리 귀요미 강아지..
저보다 인기가 더 많네요,,,, 슬포![]()
이제부터 저의 귀요미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사진투적!
너무 귀여워서 톡커님들 깜짝놀라면안됨
지금부터 사진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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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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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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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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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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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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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2011년 9월 1일
놀러 갔다가 대구 시내에 애견골목을 지나갔음
강아지들이 너무너무이뻤음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너무심심해서 창문밖에서 아가야들을 지켜봤음
너무귀여운거임...><꺄!!!
너무귀여워서 결국.......... 결국 사버림............... 그날로 난 거지로 살아갔음..
너무작아서맞는 옷도없었음 심지어 xxs입혀도 옷이컸음..
그래서 분양해준 주인 아저씨가 양말로 옷만들어라고했음..
그래서 남자친구랑 양말로 옷만들ㅇㅓ줌.. 허접하게...
그냥.... 그냥 가위로 싹뚝해서 저렇게된거임.....
결국 맞는옷 장만했음.. 좀컸지.. 조금컸나?
암튼 추운 겨울인데 앞치마 같은 나시입힘..........
하지만 결국 맞는 옷을 사주려고해도.. 음슴..
안타까움
이제 쫌컸음.. 뽀송뽀송하게 샤워하고나왔음
깨끗깨끗
이빨도 없으면서 개껌 물어뜯음.....
배위에서 자면 아무데도 못감..
저러다 잠듬.. 지금 잠오는 표정임.
이거 내가 젤좋아하는 사진임
내친구가 우리 강쥐 춥다고 저렇게 이불로 똘똘싸맴..
우리 강쥐도 따뜻해서 날 버렸음![]()
우리강아지 빵야 하면 죽은척 움직이지않음
그럼그럼.. 근데 눈은 안감음......
눈뜨고 죽은척함..... 죽은척한건지 말았는건지 알수가 음슴..
이제 쫌 컷다고 이리저리 잘다님...
저이불은 내이불인데 지꺼임..
다독차지함.. 그래서 난 춥게.. 춥게있음...
우리 강아지 이제 쫌 컷음...ㅋㅋㅋㅋㅋ
밥 마니머꼬 무럭무럭 자랐음
우리아기 사람임..저렇게있음....
내가 이불도덮어주고 내친구는 답답할ㄲㅏ봐발도빼줌
사진찍으니까 가만히있음....
너무너무 귀엽ㅈㅣ않음????
아직 손바닥만함...
우리강아지 미니핀임..
치와와절대로 아님!!!!!
다들 치와와닮아서 오해함.
하지만 귀요미 미니핀임
그리고 참 여성스럽게 애교도많은 암컷임
하....... 근데 끝맺음이 어려움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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