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6살 흔남입니다.
벌써 6탄을 쓰게 되네요. 제가 이 여행을 갈때가 9월 말에서 10월 초였는데.
벌써 다녀 온지 2달이 넘었다니...!! 여행 갔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어서 판을 올려야 겠네요.
오늘 여행 갈 곳은 세계에서 무서운 호수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 바로
Yellowstone 입니다.
이곳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와이오밍(Wyoming) 주 북서쪽에서 몬태나(Montana) 주 남서부, 아이다호(Idaho) 주 남동부까지 세 주에 걸쳐 있지만, 전체 면적의 96%가 와이오밍 주에 속해 있습니다. 수십만 년 전의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화산고원 지대로, 마그마가 지표에서 비교적 가까운 5km 깊이에 있어 그 결과로 다채로운 자연형상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그랜드 캐니언의 세 배가 넘는 약 9000㎢의 광대한 지역에 강과 호수, 산과 숲, 황야와 협곡, 간헐천(일정한 간격을 두고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를 뿜어내는 온천으로 화산활동이 있는 곳에서 많이 나타남), 온천, 폭포, 기암괴석 등이 산재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사슴, 물소, 조류 등 야생동물의 보고이기도 하다.
옐로스톤(노란 바위)이라는 명칭은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가 석회암층을 흘러내리며 바위 표면을 노랗게 변색시켜 붙여진 이름이다. 1872년에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8년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 된 곳입니다. 공원에는 간헐천을 비롯해 여러 가지 온천이 1만여 개나 존재하며, 이 중 가장 유명한 곳이 올드페이스풀(Old Faithful)이라는 간헐천이다. 약 70분마다 40∼50m 높이의 뜨거운 물이 솟아올라 약 4분 정도 지속된다. 규모가 크고 규칙적이어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산중 호수로는 북미 대륙에서 가장 큰 옐로스톤 호수는 평균고도 2,400m에 면적 약 360㎢이며, 호수 주변의 다채로운 식생과 맑은 호수의 풍경 때문에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옐로스톤 강은 호수로 흘러 들면서 300m 높이의 협곡을 만들어내는데, 옐로스톤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린다. 이곳에는 거대한 폭포들이 여러 개 있는데 가장 큰 것은 94m에 이르는 로워 폭포(Lower Falls)로 나이아 가라폭포의 2배에 달하는 길이다. 3줄 요약을 하자면 이 곳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자연국립공원으로 지정 된 곳입니다. 또한 규모가 엄청커 그랜드 캐년의 3배이런 이쁜 조각 상들도 있어 잠시 들린 관광객들에게 기념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하는 짓은 외국이나 한국이나 별 차이가 없나 봅니다.
정말이 영화나 만화에서만 보던 호수의 모습..
이곳에 처음 도착하자 마자 받는 느낌.. 계란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저기 보이는 수증기 보이시죠...?? 오우! 저기서 완전히 계란 썩히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가끔 보다보면 물 안에 흙 색이 노란색, 파란색, 갈색이 있는데. 이것은 물의 온도에 따라 색이 정해 진다고 하네요!! 바로 요렇게!!
그래서 손으로 만져 봤는데.. 목욕탕의 온탕 느낌?![]()
계속 되는 사진 투척!!
여기서도 단체샷 !
사진도 찍었으니 다음 여행지로 Let's go!! 이번 소개해드릴 곳은 위에서 잠깐 소개 했던 로워 폭포입니다. 나이아 가라의 2배!!
이런 모습 !!
자 다음 일정을 위해서 다음 목적지를 향해 gogo!!
가는 길에 집앞에 앉아서 쉬고 있는 사슴들
이 곳입니다. 저는 무슨 생각인지 정상에 가면 큰 호수가 있겠지 하고 정상을 향했는데.. 그러지 말아야 했어... 한시간 좀 안걸려 정상에 올라가니..
윙.. 아무것도 없네.. 그럼 연기는 왜 나는거야..
치..익..치..익.. 여기는 정상.. 여기는 아무것도 없다...
버팔로를 만났습니다..!! ㅎㅎ 사실 곰도 만났지만 순식간에 지나가서. 사진을 못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