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7탄임!!
근데 톡에 반응도 없음, 그만 써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 중.
그래도 1/3정도 왔기에.. 아쉽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기 위해서 계속 쓰기로 결심하고 이렇게 톡을 계속 올립니다.![]()
오늘은 저번에 이어 Yellowstone 2탄을 이어 가겠습니다.
Let's go!!
오늘도 새벽 일찍부터 여행 준비를 하는데요.
오늘은 Yellowstone에서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장시간 차로 이동을 해야 됩니다. 에효
하루에 버스를 기본적으로 4시간 이상...
좀 탄다 싶으면 8시간 이상을 타고 이동하기도 합니다.![]()
이런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중간 중간에 이런 댄스 타임도 합니다.![]()
아무튼!! 다시 여행 시작!!
아침 일찍부터 가서 그런지 수증기로 인한 안개가 자욱하죠
만약 밤에 혼자서 이 길을 달린 다면... 엄허,,
무섭겠죠?
다시 한참을 달려 처음 목적지인 Geyser입니다.
Yellowstone에는 Geyser가 200여개가 존재를 하고 있고
또한, Geyser는 규칙적인 것과 불규칙 적인것으로 나뉘는데
가장 대표적인 Geyser인 Old Faithful이 있습니다. 지금 소개 해드릴 곳이기도 합니다.
대충 이런 모습입니다.. 실망 하셨다고요?![]()
네, 저도 실망했습니다. ![]()
다른 사진에서 보던 모습과 너무 달라서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물기둥이 올라올때 소리 하나는 기똥찹니다.![]()
사진에 실망 하신분들을 위하여 동영상 나갑니다!!
이 곳에는 세상에서 무서운 호수라고 알려져 있는 Blackpool 이 있습니다.
이 곳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옆에 보시면 호수가 보이는데
옛날에는 저기서 낚시를해 물고기를 잡아서 바로 옆에 뜨거운 물에 익혀서 먹었다고 하니..
물고기가 익으려면 얼마나 뜨거운거야!?![]()
수증기들 보이시죠?? 이 곳에 들어서면 받는 느낌은 역시나.. 썩은 계란 냄새...ㅠㅠ
무슨 냄새가 그렇게 진동을 하는지..![]()
다시 이 곳의 사진들이 나갑니다!!
신기 한게 옆에 호수는 찬물인데.. 바로 옆에는 뜨거운 물이 끓고 있다니.. 정말이지
신기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이 세계에서 무서운 호수라고 불리는 Black Pool입니다.
그 크기와 깊이... 정말 이쁘지만 서운 느낌이 들죠
보이시나요? 물의 깊이가??
마지막으로 제 친구들 사진 투척하고 끝낼께요
그럼 안녕
