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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만 충성합니까?

Kye Chul Yi |2011.12.19 12:18
조회 2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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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

 

모든 상황 가운데서 신실하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나 하나님께만 충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상황을 만드실 때에야 자신이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하고 그분께

불순종했던것을 깨닫습니다.

 

To be faithful in every circumstances means that we have only one loyalty, and that is to our Lord Jesus Christ. Suddenly God breaks up a particular set of circumstances, and the realization comes that we have been disloyal to Him by not recognizing that He had organized them.

 

...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충성심은 우리가 오늘날 꼭 붙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 봉사, 다른 여러 가지 것들에 충성하지만 정작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예수님을 향한 충성에 대해 말하는 것조차 피곤해합니다.

심지어 주님께서는 세상이 아닌 바로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에 의해 더욱 완강하게 왕위로부터

폐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축복하는 기계가 되어버렸고, 예수 그리스도는 일에 중독된

일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머슴이 되어버렸습니다.

 

Loyalty to Jesus Christ is the thing that we 'stick at' today. We will be loyal to work, to service,

to anything, but do not ask us to be loyal to Jesus Christ. Many Christians are intensely impatient of talking about loyalty to Jesus. Our Lord is dethroned more emphatically by Christian workers than by the world. God is made a machine for blessing men, and jesus Christ is made a Worker among workers.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욱 주님께만 신실함으로 그분이 우리를 통해 주의 일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나는 너의 가장 뛰어난 섬김을 기억하노라. 너는 아무 불평이 없었고 나는 네게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아들 예수님처럼 지금 우리를 충성스럽게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The idea is not that we do work for God, but that we are so loyal to Him that He can do His work through us-"I reckon on you for extreme service, with no complaining on your part and no explanation on Mine." God wants to use us as He used His own Son.

 

Oswald Chambers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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